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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종교, 사건 등은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핑크머리 걔 5 Goodbye Summer - Amber, Luna & Krystal feat. D.O. 나재민과 서로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된 지 며칠이 지났다. 학교에서는 마치 서로의 그림자라도 밟으면 큰일이 나는 것처럼 서로가 서로를 피...
한 학생이 죽었다. 그 아이는 나의 고통이었고 나에게 자극을 주는 동기이자 내 사랑을 망쳤다. 한참을 깔깔대고 웃던 시준희는 문 앞에 서 있던 나를 보고 표정이 굳었다. 나 역시 그녀를 바라보다 발걸음을 돌렸고 시준희는 내 뒤에 대고 소리쳤다. "야! 뭐야 기분 더럽게. 이동혁, 너 얘랑 여태 얘기한 거야?" "아니야." "하, 진짜 웃기지도 않네." 그 ...
추천작 있으면 댓글이나 메세지로 알려주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시간 : 21.04.22 AM 11:16 링크만 있고 내용 설명이 없는 글들은 제가 아직 안 읽었다는 뜻입니다...! 다 읽은 다음에 내용 수정해서 올릴게용... 내용은 계속해서 추가됩니다! 제가 추천글 쓰는 형식은 제목 - 작가 | 링크명언 한줄글의 장르 / 등장인물 (이건 생략할 수도 있음...
<음악과 함께 보시면 더 좋습니당> 6. 축젯날이 밝았다. 일주일간 정신 없는 준비 끝에 축제 준비도 어제부로 끝이 났다. 원래 태풍때문에 하루만 진행하기로 했던 것인데 태풍이 태평양을 건너면서 크기가 점점 작아져 적당량의 가을비만 내리거나 아니면 아예 소멸할 거라고 했다. 오늘은 내가 교문에 붙일 현수막을 전달 해야 하기 때문에 이동혁과 같이 ...
*센티넬버스 세계관입니다. (유료 아님. 맨 밑에 소장용 금액 걸어 두었습니다.) 10th: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21536 11th: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48860 (BGM 재생 필수) Raison d'etre w. 한라봉 [RESONANCE TEAM 가이드 차여주...
천상신(天上神) 소호 "가자. 네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벗어나게 해줄게." 영생을 얻은 인간 김재중 "내 이름? 쓸데없이 그런 걸 왜 물어봐. 다들 새끼들은 내가 보스랑 잤는지 안 잤는지가 궁금하다던데." 삼신(三神) 지제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운명엔 극락왕생도,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지. 마침 오늘이 저 아이의 제삿날이야." 산신(山神) 담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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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선배를 좋아한지, 3개월 째가 되던 발렌타인데이때였다. 재민선배옆에 항상 제노선배가 있었다. 재민, 제노 이름도 비슷해서는 늘 같이붙어다는 두사람의 형태가 비슷했다, 그래서 재민선배인줄 알고, 제노선배에게 초콜릿을 줬을 때의 일이었다. “선배…이거요…” 그때 뒤돌아 보는 제노선배를 보고 나는 한껏 실수를 했다는 것을 착각했지만, 이미 되돌리기엔 너무 늦...
XX파트너 02. 쟤가 원래 저렇게 등판이 넓었었나. 자취 집에 왜 저렇게 큰 찜통이 있는지는 도저히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동혁은 현재 열심히 대게를 찌고 있다. 서여주는 소파에 몸을 반 기댄 채로 그런 이동혁 뒷모습 감상 중이고. 이동혁 자취 집은 처음 와보는데 생각보다 깔끔했다. 서여주 집은 투베이로 되어있었는데 이동혁 집은 그냥 딱 평수 넓은 원룸이었다...
크러쉬 온 유 새 학기가 시작하는 3월, 아직까지는 추운 날씨 탓에 겉옷을 입고 등교하는 여럿 학생들이 눈에 띈다. 그 사이에서 걷고 있는 나도 새 학기를 맞이한 고등학생 중 한 명이다. 항상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는 약간의 두려움과 설렘이 동반 되고는 하는데 나는 그 느낌을 좋아한다. 아마 그 시작에는 끝에 그 아이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나는 떨리는 마...
이상할 리 없다. 머리를 자르기 위해 가깝게 붙는 건 당연했다. 몇 번의 서걱거리는 소리가 멈추자마자 인준의 숨결이 앞머리 위로 풀썩 떨어졌다. 됐다. 그 애의 향과 숨결이 멀어지자 감았던 눈을 겨우 뜰 수 있었다. 홧홧한 귀와 저린 손가락 끝, 가만히 있질 못하는 발. 언젠가 예림이 찬을 볼 때마다 이런 느낌이 났다고 했던 것도 같다. 가슴 중간쯤 있던 ...
이제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전화를 끊은 줄 알고 휴대폰 화면을 한 번 더 확인할 정도로. 모든 벌레의 울음소리도, 거세게 휘몰아치는 바람 소리도 전화기 너머 어디선가 전화를 받고 있을 이제노도 시간이 멈춘 듯 적막을 유지했다. 모든 꽃과 나무가 생장을 멈추고 이 전화에 집중하는 것만 같다. 말해, 여주야. 응? 서여주... 얼른 말해. 그 적막을 깬...
해와 달은 하늘에 떠 있었고 하늘은 어두웠다. 해는 마침내, 달의 어둠을 갉아먹으며 속삭였다. “너의 어둠까지 내가 삼킬게. 사랑해.” … 엄마! 나는 해님이 될 거야. 제일 크게 떠서 엄마, 아빠, —이도 다 비춰줄게!!! 그럼 나는 달님이 돼서 —————————-!! 띠리리리.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아 꿈이었구나. 어릴 적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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