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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정화의 디폴트 워홀 (25) D+17. 2023년 3월 10일 _🌞が かんかん 1. 카라스노....🦅, 차보가서 글씀(ㅇ.ㄴ), 세븐일레븐, 잡곡 사고싶어~~, 재생산, 휴식。 2. 긴장보다 이완이 더 좋아. 3. 미역국과 구황작물(고구마,단호박), 차보, 완두콩콘 볶음밥, 토마토 토스트 🍅🍅 '나랑 맞는' 삶이 있는데 그걸 알고싶어 헤맸다면 이제는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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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의 욕설 포함. -7화- 일훈의 과거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음. 일훈은 겨우 3살 정도 였을 때 부모님을 잃었어. 당시 센티넬들이 조직을 이루고 정치적 세력들에 이용되기도 하면서 서로 견제하고 싸우며 무척 어지러운 때였음. 일훈의 부모님도 그때 희생된 희생자였고. 어쨋든 고아가 된 일훈은 고아원에 맡겨져 그곳에서 자라게 됨. 체구는 작았으나 워낙 자존심...
*연속재생 척 하고 내밀어진 이제노의 손을 가만히 바라보다 숨을 깊게 내쉬고 잡았다. 힘을 줘 날 일으켜세운 그는 내 등에 붙은 먼지를 무심하게 떼주며 말했다. '아까는 일부러 변했어. 사람보다 늑대 모습일 때가 더 빨라서.' 혹시 내가 겁 먹었을까봐 설명하는 것 같았다.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너 이마에 혹 났겠다.' 그 정도로 세게 던진 주인을 향해 그가...
[7주차] 포레스트 검프(1994) 영화에 대한 정보를 하나도 알지 못한 채 시청을 시작했는데, 그래서 처음엔 B급 영화인가 싶었다. 사유는 다름이 아니고 7주차 영화 선정자가 가슴축소술좀비영화 같은 듣도보도 못한 영화들만 가져와서... 각설하고,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아니라는 것을 깨달앗다. 잔잔하고 밝은 음악과 푸른 하늘, 따뜻한 배경... ... 아무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일반인 부승관. 나이는 이제 갓 스물. 평범할 줄로만 알았지만 어떤 지쳐 보이는 한 남자의 손을 잡으니 어떤 이는 황홀한 듯 승관의 손을 더듬더듬 찾기 시작했고, 어떤 이는 지옥을 맛봤다는 듯 지친 몸에도 불구하고 인상을 팍 찌푸리고선 하지 말라고, 다가오지 말라고 하면서 겨우겨우 자신의 지친 몸을 이끌며 그 자리에 사라졌다. 세상 돌아가는 일을 잘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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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눈이 퉁퉁 부은 채 병동에 나타난 한에 여름은 자지러지게 웃음이 터졌고, 옆에 있던 창현은 말없이 냉동고에서 얼음 안대를 꺼내 내밀었다. "아하하, 뭐야 눈 왜 그래?" "웃지 마십시오." "안 웃게 생겼냐구. 어제 마루 병동에 안 왔는데 너랑 있었어?" "아뇨." "응?" 순간 여름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졌다. "그럼 한마루 어제 어디 갔어?" "바...
“해찬아, 나 돈 없는데, 기다려봐. 갔다 올게.” 휘청거리는 나의 어깨를 해찬이 잡았다. 밖으로 나오니 시원하기는 했다. "해찬아, 팔 내려봐." 그래도 균형이 잘 잡히지는 않아서 어깨에 올려진 해찬의 팔을 내려서 옷을 쥐어 잡았다. 내가 잡는 게 더 안정적이었다. 후드 재질이 부드러웠다. “야, 옷 부드럽다. 좋은 거 입네. 아, 맞다. 돈. ...
얼마전에 쉽게 결정이 나지 않는 고민을 며칠간 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서 결정을 잘 하는 법에 대한 책 없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읽게 된 책입니다. 첫 책인데 비문학 400P인데다 유용한 내용이 꽉꽉 들어차 있어서 노트요약을 하느라 2일 1권은 커녕 다 읽는데 5일 걸렸네요... 왜 이 책을 첫책으로...? 빨리 읽고싶었던 데다 도서관 반납기한이 가까워서 그만...
저번주 3/2, 3/3에 그렸던..이 맞나? 끄적인. 낙서로 시작해서 진심으로 끝난 간만에 잘나온거 2개 있는데 다음에 올릴겁니다. 제맘이에요ㅎ 글고 그림 안올린다고, 그림 실력 퇴화 됐다고 긂체 왜이래- 초심 잃었네- 라고 생각하면서 버리지 말아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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