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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설정 AU. 제목이 동명의 웹연재 소설*¹을 떠올리게 한다는 점은 용서해 주시길. 허나 저 문장처럼 현재 우리 둘의 상황을 찾아낼래야 찾을 수가 없었으므로, 나는 일말의 부끄러움과 머쓱함을 동력으로 삼아 이러한 제목을 선정하기로 했다. 실제로는 완벽히 같지도 않은데다가 국가가 다르니 괜찮지 않을까 하는 안이한 안도감을 제물로 삼아서. 어라? 소설 ...
2002년, 2009년, 그리고 2019년 안녕
슬기로운 감빵생활 '강민구' X 슈츠(SUITS) '데이빗 킴 (김 건)' 불혹不惑. 세상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을 나이가 되었음을 선언하는 나이. 그러나 나는 당신을 만나고서부터 새로 걸음마를 하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부딪쳐야만 했습니다. 수많은 사람 앞에서 내가 좋다고 당당히 고백을 선언한 당신. 우리가 살아온 환경이 서로 달라, 처음에는 나를 골탕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일차 .. ... ... ... 추운 바람이 부는 겨울, 우리는 이 새로운 환경에 얼마나 익숙해졌을까요. 간단한 대련을 나누고, 같은 부대로 소속되고, 서로의 다짐을 들어보고, 짧은 시간 다사다난 했던 일들은 아마 오늘을 위한 작은 이벤트였을 겁니다. 오늘은 바로 '신조로서' 첫 임무를 지급받는 날. 옷소매를 여미고 중앙에 옹기종기 모여 있으면, 에오를 ...
- AO3의 xxx_cat_xxx 님이 쓰신 'What We Lose in the Fire We Gain in the Flood'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 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님이 갖고 있습니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1043313) - 원작자의 허락을 받은 작업입니다. 원문 링크를 따라 Kudos...
- 내일 오후 1시에 미국 본사로 돌아가실 비행기 예매했습니다. - 비행기 좀 미루기로 하죠. - 예? 하지만… 중요한 사람을 만나야돼서요. 호석이 비서를 향해 코를 찡그리며 살짝 웃었다. 지금 놓치면 평생 후회할 듯한 사랑이, 찾아온 것 같아서. 냉랭하기 그지없던 호석이 처음으로 웃는 얼굴을 보인 탓에 비서는 당황하며 고개를 끄덕이곤 얼른 대표실을 나갔다...
* 우철원고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 전연령 =* 샘플 - 세이도 기숙사의 잠겨있던 방에 잠들어있던 '야구의 신' 영문은 알 수 없지만 사와무라 에이준의 몸에 들어가게되는데...
이블린은 티모시와 함께하는 식사 자리가 불쾌했다. 본인이 초대한 거지만 진심이 아닌 예의상 건넨 말이었다. 크로포드도 빈말이란 걸 알았지만 두 사람은 이런 관계를 계속 유지해 왔다. 불편하기 짝이 없는 시간을 보내고 나면 컨디션이 떨어지는 이블린이지만 오늘은 수확이 있었다. 크로포드가 테런스와 이블린의 모친의 정보를 물어왔기 때문이었다. 흔쾌히 정보를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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