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짧막하게 여러 cp가 꽁냥거리며 휴일 보내는 얘기들 *내맘대로리얼물/너도나도게이세계관 *딱히 왼른 구분 없습니다. 둘이 사랑하는 게 중요 *외국어는 대충 마음의 귀로 외국어구나 해주세요.... John and Ten 깔끔하게 다린 셔츠에 베이지 슬랙스, 좋고. 자연스럽게 반만 넘겨 정리한 머리, 좋고. 가장 좋아하는 향수, 좋고. 파란 하늘을 자랑하는 날...
"나 진짜 괜찮아." 이번이 네 번째였다, 잠뜰의 괜찮다는 말을 들은 것은. 어쩌면 그는 정말로 괜찮을 지도 몰랐다. 놀이공원, 식당, 동물원... 온갖 곳에 저에 의해 끌려다닐 때 세 번이나 괜찮다고 하지 않았는가, 범퍼카로 저를 신나게 들이받았지 않았는가, 식당에서 농담도 주고받지 않았는가, 동물원에서 판다를 보며 눈을 빛냈지 않았는가. 그러나 수현은 ...
쉿 가만히 있어. 저음이 귓가에 낮게 울렸다. 낮고 묵직한데 울림이 있어서 꼭 짐승의 으르렁 거리는 소리 같기도 했다. 불안정한 호흡과 두근거리는 심장을 매서운 기가 꾹 눌러온다. 그러면 어떤 위협감에 몸이 한결 진정되고는 했다. 아니, 진정 된 건지 맹수의 앞에서 얼어버린 건지. 몸을 움츠리고 있던 정국이 숨을 고르다가 조심스럽게 고개를 들면 어둠속에서 ...
- 백야 반전 - 날조 있음 - eye-water 들으며 봐주세요 * - 엘빈. 리바이는 문에 바짝 붙은 채 내 이름을 부르곤, 현장 지휘를 한지에게 맡기라고 말했다. 나는 리바이가 곁에 다가오지 않고 최대한 멀찍이서 말을 건넨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안다. 울음을 내비치고 싶지 않은 것. 얼굴을 붙이면 진심이 잘 읽히니까. 그것은, 나에게는 리바이의 울먹...
1. 너무 비싼 연애 정문 앞 스타벅스에 있다는 빈의 문자에 은우가 서둘러 드라이기를 꺼내 들었다. 시끄러운 소음을 내며 돌아가던 드라이기가 갑자기 모터 헛도는 소리를 내며 바람이 잦아들었다. 은우가 신경질적으로 내리쳤으나 수명을 다했는지 반응이 없었다. 되는 일도 없네. 은우가 길게 한숨을 내쉬며 결국 젖은 머리 그대로 옷장을 열었다. 시커먼 남자놈들이 ...
오늘은 신년 목표를 정리하는 날이다. 원하는 목표가 있긴 있는데, 너무 피상적이어서 그것을 문장으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의하는 일을 했다. 그리고 해야될 일에서의 목표, 생활에서의, 경제적으로의, 자기계발로서의 목표 등을 분리하여 각 분야에서 정리를 했다. 물에 휩쓸리게 사는 것이 이전의 나였는데, 이번 년도는 잡다하게 이것저것이 아닌 스스로가 정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화려한 이혼 「 사랑! 진실된 사랑이야말로 내가 생각한 모든 것이야. 」 - 시나리오의 기본 정보 - 크툴루의 부름 Call of cthulhu 7판 기준 장르 : 폐쇄형 레일로드인원 : KPC와 PC의 1:1 타이만배경 : 서양19c플레이타임 : 6시간 ~ 플레이 난이도 : ★★키퍼링 난이도 : ★★권장 기능 : 기본 조사, 대인 관계 기능, 감정, 근접...
떨어지는 얼음결정을 손으로 받아 눈앞으로 바짝 가져다 댔다. 추위에 바싹 식었지만 그래도 희미하게 남아 있는 체온 위에서 오그라들다가 깨알만 한 물방울이 되어 증발하기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그러는 동안 다른 얼음결정이 손 위로 떨어지고 옷자락에 내려앉고 머리카락 사이에 끼여 서서히 녹아들기를 반복했다. 눈이, 막 내리기 시작했다. 아무런 감흥도 들지 ...
국숫집 지하에 위치한 카운터들의 훈련장, 그 한가운데에 선 소문이 지긋이 눈을 감은 채 땅을 끌어오는 감각에 집중하고 있다. 소문의 발아래에선 은은한 빛이 감돌다가 사라지길 반복하는 중이다. 소문을 감싸고 선 카운터들은 마치 자신들이 땅을 불러오는 듯 한껏 찌푸린 얼굴로 소문의 발 끝만 응시하고 있다. "으아앗, 안 되겠어요. 후... 이 이상은 안되나 봐...
문득 귓가에 스미는 소음에 카나타는 눈을 떴다.아스라한 자동차의 구동음이 새벽의 정적을 가르며 창밖을 지나가고 있었다. 소리는 어슴푸레하게 침실로 비쳐드는 새벽빛을 닮아 희미한 흔적을 길게 남기며 머나먼 곳으로 사라진다. 그가 사랑하는 물 속과 같은 정적이 다시금 밀려들고, 세상은 금세 다시 고요에 잠겨들었다.그의 잠을 깨운 소리가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느껴...
01. 삼촌, 미안해…. 다치지 않았으면 됐어. 안 다친 거 맞지? 어디 한 번 확인해 볼까. 멀쩡한 옆구리며 등을 살피는 척하며 살살 간지럽히면 언제 울상이었냐는 듯 활짝 피는 얼굴이 사랑스럽다. 잠깐동안 잡히면 간지럼을 태우는 놀이로 실랑이를 피우다 데이지가 쪼르르 달려가자-아마 할머니에게 삼촌한테 도망쳤으니까 나 좀 숨겨줘야 돼! 하고 부탁하러 갔겠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