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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滅世之錄, 十月, 秋 (멸세지록, 10월, 가을)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누르시면 이동합니다)* 겨울까지 계속해서 이어지는 연작입니다 一月, 冬 처음으로 ‘멸살법’을 읽었던 순간을 기억한다. 조용한 컴퓨터실을 밝히는 어슴푸레한 모니터의 불빛. 비좁은 화면 속에 꽃핀 까만 활자. 내 손으로 굴려 넘기던 부드러운 마우스 휠의 감촉. 김독자는 컴퓨터 같은 ...
중력을넘어서 下 에디 말없이 웃던 진우가 빈 잔을 채워 들기에 나도 잔을 들어 맞춰주었다. 명준이 마시지 않고 다시 잔을 내려놓는 동안 한번에 털어넣고는 슬핏 웃는다. "되물어보면 화낼거죠." "알면 하지마." "형이랑 비슷하지 않았을까요." "그것도 그닥 시원한 답은 아니네." "대신 형이 제일 잘 알게끔, 돌려 말하는 거에요." 진우는 두 사람이 헤어져...
흐지부지 종료... 원래 뒷편이 더(대략 10페이지 정도...) 있는데 마감할 시간이 없어서 이대로 끝내요...ㅎㅎ..
1. 히나타의 부모님은 히나타가 태어나기 전부터 엄청나게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였지 히나타가 태어나고도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셨는데 히나타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자 히나타의 부모님은 자신들이 모아두었던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의상을 입히기 시작하셨지 처음에는 그저 의상만 입히셨는데 그게 날이 갈 수록 발전을 해서 가발도 씌우기도 하고 화장도 시키시는거지 그...
좋아한단 말 한마디를 못 한 채 보낸 당신을 기억하며,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늘 다가가고 싶어 곁을 맴돌고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하며, 시간 속에 갇혀 길을 헤맬 당신의 곁에 손을 잡고 같이 어른이 될 수 만 있다면 뭐든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 . . . 이 엇갈린 기억 속에 손을 내민 당신이 있던 그 어린 날의 꿈에 다시 저를 데려가 주세요.
앞으로도 중국 멤버에 관련한 글은 올라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백업 또한 중국멤버글 제외 또는 내용 수정으로 할 예정입니다. (이미 연재된 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혹시나 읽고 계셨던 독자님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빗방울을 굳혀낸 날씨가 잿빛의 색채와 함께 잘게 부스러진다. 한 줌의 구김살이 먹을 칠해내는 날씨는, 이상기후 그 자체였다. 우리가 마음속으로 품고 있는, 그 유약한 보석은 저 창공의 일부를 모방해내는 것과 다름이 없었다. 새로운 시간 선에서, 새로운 감정을 피워내는. 하여 잔뜩 나부낀 구름은 서로를 다잡고 우리의 세계에 짙은 어둠과 그림자를 배겨낸다. 마...
지금 흐르는 분위기는 당장 다이를 까도 이상함이 없는 분위기였음. 나는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괜히 끼어들었다가 잘못해서 맞을까 봐 분위기 봐가면서 말렸단 말임. 연주도 내 옆에 와서 말리는데 승찬 오빠랑 민성 오빠도 이제 사태 파악을 했는지 우리 쪽으로 다가오는 거임. 존나 승찬이 개병신은 미친놈이 지가 다 저질러놓고 이제 와서 수습하려 드니까...
벽에 걸린 시계가 똑딱거리는 소리를 냈다. 그것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지만, 평소에는 알 수 없다. 주변이 어두워져야 빛나는 별처럼 그 소리는 사방이 조용해져야 알 수 있다. 책상 위로 가득 쌓인 서류 옆에서 작업을 하다 보면 손가락이 점점 느려진다. 그의 뇌가 가혹한 주인으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채고 정신의 전원을 꺼버리는 것이다. 그때, 낡은...
조금씩 자신이 부스러져간다는 걸 가장 잘 알고 있으면서도 순수하게 본인이 원해서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고 일으켜 세워주는 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나는 너를 안고 있다 네가 시시각각 나를 갉아먹어도 멀지만은 않는 미래에 숨결이 땅속에 묻히더라도 품속에 곤히 잠든 너를 내려놓을 수는 없다 때로는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 순간이 ...
시나리오 주소 https://blancomhz.tistory.com/22
붉은 천들이 겹겹이 쌓여 적막한 바람이 부는 방의 흐름에 맡겨 흔들리는 방에 들어서자 제 안을 채워오는 편안함에 사와무라는 숨을 골랐다. 붉은 천들 사이 검은 사람의 형태를 한 인영에게로 사와무라는 발걸음을 옮겼고, 그의 손에 걷혀 나가는 비단들이 사와무라의 길을 열었다. 비단이 아기의 살갗처럼 부드러운 탓에 비단에 가려져 있던 인영은 여전히 뒷모습을 꼿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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