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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 홍콩.
옛날 얘기 하나 해줄테니까 잘 들어봐. 옛날 옛적에, 고려인지 신라인지 남북국 시대인지, 한비자가 수레 타고 나귀 탈 때 쯤인지, 하여튼 옛날 옛적에 어떤 나라가 있었어. 땅은 기름지고 물은 깨끗하고. 따뜻한 햇살은 더 좋아서 해국이라 불렀다나. 그런데 그 나라에, 아주 예쁜 공주님이 하나 있었대. 그 나라 왕이 얼마나 이뻐했냐면, 글쎄, 이름을 태양이라 ...
마치 우뚝 솟은 산정상에 내린 눈 같이 새하얀 슈가파우더가 뿌려진 몽블랑, 천겹의 잎사귀라는 이름 답게 얇은 페이스트리 층으로 쌓인 밀푀유,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초코케이크처럼 보이지만 그 안의 살구쨈과 두꺼운 초콜릿을 입힌 자허토르테, 동그란 모양의 알록달록한 머랭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을 넣은 마카롱 등. 세계 각지에는 수많은 디저트가 존재하며, 대부분...
(과거발행2014.12)스쿠알로가 갑자기 작아진 날의 이야기. 열린결말()짧고 가벼운 스토리의 옛 원고로 5p이후로 유료공개입니다. 포스트 내용물의 무단 사용,배포,전제를 금지합니다.
늑대와 함께 춤을 Dances With Wolves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한천의 지휘 아래 블랙 실드 팀원들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샤오전과 렁미엔은 피해자 주변을 집중 탐문 수사하여 원한 관계는 없었는지, 요근래 수상한 점은 없었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살폈다. 하지만 직장 동료와 가족, 친구, 친척들까지 탈탈 털어보아도 단서가 될 만한 티끌만한 흔적조차 발견할 수 없었다. 결근 한 번 한 적 없는 성실한 사람이었던데다 천사...
따뜻한 햇볕이 마치 담요를 덮고 있는듯한 기분을 들게 했다. 규칙적인 파도 소리를 들으며 햇빛이 바다와 만나 만들어내는 반짝이는 빛무리를 바라보던 한유진은 자신의 생각을 정정하기로 했다. 이건 따뜻한 게 아니라 뜨거운 거지. 살이 잘 타지 않아 붉게 익어버리는 편인 한유진은 어느 순간부터 뜨거운 햇살 때문에 파라솔 아래에 있는 선베드 밖으로 잘 나가지도 않...
1. 춤을. 처음에는 실수인 줄 알았다. 그 다음은 우연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분명하게도 둘 모두 아니었다. 앤 스튜어트 공주는 사교모임에 썩 재간이 있는 편이 아니었다. 성 제임스 궁 안의 거의 모든 이가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무도회의 주인 역할이라면 더더욱 그에게 어울리는 분야가 아니었다. 그러나 덴마크 조지 공과의 결혼식에 자리를 꽉 메울 예정인...
이야기를 하나 해볼까. 이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일지는 모른다. 시작은 했지만 끝이 나지 않았으니까. ...사실 시작도 안 했지만... 아무튼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둬야 할 전제조건이 있다. 무엇이냐하면은.. 아시야는 눈동자를 굴려 힐끗 옆을 훔쳐봤다. 「아시야 하나에는」 점심시간, 옥상, 빛나는 햇빛을 받아 빛나는 예쁜 황금빛 머리카락이 바람에 흔들리...
내가 키운 S급들 2차 창작 성현제×한유진 내가 성현제에게 빠지게 되든말든 부대원들의 관심은 오로지 성현제의 상대 배우인 이진희나 그를 괴롭히는 역을 맡은 성선희 뿐이었다. 그 당시에도 성현제는 감히 쳐다보기도 황송할만큼 대단한 배우였지만, 그 위상이 군대, 적어도 내가 속한 자대까지는 미치지 않았는지 나를 제외하고는 성현제를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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