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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적어도 메인스토리 3부 3장 이후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prologue. (상시 갱신 가능성 있음) (대략적인 이미지. 일러스트는 @aurita_sky) 이름: 오보로즈카 아리스(朧塚ありす) 나이: "성인이라는것만 알려줄게." 성별: 여성 직책: 선생/샬레의 고문 ・총학생회장의 신임을 받으며 실종 전에 샬레의 고문으로 초빙된 인간. 그녀...
안녕하세요~ 엑스트라 12인 (2인도 1인으로 포함) 엑스트라 파일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 브러쉬 및 이미지 소스 저작권자는 저(자아)에게 있습니다. * 원본 상품화 제외 상업적 이용 가능합니다. (팀/ 회사 기타 등등 다수 인원 작업물도 가능.) --- ^^^ 이 브러쉬를 올리는 이유 ^^^ 좋아하는 작품이 웹툰화 돼서 홍보차 왔습니다. (돈 받고 홍보...
마태복음 7:13"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길도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고" 마치 종말뒤에 이어지는 고요한 죽음처럼 쌓여진 시체들, 그 속에서 한 줄기의 빛, 아니, 그곳에서 만들어진 삿된 기운들이 그의 몸속에 들어간 기분이 들었다. 단번에 알 수 있었다. "내가 알던 형이 아니야." 라고. 단정지을 수 있었다. 그래야만했다...
안녕하세요, 뜬금없지만 원고파일을 열어보니까 2010. 05. 08메가텐 시리즈 배포전 이벤트 발행사나다 선배와 햄코가 염장질 하는 책쓴 사람 레이스칼 ...라고 써있네요 세상에 Q. 2010년 책을 재발행하는 지금 심정은?A. 저는 몰랐죠 아틀라스가 세가에 인수되고 스팀에 P3P가 나오게 되는 미래라는 것을 십몇 년이나 지났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변치 ...
벽이 삼킨 소리들은 밤에 배출된다고 들었다. 낮에 깨어나는 사람과 사물과 동물이 내뱉어내는 것을 고스란히 먹어서, 밤에 모두가 잠이 들면 그제야 시끄럽게 떠든다고. 가끔 무의식이 젖어드는 수면에서 방황할 때마다 들려오는 목소리들도 그럼 벽이 속삭인 건가. 너무나도 선명해서 가끔씩은 그 목소리와 대화를 나눈 적도 있었다. 물론 잠에서 깨고 일어나면 그때 나눈...
1: 영화 당신을 사랑합니다. 책상 위에 노란색 우편봉투가 올려져 있다. 긴장된 마음으로 노도는 봉투를 살며시 열어 내용물을 확인했다. [당신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대학교 졸업장과 함께 축하 선물인 수건이 들어 있었다. “드디어 졸업이네..” 노도는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다. 정확히는 방금 졸업을 확인받은 백수이다. 올라간 입꼬리와 촉촉한 눈동자. 시원 섭섭...
* 익명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아, 정말 퇴사하고 싶다. 침대에 누운 채 천장을 보면서 박무현은 몇 번이고 했던 생각을 또 삼켰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정말! 진심으로! 아니 그 이전이라고 진심이 아니었던 건 아니지만…하여간 정말 간절히 퇴사하고 싶어졌다. 일은 어렵지, 다른 팀들은 툭하면 건들지, 기관 차원의 중재는 없지, 정부에서의 지원도 없지, 부팀장은 일반 팀원보다도 일도 안 하고...
치볶음
츠기쿠니 가의 후계자는 요리이치가 되어야 했다. 그에 대한 모두의 시선은 끔찍했으나 어쩔 방도가 없었다. 그러나 요리이치는 더 이상 그 자리에 없었다. 그렇게 츠기쿠니 가는 몰락의 길을 걸어 나갔다. . . . 가문을 빠져나와 계속 형님만을 찾아다녔다. 그러나 형님의 자취는 단 한 발자국도 보이지 않았다. 더 이상 채워지지 않을 공허한 마음으로, 초점이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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