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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한창 싸우다가 여자친구가 '이제 엣찌한일 금지!' 라고 했을때 ▶스나 린타로 이사람은 은근슬쩍 넘어갈 거 같다.. 키스하고... 은근 여기저기 만지는데 여자애가 '야한 일 금지라니까?!' 라고 하니까 어디까지가 야한 일인데? 라고 하면서 키스해서 대답 못하게 만들어버릴 거 같구.. 여자애 헤롱헤롱하게 만들어서 하루만에 발언 철회하게 만들 거 같아...
띄어쓰기가 있는 언어의 경우, split 함수를 이용하여 단어 리스트로 변환할 수 있다. 여기서는 life is too short, you need python. 이라는 문자열을 변수에 저장하고, split 처리해보자. 실행 결과는 다음과 같다. ['life', 'is', 'too', 'short,', 'you', 'need', 'python.'] 볼륨이 ...
나 지금 고속버슨데 익명13:35 | 조회 115옆사람이 휴게소에서 호두과자 사 왔나 봐 근데 난 자다가 호두과자 냄새가 나길래 나도 모르게 하나만 주라 하면서 깼는데 옆사람이 안돼 이럼 아니 내 실수긴 한데 좀 너무하네 창피하다 나이도 나랑 비슷해 보이는데댓글 26 1. 익명 13:35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절친인 줄 2. 익명 1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T펜 https://assets.clip-studio.com/ko-kr/detail?id=1715308 2. めふぃ線画ブラシ https://assets.clip-studio.com/ko-kr/detail?id=1745451 3. メイン塗り用ブラシ https://assets.clip-studio.com/ko-kr/detail?id=1687374 4. ...
옛날 어느 왕국에 두 명의 공주가 있었어. 그중 막내 공주의 이름이 프시케, 그러니까 스타파이어가 여느 여신들과도 맞먹을 정도의 굉장한 미모를 갖고 있었지. 그게 어느 정도였냐면 외국의 청년들까지도 스타 얼굴 한번 보겠다고 꽃과 보물들을 들고 왕국에 들릴 정도였어. 덕분에 신들을 모시는 신전으로의 발길이 점점 뜸해졌지. 그중 한 신전이 아프로디테를 모시는 ...
* 참고로 지민은 27 정국은 26입니다... 정국이 빠른년생이라 지민과 같은 학년으로 학교를 다녔습니당 정국과 지민은 어렸을 때부터 자주 봤던 사이야. 막 그렇게 친한 건 아니었고, 이름과 나이는 알지만 인사만 하는 정도였지. 지민은 사실 정국을 좋아하고 있었어. 오며 가며 만날 때마다 뭔가 호감이 갔고 그 호감이 점점 더 커져서 사랑으로 자리를 잡았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누가 겨울은 어른의 계절이랬다. 춥고 어두운. 그 기분을 떨쳐내기 위해 형형색색의 불빛을 달지만, 그 거리를 혼자 걷노라면 오히려 외롭기만 한 계절. 어른이 아니면 견딜 수 없는 계절.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모두의 날이 아니던가. 산타를 기다린다면 어린 아이의 계절이라 할 수도 있으리라. 라이관린은 어른이 되고픈 아이다. 그런 열여덟의 계절. 열여덟 끝자락의...
일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자신의 기숙사 방으로 돌아온 카논은 양 손 가득 들고 있던 봉지를 내려놓고 크게 한숨을 쉬었다. 백의 세계로 온 후로 이따금씩 찌르듯 아프곤 하던 팔다리가 또 쿡쿡 아파왔다. 그러고 보니 요즘 이 교복이라는 옷도 잘 안 맞는 것 같은데 왜 이러는 거지. 그는 묘하게 소매가 짧아진 교복 재킷을 벗어 옷걸이에 걸고는 안고 온 종이...
늘 그렇듯 평범하게 등교했다. 하복을 입기엔 조금 이른 탓에 매년 이맘때쯤이면 셔츠 맨 윗단추를 풀어헤친 채로 다니고는 했다. 그래 봐야 날이 갈수록 무더워지는 날씨를 이기기엔 역부족이었다. 올해는 그나마 창가와 자리가 가까워서 다행이었다. 창문을 타고 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한가롭게 교실을 둘러보았다. 점심을 먹고 나면 꼭 나른한 오후가 찾아왔다. ...
B6 / 중철제본
# 헤시태그 앨리스_한유진을 보고 쓴 조각글입니다. # 이미지가 깨지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ㅜㅜ # 언제나 피드백, 감상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주의* 캐릭터 사망요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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