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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털썩하고 쓰러지는 마지막 남은 적을 바라보며 저 마다 휴우 하고 한숨을 돌리며 드디어 끝났군요 라며 흘러내리는 땀을 닦아내는 지서와 나머지 일행들 혹시나 숨어있는 적이라도 있을까 하여 정신을 집중해 사방의 기운을 탐색해 보았으나 그 어떤 살기나 기척 또한 느껴지지 않아 정말 끝난 것 같군요 하고 안심하며 잔뜩 곤두세워져 있던 신경을 가라앉히고 서로의 몸상태...
나는 요호 음양사 세이메이의 식신이 된 이후 그의 정원에 머물게 되었다 처음엔 낮설기만 해서 경계만 했지만 이곳에 있는 모든 인간들과 식신들이 내게 잘해줘 머지않아 경계를 풀고 그들과 어울리게 되었다 과거를 청산한 이후 이곳에서 지내는 생활은 만족스러웠다 다만 마음에 걸리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여기있었군" 저 칠흑의 날개를 달고 있는 대요괴 다이...
래그노어는 한숨을 쉬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도대체가 너는 언제쯤 정신을 차릴래?” “내가 뭐?” “죽은 사람까지 불러내 가면서 꼭 이렇게 신세 한탄을 해야겠느냐고. 라파엘이 보면 네 목을 조르고 싶어 할 거야.” “그 애가 신랄한 혓바닥을 지니긴 했어도 그렇게 폭력적이진 않다고. 너야말로 정신을 좀 차려.” “난 이미 죽어서 차릴 정신이 없고, 정...
황혼이 비쳐 누렇게 빛나는 들판은 바람에 쓸려 굽어지듯 흔들리고 있었다. 적당히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보랏빛 머리칼을 흩날리자, 그녀는 머리카락을 옆으로 넘기며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바라보았다. 밤하늘같은 보랏빛 머리카락과 함께 어우러지는 밝은 보라색 눈동자. 어느덧 시간이 흘러 소녀는 어엿한 숙녀가 되어있었고,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가 그녀에게로 매끄...
패치는 천박한 것이 미치도록 싫었다. 그뿐이었다. 완벽함에 집착했고, 천박함을 경멸했다. 완벽은 아름다웠다. 보석, 사진, 책, 글귀까지. 모든 완벽한 것들을 모았다. 그의 기준에 부합하는 것들이 없어 슬슬 지쳐갈 때 쯤, 그의 눈 앞에 패치가 나타났다. 완벽한 사원, 완벽 그 자체, 최연소 팀장. 패치의 앞에 놓여진 수식어들이었다. 패치는 완벽했고, 우수...
감사합니다.
w. CHARM 키리시마는 그 날이 오지 않기를 바랐다. 물끄러미 달력을 쳐다보고 있자니 빨갛게 동그라미가 쳐진 날짜가 흐릿해졌다. 미도리야의 결혼식이었다. 그와 헤어진지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미도리야와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무려 8년의 시간을 함께 했지만 끝은 영 좋지 않았다. 키리시마는 손에 잡히는 것이 무엇이든 신경쓰지 않고 달력을 ...
N의 이야기 중3, 졸업 후, 바로 비행기로 미국행인 내게 찾아 올 사람이 있었다. 아니, 있어야만 했다. 찾아 와주길 바랐으니까. 하지만, 이 정든 학교를 떠나면서도 그 넓은 나리타공항에 도착해서도 보이지 않는 그 사람은 이제 가면 잊어야만 하는 사람이자, 내가 사랑했던 그리고 연인이었던 사람이었다. “결국 오지 않는 건가.” 잡아주길 원했는데, 이렇게 ...
때는 두 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앞날 창창한 박 이사님은 여전히 건재하시고, 박 대리는 쑥쑥 자라서 박 팀장의 자리까지 앉았다. 오해할까봐 덧붙이는 말인데, 박 이사님의 뒷손이 아니라 순전히 내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였다. 팀장이 되자마자 가장 처음으로 맡은 일은 무려 해외 출장이었다. 박 이사님 대체 얼마나 키우셨길래 해외로 출장 가는 일까지 생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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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수 주의. [오늘도 바빠?] [오늘 술 먹는다니까.] [저녁은?] [어련히 알아서 먹을라고. 햄이나 챙기먹어라.] [그래. 조심해서 들어와.] 술을 무슨 일주일에 네 번씩 먹어. 한숨이 절로 나왔습니다. 한 번 술 마셨다하면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집에 기어들어오는 애라 걱정이 안 될 리가 없습니다. 물론 그럴 때마다 화는 나지만 술 취해 꼬인 발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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