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내용은 카오스 수준...언제 과거 다 풀고 현재(2년차)로 넘어가련지 까마득... 쓰고싶은 이야기 많은데... 여전한 캐붕주의..
※숨바꼭질 두 단검의 손에 이끌려 나오자 아와타구치 단도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마에다, 히라노, 미다레, 야겐, 나마즈오, 호네바미 그리고 자신을 끌고 온 아카타와 고코타이까지 합하면.. 아니 아와타구치 단도는 아니지만 이마노츠루기도 합세해 총 여덟이였다 "대장 어서와" "주군 어서 오십시오" "어서와 주군도 이런 날에 방에만 있지 말고 밖에도 나와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