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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본 글은 글을 많이 써보지 않은 초보가 쓰는 글이므로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롤로그] 𝄅 여기가 어디인지... 왜 이곳에 있는지.... 나는 알지 못하였다. 어찌하여 이곳에 있게되었는지....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옆에 있는 저아이는...알고 있을까? 『우리는 그날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처음 만났다....
“역시 남은 방법은 한 가지뿐인가.” 왕은 머리카락을 쥐어뜯었다. 단순한 지도에는 수많은 나라의 이름이 빽빽하게 적혀 있었다. 왕은 지도 위에 작은 말을 세웠다. “어차피 이 작은 나라에 귀족 놈들도 너무 많았고.” 왕은 데몰 왕국이라 적힌 곳의 말을 하나하나 넘어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남은 건 절반도 되지 않는 수였다. “평화로우니 머릿수를 앞세워서 귀...
“예쁘지?” “요정같아.” “요정?” “페어리 말이야.” “아- 페어리는 장난꾸러기들인데… 내 딸이 그러면 곤란하잖아.” “너만큼만 아니면 다행이지.” 수유를 하는 에블린의 모습은 명화에서 보던 성녀처럼 아름다웠다. 에블린의 아기는 TV 광고 화면을 뚫고 나온 듯 인형처럼 예뻤다. 그 난리와 위기 속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아무도 떠올리지 못할 정도로 수유...
일주일 동안, 여자는 아무렇지 않았다. 시도 때도 없이 와있던 남자의 연락이 일절 없었는데도 허전하지 않았다. 평소라면 남자와 노닥거렸을 그 시간에 웹 소설을 읽고, 친구와 수다 떨고, 영화를 봤다. 여자는 느꼈다. 진짜 정이 떨어졌나 보다. 생각이 안 나네. 그리고 결심했다. 더 이상 사귈 순 없겠구나. 연락이 오더라도 헤어지자고 해야지. 그로부터 6일째...
그래서 다음 편 모다? 영혼 분쇄기다... ※착한 어른이들은 신발신고 침대에 올라가지 마세요. 스릉흔드... 아쉬워서 이경이 모델컷-. 짜릿해-.
아내 바라기 대표이사님 로맨스 소설 "아내 바라기 대표이사님", 주인공은 "양이나" & "차야진". "아내 바라기 대표이사님",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 "아내 바라기 대표이사님" 맛보기 감상 “아—더워……” 양이나는 몽롱한 두 눈을 뜨고 나른하게 손을 내밀어 침대가에 있는 스위치를 “달칵달칵” 여러 번 눌렀다. 실내는 여전히 칠흑같이 어두웠고 월셋방...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보미는 제가 데려왔어요.” 아무것도 몰랐냐며 진혁은 도은에게 그간 있었던 일을 짧게 말해주었다. 같이 지내기를 권유했지만 은유는 그러고 싶지 않다고 했고. 은퇴선언이 있는 뒤로는 부모님까지 은유의 성 정체성에 대해 알고 난리가 나 결국 보미는 자신이 완전히 데려왔다는 말이었다. 그래도 보미는 제가 꼭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은유는 내내 진혁의 전화를 거...
미친듯이 뛰어가 도착한 집에서 할머니를 부둥켜 안으며 펑펑 울었다. "하..할..매...ㅜㅜㅜㅜㅜㅜ 우리 도망..끅 칠ㄲ 아..ㅜㅜㅜ" 할머니는 애써 웃으며 여주를 안심시키고 달래준다. "하이고~ 20살이 아니라 2살이구망. 할매는 국가가 너를 데려다주는거에 차라리 안심이여! 너 말 들어봉께 그 사램들 착한것 같다며~! 그리고 이 할매 돈도주고 감자도 캐주...
아름크루 승무원 윤나래, 그녀와의 만남 살면서 나에게 이렇게까지 관심 가져주는 사람이 있었나 싶었다.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자신의 이야기인 것처럼 공감해주는 사람이 있었나 싶었다. 이 여자와 함께 있으면 웃음부터 났다. 내가 언제 이렇게 진심으로 웃어봤지. 웃으려고 웃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웃음이 나왔다. 내가 웃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전에 웃...
* 퇴마판타지인데 두사람 서사만 나오고 퇴마하는 장면은 안나온다는 점 주의 * 유하현 = 츠카사, 유하연 = 아마네 -------------------- * 1편 : https://posty.pe/68xvia -------------------- 부부의 지극정성과 사랑 덕분에 하연이는 웃음이 많아졌음. 그리고 (이제는) 아버지의 제안으로 주말마다 셋이서 다...
“언니, 언니?” 누군가 싶어 봤더니, 다름 아닌 이라셀이었다. 그렇지, 나를 언니라고 부를 수 있는 건 건방진 연기를 했었던 이라셀 밖에 없었다. “아… 역시 너구나? 그래, 무슨 일로 왔니?” 문을 열어주며 상냥하게 말했다. 예전부터 해왔던 대로, 친절하고 상냥한, 웃을 줄밖에 모르는 어리석었던 과거의 르나벨처럼. “이라셀, 나는 지금 좀 바쁘단다. 데...
27화 "엑스펠리아무스!" "잘했어 제임스~" 이런 일이 생길때면 어김없이 흘러넘쳐 터져버릴것 같은 생각들이 쏟아져나오는데 그 중 가장 큰건 신이란것이 정말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모든이들을 보호해야 하는 그가, 이곳에서 가장 높은 곳에 앉아 모든 것들을 보고 알고 있을 그가 왜 자신이 받치고 있는 거대한 벽은 왜 거두지 않는 걸까. 왜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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