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긴고아의 죄수& 구원의 마왕 세트로만 판매 될 예정입니다. -가격은 수요조사 이후 동물귀 여부에따라 책정될 예정입니다.(한 세트당 배송비를 제외한 최대로 잡는다면 금액은 2만원 가량이 될것 같습니다.) -도안은 해당 계정에서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중국 업체에서 재작되는 경단인형입니다. -최소로 맞춰진 수량이 넘겨지면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꼭 ...
그냥 평소와 같이 테니스를 했을 뿐이었다. 그냥 많이 쳐서 그러겠거니. 숨이 딸려서 아프겠거니 했다. 그런데 심장은 내 생각이 무색하게도 갈이 가면 갈 수록 아파져 왔다. 처음에는 참을 만큼 아팠으나 가면 갈 수록 인상이 찡그려 졌다. 어쩔 땐 숨 쉬는 걸 멈추고 가만히 있어야 할 때도 있었다. 고통은 쉐도우에서만 느껴지더니 점점 스테이지까지 퍼지고 있었다...
20.03.13 수정 #11 찬열과 종대 사이에 놓여진 대접에는 버려진 소주만 족히 두 병이 넘는다. 도경수 하나 취하게 만든다고 써버린 기회비용. 그들은 초록색 병 하나를 기회비용이라 칭했다. 남들은 몰라도 술이 좋은 둘에게는 지금이 속 쓰린 일이 아닐 수 없으니까. 하지만 어떤들 내일 가져다 줄 결과는 분명 흥미진진할 것이라 장담하는 둘이었다. 먼저 말...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것들을 정리했습니다. 1. 요나라의 문관들은 전체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 나이가 어린 편인데 그 이유는 서균이 왕이 되기 직전 도성에 돌았던 전염병과 관련있다. 기이하게도 병이 궐을 중심으로 퍼졌기 때문에 백성들 보다 관리들, 특히 오랫동안 궐에 있어야 하는 나이든 고관들의 피해가 컸다. 2. 요의 상징은 바람. 그래서 몇몇 가문이나 중...
오늘도 회사 가기 싫어. 이건 진심이야. 단오는 회사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며 생각했다. 차라리 날 지옥으로 보내줘. 단오는 다른 건 다 참을 수 있었다. 힘든 취업난에도 칠전팔기로 정규직으로 취직한 본인이 대견했으며 출퇴근이 한시간 거리였지만 그것마저 기뻤다. 그러나 유일한 단점, 상사가 싫었다. 물론, 모든 사람이 상사를 다 싫어하지만 유독 제 상사는 저를...
기사단(Clan) 문자 그대로, 기사들이 모인 단체. 국가공무원의 성격을 띠며, 견습 기사들은 정기사 시험을 통과하고 나서 기사단에 가입할지, 민간업체로 갈 지를 결정한다. 즉, 이들은 전부 정기사 이상의 작위를 가진 이들이다. 도시의 치안 유지 및 국가 주요 인사의 경호 등, 현대로 말하자면 경찰이 하는 일도 기사단이 맡아서 하며, 전국에 지부가 있다.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BGM : Midnight in Paris Sound Tracks(Si tu vois ma mére, I Love Penny Sue) “오, 대박. 잭팟이다.” 타미는 지금 파리의 한 뮤지엄에 와 있었다. 뮤지엄? 뮤지엄이라고 해야 할지 궁전이라고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이름은 Le petit Palais 였는데 사실 그저 Free Entrance 라는...
커다랗고 붉은 단풍나무 위에 앉아 있던 하얗고 푸른 존재. 모미지는 그 존재를 잊을 수 없었다. 마치 제 시야에 박힌 것 마냥 눈을 감았다 뜨더라도 사라지지 않았으며, 그를 본 순간 시작되었던 심장 박동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빠른 속도를 내며 뛰고 있었다. 어째서? 도대체 왜? 스스로에게 물어본들 그 대답은 제 기억 속에서 사라진 어린 시절만이 들려줄 수 있...
별의 꼬리가 길게 떨어지며 길을 만들면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그 줄을 받아 많은 것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길은 어느 별자리를 걸쳐 만들어지는 것인가에 따라서 다양한 의미와 성질을 띄고 있다고 합니다. 당신은 어떠한 별자리사이의 길을 찾고 있나요? *사진 주변의 장식품은 판매되지 않으며,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약간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종...
우리 집을 못 찾겠군요 단오 X 백경 " 헤어지자 " 카페 안, 따뜻한 커피를 시켰지만 커피가 나오기도 전에 들려온 말이였다. 잠시 고개를 들어올려 단오를 바라보았다. 냉정하고 단호했다. 요즘따라 단오의 말이 냉정하게 들릴때가 많았다. 그런데 그 모든 말들이 제게 이별을 얘기한 것이였다니, 백경은 믿을 수 없었다. 그래서 제가 가진 자존심을 다 버리기로 했...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오늘 등록한 경기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유로파 경기들은 라인업을 보기 전 변수가 너무 많아서 패스했습니다. 위 맨유 소집명단에서 보듯, 경기를 대놓고 버렸습니다. 이미 토너먼트 진출이 확정된 상황에서, 날씨와 원정 이동거리, 인조잔디 변수 등을 고려하면 아스타나 상대 무리할 이유가 전혀 없죠. 그렇다면 아스타나 승으로 투자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