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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재로 잘 부탁드립니다! 아래에 결제 상자에는 제목에 대한 저의 생각이 들어있습니다. 작품 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비교적 평화로운 if세계관으로 옥견 흰둥이 안 사라진 세계관. 이것저것 설정 날조 있음 썰체 ------------------------- 01. 더위와 옥견과 후시구로 후시구로는 보기와는 달리 더위 많이 탈 듯. 이유는 태어난 때가 겨울이라. 왜 그런거 있잖아? 여름에 태어나면 더위를 덜 타고, 겨울에 태어나면 추위를 덜 탄다고. 물론 사바사지만 이 글에...
일상 뻑뻑한 눈을 꾹 누르며 도연은 모니터에 파묻힐 듯 기울이고 있던 몸을 세워 앉았다. 목에 자극이 있을 때까지 고개를 오른쪽으로 기울였다가 왼쪽으로 기울이며 피로감을 쫓아내려 애썼다. 의자위에서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근육을 풀어주던 도연은 주위를 둘러봤다. 조용했다. 마우스의 딸깍거리는 소리와 키보드의 타이핑 소리가 들리지 않는, 작은 속삭임도 없는 ...
사쿠사는 알람소리에 몸을 벌떡 일으켰다. 고대하던 날이었다. 사쿠사는 고개를 크게 한 번 돌리고 체온계를 집어 들었다. 36.2도. 오사무의 이마에도 체온계를 댔다. 36.8도. 나도 정상, 얘도 정상. 사쿠사는 입꼬리를 씰룩거리며 욕실로 들어갔다. 아직도 자고 있네. 사쿠사는 머리를 말리며 자는 오사무 앞에 쭈그려 앉았다. 수건으로 손을 감싸 이마를 쿡쿡...
고전시절 고죠, 게토, 쇼코로 일상물. 썰체. 별 내용 없음. 캐붕 있을 수 있음 두서없음. 오타 있어도 양해 바람. ------------------------------- 여름나기 01 유독 더웠지만 한가했던 어느 날. 고죠, 게토, 쇼코 세 명은 오랜만에 교실에 모여서 그동안 못다한 수다를 떨고 있었음. 각자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입에 물고, ...
* 아래에 결제 상자에서 나머지 페이지(9p)와 짧은 작가의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만화에서 나온 이름, 지명은 모두 연출 입니다! * 이 이야기는 어머니와 제가 외할아버지를 만나러 가서 일어난 일에 대한 만화입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유료발행분이었던 지난 글 마지막 부분에 이어서 바로 들어갑니다. 생각 외로 언니는 바로 연애 얘기를 꺼냈다. 내 이상형 표를 보니까 본인이 나이 빼고는 다 해당되는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나는 핸드폰 앞에서 상당히 당황하고 있었다. 이상형 표에 대한 반응이 이렇게 빠르게 올 줄 몰랐으며, 연애를 살포시 넣어둔 것에 비해 너무 강력하게 언니가 다가오고 있...
연기 “수경사님, 연기 잘하세요?” 공룡은 갑자기 서류 일을 하다 말고 물어봤다. “아니, 프로필에 연기부였다고 한게 생각나서요.” “어… 그냥 조금 하는 편이야…” “수현이 연기부였어?” 뒤에서 듣고 있었던 각별은 의외로 무언가에 흥미를 보였고, 대화하는 셋을 본 덕개도 그들을 실눈으로 봤다. “오! 그럼 한번 연기 해보세요!” “오랜만이라서 못할거 같은...
"후루야 씨." "둘 다 왔네. 보여줄 게 있어서. 그 사람은 돌아갔어. 쿠도 군이 온다고 하니 돌아가겠다고 하더라." "그럴 법하지." 두 알의 알약. 하이바라가 자신들에게 보여줄 약이라고 하면 단 하나, 그렇게나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해독제였다. 코난은 떨리는 눈으로 하이바라를 바라보았다. 메리 씨, 그리고 나, 그러면 너는? “쿠도 군이 운명에서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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