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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호리는 지친 얼굴을 하고 손에 든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현관에 들어섰다. 동아리 무대 장치 준비 때문에 학교에서 하루 밤샘을 하고 수업까지 들으니 집에 돌아올 수 있었던 건 저녁이 다 된 지금에서였다. 문에서 삑삑거리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현관으로 달려온 카시마가 열렬히 호리를 반겼다. “선배! 이제 오셨어요?” 분명 30분 전에 집에 갈 거라 보낸 문자를...
프로필 러닝 로그 애프터 더.. 있긴한데 옛날 그림이라 정신공격 지려서.. 여기까지만
- 산나미는 연인 사이. - 제가 설정한 흑상디란? 원래 상디는 개조에 성공을 했었는데 원인 모르게 한 명이 두 명으로 나뉘어 개조에 성공한 흑상디, 평범한 인간인 상디로 태어났다. 정도입니다. 원래는 한 사람인데 2명으로 나뉘어버린 거죠.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지만 어차피 AU니까 그렇다고 칩시다.) - 원작 흐름을 따라가는데 홀케이크 아일랜드->...
잠이 오질 않는다. 낮에 있던 일 때문에 당장이라도 기절할 것 같이 피곤했는데, 이상하게 정신이 맑았다. 김독자는 여럿이 모여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들 사이에 어울리지 못하고 조용히 방을 나왔다. 당연히 숙소를 벗어나는 건 규칙 위반이었지만, 김독자는 자신이 사라졌다는 걸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거라 생각했다. 숙소에 도착하기가 무섭게 아이들은 몰래 서로의 방...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숨이 턱까지 차고 쏟아지는 열기에 머리가 아찔거렸다. 가뜩이나 가만히 있어도 더럽게 더운 여름, 김독자는 뺨 위로 땀이 주륵 흘러내리는 걸 느끼며 눈을 감았다. 콧속이 찡하고 울리는 느낌과 함께 머리가 어지러이 흔들거려서, 넘어지지 않기 위해 얼른 다시 눈을 뜬다. 소금기를 머금은 바닷바람은 끈적하게 피부에 휘감겨 그리 상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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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프레이야 달의 세 번째 눈물이 차오르는 날밤의 일이다. 레온은 언제나처럼 아침부터 별관의 집무실에 박혀 하루 동안 업무를 끝내고, 몇 안건들과 보조 관리들의 보고서를 꼼꼼히 읽다 느즈막한 시간에 일어났다. 그리곤 본관으로 걸어오는데, 하녀와 하인들이 각자 큼지막한 빨래통을 드는 걸 보곤 혀를 찼다. 분명 어제도 저만큼을 들고 다녔던 것 같은데. 레온이 게슴...
"아." ......비다. 방금 끝난 세미나 자료를 한 아름 안은 채 호텔을 나서려던 쿠로코의 발이 멈칫 섰다. 세미나 시작 전까지만 해도 말갛기만 하던 하늘이 층층마다 먹구름을 두르고 있었다. 거리는 샤워라도 한 듯 흠뻑 젖은 지 오래였다. 호텔부터 자취방 까지는 도보 30분 정도의 거리. 산책이라고 생각하며 느긋하게 걸어왔던 탓에 버스정기권도 택시를 탈...
아카시 세이쥬로, 라는 명패가 걸린 신발장의 문을 연다. 텅 비어 있을 줄 알았던 네모난 공간에 둔한 빛을 반사하는 가죽구두가 보였다. 평범한 학생화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유려한 곡선으로 이루어진 구두였다. 3년 내내 신고 다닌 것 치곤 뒤축이 별로 닳아 있지 않았다. 수선을 했을까? 쿠로코는 옅은 웃음을 띠웠다. 무언가를 고쳐 재활용하기보단 새로운 것...
나 혼자 조심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였다. 이런 일들은 무수히 많이 일어나고 난 그저 그 자리에 있지 않아 피해 갔을뿐.....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내가 될 수도 있던 일이었다. 그 생각을 하면 솔직히 무섭다 대중교통을 탈 때도 일은 발생했다. 집으로 가려고 저녁에 버스를 탔는데 어느 외국인이 자석이 어디냐고 물었고 아무 데나 앉아도 된다고 했더니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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