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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yuna_dreaming 님 커미션
@phirrbloom 님에게 본 타로 커미션입니다. 데이트 타로 입니다. 빈이는 데이트를 한 건지 의심스럽지만(?) 랑이는 즐거운 데이트 했답니다. 무얼 하는 데이트인지?데이트.... 라기 보다는 이랑이 무턱대고 끌고 나온 것에 가깝네요. (빈:내 피같은 휴일을 뺏기다니....) 자기가 좋아하니까 당연히 빈이도 좋아하겠지! 하는 아주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나...
- 늘 그렇듯 패러렐 대한민국은 평화롭습니다. * 그래서 걔네 팬클럽 이름이 뭐라고? …허니텐이요. 꿀십? 귀엽네. 헐, 그 애칭을 아저씨가 어떻게 알아요? 그냥 직역한 건데. 너네 애기는 몇 살인데? 98년생이요. 예전에는 진짜 애기였는데 지금은 어른 태가 나. 그래서 좋아? 복근이 멋있어서? 복근만 멋있겠어요. 복근은 나도 있는데. 거기다 심심하면 볼 ...
@phirrbloom 님에게 본 타로 커미션입니다. 그림: 삐르 님 이랑, 빈 생각해둔 캐해석이랑 너무나 잘 맞게 나와서 웃으면서 보았습니다 ^0^ 다들 드림타로맛집 삘이왔어 삐르르님네 집에서 타로 보세요.(급홍보) 구미호뎐 이랑, 빈 동거를 시작하게 된 계기빈이가 금전적인 압박(?)으로 원래 있던 집에서 쫓겨날 처지가 되자.... 그래? 그럼 우리 집 들...
- 늘 그렇듯 패러렐 대한민국은 평화롭습니다. - 서 대위가 애인과 사귀기 전 애인을 부르던 호칭은 박 쌤입니다. 알아두셔야 이해가 수월할 대목이 있습니다. - 송골매의 <빗물>, 럼블피쉬의 <비와 당신>,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 업텐션의 <CANDY LAND>, 레드 벨벳의 <PSYCHO> 중...
@phirrbloom님에게 본 드림커플 궁합타로 커미션입니다. 구미호뎐 이랑x드림주 빈으로 신청해서 봤습니다. 이랑에 대해서천성에 안 맞는 일을 연기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자기혐오적 면모를 가짐과 동시에 자존심도 세서,,,, 의견을 굽히는 법이 별로 없는데, 이 때문에 종종 타인과 갈등이 생기기도 하고, 누군가한테 집착하기도 하고... 그런 모습을 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16.10.16. 블로그 글입니다. "누구세, 아…!" 카가미는 저희 집 문을 두들긴 사람을 보고 적잖이 당황하였다. 모를래야 모를 수 없는 얼굴이었다. 연합 발대식을 할 때에도, 연합 회의에서도 항상 단상의 앞쪽에 서 있었던 인물이니까. 억세 보이는 머리채에 퍽 날카로운 눈을 한 것이 누가 봐도 무장이다. 거기에 이렇게나 탄탄한 거구라니. 멀리서 보...
*2016.10.09. 블로그 글입니다. 하시라마가 제 독단으로 아이리를 돌려보냈다 했을 때, 토비라마는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런 중요한 일을 저에겐 일언반구 않고 새벽 절에 홀라당 끝내버릴 거라고는 예상치 못했다. 저 나름 이 포로 생활과 가면극의 끝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하던 토비라마는, 저에게 그런 기회조차 없음에 심히 짜증...
*2016.10.04. 블로그 글입니다. "네 눈, 어디까지 보이느냐?" 아이리와 마다라는 나카노 신사의 지하에 있었다. 부녀회 대표를 맡은 데다가 그간 바깥 출입을 하지 않았으니 따로 마다라의 조언이 필요할 것이라 하여 마련한 자리였다. 한 걸음 앞서 걷던 마다라는 일족이 신주처럼 모시는 비석 앞에서 저 질문을 던졌다. 아이리는 마다라와 비석을 번갈아 보...
*2016.9.28. 블로그 글입니다. "누이, 조금이라도 드셔야 합니다." 카가미가 들고 온 쟁반에는 흰 미음과 소화를 돕는다는 차 한 잔이 놓여 있었다. 두고 가라는 제 누이의 말을 들으면 온기가 다 식을 때까지 방치될 것이 뻔하기에 카가미는 고집스레 쟁반을 끼고는 자리를 지켰다. 도통 자리를 뜰 낌새가 보이지 않는 카가미에 아이리는 한숨을 쉬었다. "...
*2016.9.19. 블로그 글입니다. 출정을 앞둔 진영에는 긴장감이 가득했다. 일족 닌자들은 한데 모여 당주의 출정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대열의 맨 앞에서 우치하의 깃발을 든 기수는 공기에 녹아 있는 이 비장함에 말 한마디 꺼내지 못한 채 서로를 흘깃거렸다. 아니 사실, 군장을 갖춘 닌자들 모두가 그랬다. 누구 하나 소리 내지 않은 채 곁눈질을 할 따름이...
*타사이트에 업로드했던 글을 수정 후 백업합니다.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작가가 보고 싶은 것을 쓴 것이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동물 학대, 구타 등 불쾌할 수 있는 요소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물원에 갇힌 수인들과 그들을 돌보는 사육사 드림주의 이야기입니다. 24. 다음날부터 여자는 밤낮으로 동물원을 들락거렸다.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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