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시리즈 헤라클레스×이아손 현대일상AU+a 개그물 헤라클레스가 고양이가 됩니다.
삐, 삐, 삐, 삐. 철그럭. 잠겨 있던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눈을 떴다. "헤라클레스~~아빠 다녀왔다~~" 거실로 나와 금발의 청년을 맞이한다. 남자의 이름은 이아손. 갓 독립한 사회초년생에, 반짝이는 머리칼과 곱디 고운 얼굴이 특징인 미남이며, 나의 보호자이기도 하다. 길에서 헤매던 나를 무턱대고 데려온 지도 벌써 몇 개월 전의 일이다. 고양이가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