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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저 정도면 알콜중독 아닌가, 나는 그런 생각이 든다 언니.” 선주가 속삭였다. 2주째 포차에 찾아와 안주도, 말도 없이 소주 한 병을 비우고 가는 재연을 두고 하는 말이었다. 아니, 오늘은 평소를 넘어섰다. 빈 병이 둘, 마지막 잔을 비워내는 병이 하나, 안주도 시키지 않고 세 병을 혼자 마셨다. 선주가 재연의 앞에 둔 마른안주는 손대지 않아 그대로 ...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올라옵니다. (매월 마지막 주 휴재) (음식 그림 때문에) 유난히 작업이 힘들었던 7화입니다…! 겨우 한 컷이지만 제일 좋아하는 음식들이라서(…) 진을 빼고 말았네요. 덕분에 이번 화의 배경 작화는 많이 뭉개졌습니다 ;) 이번 주말도 푹 쉰 후, 다음 주 금요일 8화로 찾아뵙겠습니다! + 포스타입 메인에 〈따님의 호위무사〉가 소개...
* 본 글은 무료이며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신중한 구매 바랍니다. * 결제창 밑으로 다른 내용은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Cafe 7DREAM TALK W. 카운터 1. 1-2. 2. 2-1. 2-2. 3. 3-1. 4. 5. 5-1. 6. 7. 8. 9. 9-1. 9-2. 10. 11. 12. 12-1. 13. 14. 15. 16. 16-1. 16-2. ...
감사합니다! 결제선 아래에는 tmi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구름떡입니다 :) 3월 11일 CROSSOVER RECREATiON 배포전 [퓨7] Hidden Stage 부스에서 판매 예정인 회지의 샘플을 공개합니다. Knock On 중철 / 24P / 3,000원 트리거 중심 논CP 캐릭터의 사망사실 언급(디테일한 묘사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아래로 샘플이 이어집니다. “신문이요, 신문! 괴도 K가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장미를 좋아하지 않으세요?” 이서주가 불쑥 물었다. “네?” “장미를 볼 때마다 설희 씨 표정이 좀, 그래서.” “……제 표정이, 어땠는데요?” 설희가 조용히 물었다. “글쎄요…….” 이서주는 표현을 고르듯이 천천히 말했다. “쓸쓸한 것 같기도 하고, 괴로워 보이기도 하고, 공허해 보이기도 한 표정이라고 할까.” 장미 향이 가득하다. 도처에 ...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소실점 〉 천공이라고도 불리는 균열은 그 역사가 길지 않은 이상 현상이었다. 고작해야 오십 년도 되지 않은 과거, 최초로 나타난 균열은 도심지 한가운데를 초토화했다. 하늘이 열리고 갈라진 틈 사이로부터 쏟아져 나온 괴수는 그 외견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어째서인지 모든 게 일사천리였다. 정신을 차리면 이명헌의 손을 잡고 공항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손을 잡고 있는 것도 몰랐기에 태섭은 그 사실을 알아차렸을 때 잡은 손을 비틀어 빼내려 했다. 전前 산왕공고 주장의 타이틀은 저버리지 않는지 손등에 불거진 핏줄만으로 그가 태섭을 놓아줄 생각이 없다는 걸 몸소 행동으로 보였다. 태섭은 그에게 면박을 줄 수도 없었다...
725. unfamiliar winter (4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261. 개가 갑자기 눈에 보이지 않을 때 하는 말: 안돼 262. 바보는 감기 안걸려 263. 죽은 사먹자 264. 약사주고도 욕먹기 265. 근육은 배신하지 않는다 266. 그럴거면 왜 꼽줬냐 267. 바이러스도 피해간다…? 268. 🔥알친구 바이브 269. 감기 끝물 270. 해주고도 욕먹는 편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나한테 연락을 하지.” 지훈은 재민의 말에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 웃으면서 기본 안주로 나온 과자를 집어 먹으며 말했다. “그날 영화 보고 들어가는 길이었는데 뭘 연락을 해. 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그 정도는 나도 해결할 수 있거든?” 그 말에 재민이 지훈의 손목을 들었다 놓으며 “이 손목으로?” 하고 지훈을 놀렸다. 가느다란 손목이 힘없이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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