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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_ 비스트기반, 다자츄 어느날, 어느 조직이든 기업이든? 어쨋든 그곳에서 포트마피아에 사람이 온거야, 물론 남자고 근데 그 남자가 츄야한테 관심이 있는거지, 미인에다가 몸매도 좋으니까 마음에 든거지 다자이는 유심히 지켜보다가 이내 말을 해 " ○○씨의 제안은 정말 좋은거 같네, 이번 협상은 저희 포트마피아나 그쪽에서도 발전을 일으킬만하고, 미리 축하할 ...
표지 및 인포 디자인은 헙(hub134340)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원작 소설 완결까지의 스포일러가 직·간접적으로 존재합니다.시스템과 등장인물, 그들의 관계에 대한 독자적인 설정 및 창작 스토리가 존재합니다.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변신>에 대한 내용 인용이 상당수 등장합니다. 이후 개최될 <청려문대 웨딩 온리전>에서도 판매 예정 중에...
"걘 이렇게까지는 안 했는데..." 1.리노 레스토랑에서 밥먹다가 갑자기 전애인 얘기가 꺼내졌을때 나는 모르고 있었고 갑자기 그가 나를 쳐다보고있었다 "걘 이렇게 ㄲ-" "..?" 2.한 사소한 일로 싸우다가 내가 갑자기 전애인 말이 꺼내지자 그는 눈물이 글써거리면서 "근데 지금은 걔가 아니고 나잖아" "..." "아니야?" 3.필릭스 사귄지 50일이 넘은...
추천 음악 : BTOB - 나 빼고 다 늑대 지루했던 하루의 마지막 교시가 끝나갈 무렵의 오후였다. 창가 자리에 자유로운 바람의 시선을 빼앗는 미남자가 있었다. 장난기 많은 가을바람이 간지럽히듯 흔들고 가는 짧은 금발이 태양빛을 받아 반짝였다. 이 정도의 장난이야 얼마든지 웃어 넘어 줄 수 있을 정도로 행복했기에 바람을 맞이하는 이의 얼굴에 나른하니 만족스...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시간계념 없습니다 원작 내용과 다릅니다!원작내용이 빠지거나 창착 내용이 들어 갑니다 어두운 부분이 많기...
* 타락천사 황지명 * 포스트 아포칼립스 au 황지명은 오랫동안 폐허였다. 폐허라는 의미는 기억에 문제가 있는 그의 머릿속이다. 몇 년, 몇 개월, 며칠 전 일인지 확신할 수 없으나 그렇기에 ‘오랫동안’이라고 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오는 사람이든, 스치는 바람에 실려 가는 사람이든 지명은 자기 내면 상태를 설명하기를 어려워했다. 대재앙이라고 하기...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는 왜 나를 도련님이라고 부르는거야? " _ 이누야샤 나는 이제 그곳에서 살지도 않는데 어린 시절, 이누야샤는 자신이 어머니와 함께 살았던 시절부터 어머니가 병으로 세상을 떠난 지금에까지도 자신을 돌보아주고 있는 (-)에게 이제 자신은 그 저택에서 살지 않고 있음에도 불과하고 아직까지도 도련님이라는 호칭으로 자신을 부르는 (-)에, 자신을 도련님이...
“우와, 메뉴 종류 봐.” “…난 어차피 디저트도 못 먹는데.” 커피 차를 앞에 둔 도여주의 입이 부루퉁하게 튀어나왔다. 단 것 먹지 않기. 그닥 성실하지 못한 다이어트 중인 도여주 내면의 타협점이었다. 투덜거리는 와중에도 츄러스에서 눈을 떼지 못하던 도여주를 힐끔 바라본 민혁이 무심하게 뱉었다. “마시는 건 아아메 마시고 츄러스 반만 먹던가요.” “하나 ...
그들에게는 두려움이 없었다. 무한한 희망이 그들을 이끌었다. 그게 사유였다. 그들은 사회에 대한 아무런 걱정이 없었다. 윤회 사상에서 그들은 그들의 발걸음에 맞춰 살아가고 있었으니, 그 둘에게는 세상이 무섭지 않았다. 한밤중에 만나던 샛별의 아이가, 사랑이 되기를 자처하던 아이와 길을 걸었기에, 그들은 선과 악을 구별할 줄 알았다. 도전정신을 알았다. 그들...
*이 방카는 픽션이며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후드득- 비가 내 머리 위로 쏟아져 내렸다. 모자가 젖었다. 아끼는 모자였는데. 시체의 피가 웅덩이를 이루고 내 발에 질퍽하게 밟혔다. 피웅덩이에 비친 내 모습은 마치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자 같겠지.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모든 범죄자들은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해! 죽이는 것이 아니라!" 격분에 찬 목소리로 코난이 말했다. "쿠도! 조심해! 저 놈......
비속어 포함‼️ '이뤄지기 힘든 ㅅr랑.....' 친구 동생 여주를 짝사랑하는 고독한 남자(ㅋㅋㅋ)동혁이는, 여주랑 약속이 잡혀서 전날에 야심 차게 식당도 찾아보고..... 옷까지 골라놨는데..... 정말 그랬는데..... "아아악!! 잣댔어!!!" 약속시간은 12시인데.... 동혁이가 일어난 시각은 11시 50분...^!^ 그리고... "야야 궁 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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