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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늘 아파서 그림을못그렷습니다.ㅠㅡ..그래서 예전그림이라두 올리고갈게용.. 이것만 올리고 바로 자러가야돼요ㅠㅠㅜ
11. 커다란 건물을 며칠 만에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 싸늘했다. 던전이 생기고, 사고까지 터졌으니 한동안 이곳에 돌아올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거기에 공간 왜곡과 인식 방지 스킬. 이 둘을 겹친 것만으로 어지간한 각성자는 이곳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초승달의 조각들은 초월자들이었지만, 억지로 다섯 번째 근원의 세계로 넘어서 힘의 사용에 제약이 있었다. 하...
[찬열X연우] 폭군의 개. 번외. 二. 무영(霧影 : 안개 그림자).
왜... 이걸 썼지? 싶지만 결국 완결을 냈습니다. 와! 자축합니다! 사실상 3편정도의 분량을 21편으로 총 나눠서 썼네요. 엔딩이 엉망진창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풀리지 않은 떡밥은 이프에서나 후일담에서 풀어갈 예정입니다. 사실, 아주아주 중요한 무언가가 숨겨져있습니다. 꼭 발견하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호브의 안티가 아닙니다. 호브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 후의 일은 정신없었다. 돌아온 나를 반긴 것은 울고있던 우리였다. 나를 꽉 껴안고선 두 번 다시 어디에도 가지 말라고 했다. 나는 떠나지 않겠다며 우리의 등을 토닥여주었다. 형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그저 다행이라는 말만 꺼내고 뒤를 돌아봤다. 아마도 우는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거라고, 그렇게 납득했다. 나의 죄에 대해서는 별 말이 없었다. 내...
나는 부유감에 눈을 뜬다. 내 몸은 분명 추락하고 있는데, 어째서인지 점점 천천히 바닥으로 추락해야가고 있다. 날아오던 리자몽은 점점 가까워져오고, 나는 부드럽게 바닥에 떨어진다. 그림자가 꾸물거리고 있었다. 아, 나, 살아있는 건가. 손을 쥐었다 펴본다. 다친 곳은 없고, 멀쩡하게 움직일 수 있다. 자리에서 일어난다. 두통이 멎은걸 보아하니 그녀석들이 나...
이것만 끝나면 호브와 돌아갈 수 있으리라고, 나는 그런 희망에 차있었다. 지지 않도록, 호브가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파트너들은 무리해서라도 버텼다. 나를 슬프게 하지 않기 위해서, 져선 안 되는 싸움이니까 버텼다. 하지만 호브의 포켓몬들은 달랐다.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 어째서 그렇게 변해버린 거야, 호브? 시합의 즐거움을 알려주었던 건 다름...
나는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일말의 희망으로, 기적으로, 어쩌면 이길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희망은 천천히 꺼져간다. 두마리, 세마리, 네마리, 자신의 포켓몬이 쓰러질 때마다 새삼 깨닫고 만다. 눈앞의 이 벽을, 절대 넘을 수 없는 무언가를. 그리고 마음이 공허해진다. 어째서, 무슨 짓을 해서라도 너를 이길 수 없는 걸까. 나...
아름답고도 장대한 하모니를 운율을 맞추어 2020.05~2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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