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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면서 하늘에서 사는 물고기이다. 물고기의 색깔은 빛나는 금빛으로 크기는 잉어 정도의 크기이다. 땅으로 내려올 때는 다섯색깔의 신비로운 구름을 타고 땅으로 내려온다. 산 꼭대기, 높다랗게 솟은 커다란 바위에 고여있는 물 속에서 잠시 노닐다가 또 날아가곤 한다. 부산의 동래땅 금정산에 이것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믿었다는 것이, 1481년 ...
흰 두건을 쓰고 옷은 낡은 옷을 입은 늙은 승려의 모습이다. 그러나 사실은 호랑이가 두 발로 걸어다니며 두건을 덮어 쓴 채 본 모습을 숨겨 사람인 체 하는 것이다. 본 모습을 숨기고 있을 때에는 사람과 구분하기가 매우 어려워서 이것이 호랑이라는 것을 믿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사람의 말을 알아 듣고 말을 할 줄 알며, 글을 읽고 쓸 줄 안다. 많은 보통 호랑...
커다란 썩은 나무 속의 공간에서 사는 작은 털이 없는 짐승이다. 그런데, 그 모양은 고양이와 말을 섞은 듯한 모양으로 생겼다. 눈이 하나이고, 꿈틀 거리며 움직인다. 이것을 만나게 되면 불길한 일이 생긴다거나 이것에게 당해서 죽을 수 있다고도 생각했다. 전주 땅에서 완성군 이만 이 발견한 이야기가 1681년생인 이익이 쓴 "성호사설"에 기록되어 있다. * ...
사람의 그림자의 주변에 항상 숨어 있는 사람 모양의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가 있는 곳에 항상 한 발짝 먼저 가 있는다. 때문에 그림자에 가려 가장자리 모습 약간 외에는 거의 모습을 볼 수 없다. 사람보다 희미한 모양이며, 귀와 눈이 훨씬 더 크다. 밝은 한낮의 햇빛 속에서 선명한 유리 거울에 비추어 놓고 살펴보면, 언뜻 갑자기 거울 속...
제비와 비슷하게 등은 검고 배는 희며, 작은 무늬가 하나 있는 새인데, 꼬리가 매우 가늘고 길어서 몸통 길이의 10배 이상이다. 거센 바람에 약한 연약한 새인데, 잘 날지 못한다. 이름이 "마명 馬明"으로, 여러 사람에게 널리 이름이 알려진 동물인데, 정확한 유래나 이름의 뜻은 도무지 알 수 없다. 이 동물을 목격하는 것 역시 들판과 산 사이에 가끔 있긴 ...
금두꺼비. 바위 속에 있는 두꺼비 같은 동물로 색깔은 빛이 나는 금색이다. 크기는 상당히 커서 커다란 거북이와 비슷한 정도이다. 사람에게 행운을 주는 동물로 알려져 있는데, 한 번 이 동물로 인해 행복을 얻은 사람은, 이 동물과 멀어지면, 죽어버린다. 안주의 양덕 땅에서 심눌이라는 사람이 발견한 일이 "지봉유설"에 기록되어 있다. * 바위 속에 금두꺼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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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만에 싹을 틔우고 잎이 자라난뒤, 나무 줄기를 뻗고 마침내 꽃을 피우고 다시 씨를 맺은 뒤 죽어버리면서 급하게 자라나는 꽃이다. 자라나 꽃을 피우고 지는 이것을 날마다 반복한다. 꽃은 잎이 다섯이고, 색깔은 분홍 혹은 흰색으로 아름다운 편이다. 1563년생인 이수광이 쓴 "지봉유설"에 기록되어 있다. * 근화초는 현대에도 한국을 상징하는 꽃으로, 어...
소라와 조개의 종류인데, 물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산 속의 땅에 있는 것이다. 겉모습은 소라와 비슷하지만 산 속에서 사는 다른 것이다. 크기는 나팔 같은 악기로 사용할 수 있을 만한 크기이다.. 잡아서 속을 발라낸 뒤에, 악기를 만들어서 불면 듣기에 좋다. 군대에서 사용하는 악기를 만들 때 재료가 되는 소라 껍질 등에 관한 이야기로, 1681년생인 이익 ...
연못이나 강 속에서 사는 소와 비슷한 동물인데, 얼굴과 피부의 생김은 용과 비슷한 점도 있다. 몸에서 이상한 연기, 바람 같은 것을 내 뿜는데, 이것이 폭풍과 번개, 우박을 일으킨다. 이것은 크기도 크고, 그 몰고다니는 번개와 폭풍의 피해도 극심해서 논밭을 심하게 부수어 농사를 망하게 한다. 그래서 이 동물이 끼치는 해악에 대해 "강철이 지나가는 곳에는 가...
크기는 한 뼘에서 두 뼘 정도인데, 전체적인 색깔은 붉은 색이며 송어와 닮은 면이 있다. 그런데 이 물고기를 내려다 보면, 무늬, 지느러미, 몸체의 모양이 묘해서 이상하게도 꼭 천을 두르고 있는 사람처럼 보인다. 특히 불교 승려들이 입는 붉은 색의 가사를 두른 모습과 아주 비슷한 모양이다. 폭포를 안전하게 뛰어내리는 재주가 있고, 또 폭포 속의 물을 거슬러...
#빠른 전개만 신경 썼어요. 재미없는 개그물처럼 편하게 읽어주세요. #약크라레오? 어둑한 밤거리가 눈앞에서 빙빙 돌았다. 말 그대로 믹서기에 넣고 빙빙 돌면서 으깨고 섞는 것 같이 어지러웠다. 레오는 오랜만에 울렁거리는 속을 진정시키며 입을 틀어 막은 채 가게 밖으로 나온 참이었다. 이미 반쯤 정신을 놓은 재프가 기어가다시피 제집으로 향했고, 바래다준다는 ...
Eleca - 엘레카 한 쌍의 뿔. 피막, 지느러미와 꼬리, 그리고 짜릿함. 외형 - 단단한 한 쌍의 뿔을 가진다. - 물고기처럼 눈꺼풀이 없으며 대신 지느러미가 한 쌍 달려있다. - 이마에는 수염이, 앞발에는 지느러미가 달려있다. - 아주 작고 얇고 투명한 비늘을 가진다. - 흰자가 검은 색으로 채워져있다. - 베일이나 뒷머리와도 같은 피막을 등 위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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