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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외관 : 흑발에 허리 중반까지 오는 긴 웨이브 머리, 쌍꺼풀이 또렷하며 눈썹이 두텁고 속눈썹 숱이 많은 편, 토끼상, 푸른 빛이 도는 어두운 색 눈동자, 오른쪽 눈 밑 눈물점 - 의상 : 오마카세로 부탁드려요! - 성격 키워드 : 다정다감한, 따뜻한, 명랑한 - 특이사항 : 체격 키 156cm, 마른 편 - 베리드스타즈 / 이규혁 - 외관 : 이미지 참...
곰신 신기까지 D-30 여느 때와 똑같이 학교에 갔다가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온 나. 집에 들어가니 현우 오빠가 마중 나왔다 🐻: 잘 다녀와쒀? "어엉 나 와써어..." 🐻: 왤케 힘이 없어. 힘들었어? "우웅 과제가 너무 많아ㅠ" 🐻: 어이구 고생이 많네 평소처럼 오빠한테 칭얼대면서 애교 부리고, 오빠는 그런 날 받아주면서 자연스럽게 뒤에서 안고 뒤...
모든 중생이여, 항상 행복하여라. 태평하고 안락하여라. -부처[숫타니파타]- "일단 이 일은 그냥 넘기고 경영수업부터 시작하죠." [아 그래, 일단 오늘은 우리 회사가 어떤 구조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너는 이 회사에서 어떤 업무를 맡게 되는지 알려줄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한다. 잘 부탁한다. 야훼, 새로운 부대표.]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표님, ...
I could do so much more! So much more! But this is what I get. My reward? Well it’s not fair! -어떠한 드라마에서의 대사- 죽음이 두려웠다. 너무나도 두려웠다. 하루하루 극심한 불면증에 시달렸다, 사실 불면증도 아니었다. 내가 그저 잠에서 버티며 살았다. 내가 잠을 줄이면 남들보다 더...
무엇을 선택할지 그대 안에 있다. 천국이 그대 안에 있고, 지옥의 고통 또한 있으니 선택에 따라 그대는 도처에서 천국과 지옥을 만난다. -안겔루스 질레지우스- "아, ■발" 우리엘이었다. "하아아암... 일어났어 여보?" 네, 우리엘 뭐라고요? "어...■댔다." 생각과 입의 문장이 바뀌어 나왔다. 혼란의 순간이었다. 분명 나에게만 키가 있던 것은 확실했다...
영원히 살 것 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 처럼 살아라 -제임스 딘- 하늘을 마주했다. 비행기도, 망원경도, 카메라도 아닌 온전한 나의 눈으로. 하지만 그것이 하늘이 맞을까. 때때로 그런 생각을 했다. 죽음이 가장 가깝게 느껴진 것은 6살이었다. 책에서는 사람이 죽는 이유와 과정을 알려주었다. 어머니가 간호사 시절 읽으시던 의학책이었으니까. 하지만, 죽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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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유즈센세가 올린 카츠키 신타로 2023.04.04 생일 축하 SS의 번역본입니다. (*의,오역습니다) 신과 단무지와 나 [シンとたくあんと俺] "미나토상, 발렌타인데이 끝나버렸는데요"관리실 책상에 엎드린 신이 원망스러운 듯 나를 쳐다본다. 순간 그 눈동자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한 색기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지만, 그럴 리가 없지않냐며 스스로 부인하며 일...
신은 어딘가 하늘 아래 그대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마련해 놓았다. -호러스 부쉬엘- '신'의 얼굴을 대면하러 노크를 했다. 정확히 2/4 박자로 3번 노크했다. 경쾌한, 마치 성당의 청아한 종소리와 같았다. 비록 내 손에 맞부딪친 것은 나무였지만 말이다. "들어가겠습니다." 문을 열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내부는 평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앙드레 말로- 솔로에겐 묵시록의 시작 같은 한마디와 눈을 가릴 만큼의 따스하다 못해 불결한 것을 태울 빛이 그녀에게 비추며 눈동자를 맞춘다. 악마... 같지만 누구보다 가장 사랑했던 기억과 함께 낙원에서. 하지만 역시 꿈은 꿈이었던가, 눈을 뜨니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그저 푸른색과 붉은 빛이 공존하...
죽음은 인간이 받을 수 있는 축복 중 최고의 축복이다. -소크라테스- 난 지극히 평범한 23살이다. 아니 "이었다"고 해야 하나? 잃을 것도, 잃고 싶은 것도 없는, 그런 나이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언제 인지하고, 인식하며, 편안히 받아들일까. 나도 잘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주마등'이 보일 때 라는 것이다. 지난 16년 간 삶은 편안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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