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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게임원작 스토리와 다른 과거 날조 연성. 노멀 스토리 약 스포일러 있습니다/ 캐붕주의. 카를로스가 힘들어하고 크롬도 같이 깨집니다. 카를로스가 크롬에게 일방적으로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망한 사랑 이야기입니다/ 성은 기본적으로 전쟁을 예비한 곳이다. 왕성이라 해도 기본은 같다. 그러나 문화와 예술이 번영한 플로렌스의 심장인 스트라스 왕성 내부는 우...
“들어가요, 형.” 한승우가 놀란 콩알 눈을 해서는 맹한 얼굴로 나를 바라봤다. 그래, 평소랑 다르니까 이상하겠지. “안 들어가요? 괜찮아?” “아, 어어 들어가야지! 내일 보자, 병찬이.” “네, 형.” 승우형에게 한 번 멋들어지게 웃어준 다음 뒤도는 것까지 오케이. 바지 주머니에 손도 끼워 넣고 집까지 걸어가는 거야. 완전 쿨하게. 오늘의 승전보를 알리...
https://youtu.be/Mw5mAozjC6M 우리 반 반장, 김원필. 딸기 우유를 좋아하는 김원필. 뭐든 열심히 하는 김원필. 고등학생 시절 내가 알던 김원필은 이게 다였다. 사춘기가 늦게 왔는지, 고등학생 때 학교도 잘 나가지 않았고 조금 안 좋은 무리에 어울리기도 했던 나는 반장과 우등생 타이틀을 가지고 있던 김원필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삼...
“선배...” “응 재윤아 왜? 이제 나랑 사귈 마음이 좀 들어?” “아니 저 체할 거 같은데요.” “물 떠다줄까?” “그게 아니...” “떠다줄게 기다려봐. 체하면 큰일 나잖아.” 쫄랑쫄랑 뛰어가는 뒷모습에 재윤이 한숨을 내쉬었다. 어어, 그 와중에 식판을 들고 오던 학생과 부딪힐 뻔했다. 아무튼 여러모로 신경 쓰이게 하는 선배다. “자 물!” “아니 물...
"사랑해-." '좋아해요.' 언젠가 그랬었죠. 커플게임으로 우리가 일일연인이 되었던 날, 빙고판을 빌려 몰래 제 진심을 전하려 했던 비겁했던 그날. 다행히 메리는 잘 못 들었는지, 별다른 의심을 하지 않았었죠. 왜 갑자기 그때가 겹쳐 보이는 걸까요? 사실은 저도 줄곧 좋아.. 아니, 사랑해 왔어요. 저는 좋아한다는 말을 학생들이나 다른 분들에게, 너무 많이...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은 바라던 것과 달리 너무 짧게만 느껴졌다. 백현은 다 왔다는 기사의 말에 창밖을 쳐다보았다. 깔끔하게 정돈된 정원이 돋보이는 한정식집이었다. 늘 오는 곳, 아마 가장 안쪽에 연못에 물 흘러 들어가는 소리가 은은하게 들리는 방을 잡았을 것으로 생각했고 그 예상은 맞았다. 제일 마지막 방으로 안내된 백현은 미닫이문을 천천히 열었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고잉보고 이건 그림으로 남겨야한다고 다짐함. 규훈 ㄹㅇ 찐이다
rêve lumière (레브 루미에르) 꿈속의 빛. 꿈은 빛마저도 집어 삼켜서. 뭐든 집어 삼키려는 꿈은 욕망과 과욕의 대명사여서. 남성19귀족187 77.2학생네페르뎀 흑발. 머리카락이 전체적으로 긴감이 있다. 앞머리도 눈 찌를 듯 말듯 하고. 약곱슬이라 가끔 붕 떠있는 머리카락 원망스럽다가도 직모 아닌거에 감사하고 살아간다. 앞머리 보통은 반까고 다니...
아이바 마사키는 꼭 순정만화에 나올 것만 같은 사람이었다. 하얗고 선이 예쁜 작은 틀에 조목조목 사슴같은 눈망울, 앵두같은 입술이 콕콕 조화롭게도 박혀 있었다. 보고 있자면 주위에 개화한 장미가 만발할 것만 같은 얼굴, 딱 그런 느낌의 미(美)를 가졌다. 게다가 길쭉길쭉한 팔다리라 비율도 좋아서 원래 키보다 훨씬 더 커보이기까지. 그럼 성격이라도 나쁠 법했...
*트위터에서 푼 썰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오타나 틀린 맞춤법 있을 수 있음. *썰에 나오는 몇몇 추가된 인물들은 당연히 허구입니다. "야야 오성아 너 조폭 모임 이런데도 다니냐?" "뭐.. 동수형님이 보내시면 갑니다." "잘됐다. 야 이 새끼 알어? 봐바." 하면서 사진 보여주면서 "이새끼 지금 뽕 팔고 있단 소리가 파다하거든? 너가 가서 알아봐줘." 하면...
그들이 말하기를. 아즐 아셴그로토와 제이드 리치, 플로이드 리치는 질긴 악연으로 묶인 인연이다. 늘 자극에 목말라하던 쌍둥이 곰치에게 겁쟁이면서 유능하고 울보지만 고귀한 향상심을 가진, 한 마디로 형언할 수 없는 문어 인어의 존재는 여태 느낀적 없는 새로운 자극이었고 또한 앞으로도 자신들을 즐거움이라는 이름의 노란 길로 이끌어줄 직감이었다. 그들은 쌍둥이가...
오비토 상닌if/ 패러렐 카카오비 둘이 사귀는 상닌if인데, 동시에 본편 세계관의 기억이 있는 오비토. 모든 걸 명확하게 알고 있는 건 아니고, 그냥 가끔씩 어? 이때 이런 일이 있지 않았나 싶은 정도. 카카시는 물론이고 마을 사람들 중 누구도 모름. 멀쩡히 살아 있는 사람을 두고 16년 전에 죽었지 않냐 하는 큰 실수도 함. 이야기하면 할수록 오비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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