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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와 이건 안되겠다 얼굴 조졌네? 아무리 되새겨 봐도 그 말을 칭찬으로 받아들이기엔 위화감이 생겼다. 첫만남의 첫인사로써는 더욱 더 위화감 증폭. 이건 뭐 싸우자는 거지. 결투장을 보내도 이렇게까지 악의적이진 않을 거다. 근데 뱉은 말과는 달리 표정이 너무 우와오잉?의 그것이어서 완전 인지부조화. “이 형 진짜 얼굴이 무기야?” 그치? 아무리 봐도 칭찬 ...
41. 빼도박도 못할 지각이었다. 처음이라 큰 소리 없이 지나갔다. 어쩌면 엉망이었던 얼굴 덕이었는지도 몰랐다. 오래 괴로워할 틈도 없었다. 오전 내내 정신이 없었다. 2주 뒤 촬영을 목표로 기획과 섭외, 구성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었다. 편집 단계가 오기 전까지 찬희는 피디 역할을 함께 수반했다. 편집 감독이니 각 콘티의 구성을 체크하는 업무도 함께 주어졌...
35. 두 달을 기한으로 잡았지만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는 기간을 최대로 늘려 최상의 결과물을 뽑아내고자 하는 팀장 덕에 일의 진행이 빨랐다. 고작 나흘이 정신없이 몰아쳐 흘러갔다. 나인 투 식스라고 듣고 왔지만 전체회의가 9시였기에 그 전에 회의 내용을 정리하는 팀원들끼리의 회의가 대체로 8시경 잡혔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밤 10시를 넘기기 일쑤였다. ...
모바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보기에 살짝 쨍한 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은은히 빛나거라, 달의 화신이여!] ♬ < 月光浴。 > ───월광욕─── 今 一人で旅立つ君に さらさらと지금, 홀로 여행을 떠난 그대에게 막힘없이 光よ舞い降て 빛이여! 비쳐줘요. あなたの行く未來すべて 그대가 가는 미...
당신에게 자유를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서 현의 목표는, 이 낙원이 깨지지 않는 것. 그리하여 이 낙원에서, 함께 영원하리라 믿는 것…. 세레나 디아미드는 변화를 바라지 않았다. 사실은 그 누구보다 안온함을 추구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가, 자신이 변화를 꾀한다면 그것은 필히 현재의 우리들을 둘러싸는 세상이 전부가 아님을 알고 있기 때문일 테다. 다름을 ...
이런식으로 너를 마주하게 될 줄은 몰랐어. 아다치, 라며 네가 없는 자리를 바라본다. 공허한 감정이 맴도는 이 공간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말이 무엇이 있을까. 사라져줘서 고마워, 네 동생들은 내가 잘 돌볼게, ..아니, 네 동생을. ..이딴 질 나쁜 농담을 할 수도 없고 말이야. 네 반응이 없을 테니까. 그냥 네가 사라짐에 감사할 뿐이지. 네가 사라진 곳...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8.1. 올만에 홍대에 갔다 하연옥이 은근 맛이 없어서 그럭저럭 배를 채우고 나와서 어딜가지 하다가 lee매장이 있길래 갔다 점원 언니 패션이 넘 커여워서 쨈이랑 나랑 그 언니 손민수를 했다 (마침 40퍼 세일해서 개꿀이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칭구들 ... 시즌오프중이니까 달려가시오) 최쨈이 우산 없어서 울집까지 데려다 줌 ㅠㅠ 마 서윗하네~~!! 8.2...
(* 저와 스티님이 정략 결혼? 시킨 커플의 이야기 입니다.) https://posty.pe/ki799z ◀️요기 스티님의 내용과 이어집니다💕
* 센티넬버스 카운트 더 키스 황현진은 능력만 따지면 A급 중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할 센티넬이었으나, 최종적으로는 B급 센티넬로 분류되었다. 감정 조절이 미숙하다는 것이 평가 절하 사유였다. 빠르면 10대 중반, 늦어도 20대 초반에는 등급 평가를 받고 실전에 투입되는 센티넬에게 감정 조절까지 바라는 건 너무 가혹한 처사가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 하지만, 그...
(*같이 들으면 좋으실겁니다만 썸네일때문에 눈물 멈추는 데에도 효과는 있습니당) 안녕 친구들! 나 디아야~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이 언제였는지 기억해? 5월 24일 월요일! 그때는 쌀쌀하지도.. 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였어! 그 너무 좋은 날씨에, 난 이렇게 소중한 친구들을 만났지. 사실상 우리가 헤어져야 맞는건.. 28일이였지만! 어떻게, 두번째 파티가 ...
1. 자성에게 여름이란 대단할 것 없는 계절이었다. 아니, 여름뿐만이 아니라 모든 계절이 그랬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난 뒤 자성에게 남은 것이라곤 악바리 근성밖에 없었다. 실은 외곬이라 할 수 있는 게 견디는 것밖에 없었을 뿐인데도. 경찰 시험에 합격하던 날 자성은 조금 울었던 것도 같다. 경찰이 되었으니 이제 지겹도록 따라붙던 화교 소리는 안 들어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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