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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020.01.18 하이큐 통합 온리전 <우리도 했어, 배구를>에서 판매 된 쿠로야치 신간회지 유료발행글 입니다. 쿠로오 테츠로x야치 히토카| A5 | 만화 | 후기,축전 포함 60p | 전연령 | 동거물 | 원가 8000원 - 웹발행 7000원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멈춰버린 숨소리 아마 나도 모르게 그때 너를 발견한 순간 /종현, Take The Dive 무수한 우연들이 결국 너란 바다에 흘러든 것만 같은 예감 질그릇 견 甄 오직 유 唯 빛 호 蔰 누군가의 앞을 밝히는, 그의 오롯한 빛이 될지어다 173.3cm, 63.6kg / Rh+O형 자몽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19학번 너, 개같다! 아니, 그러니까, 강아지 닮았다...
“야아아아아아….” “그만 마셔라.” 태형이 초록 병을 석진에게서 멀리 떨어뜨려놓는다. 패딩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리를 쩍 벌리고 앉아서는, 머리까지 술에 절여진 이를 내려다보는 표정에 난감함이 가득이다. 결국 석진이 테이블에 이마를 박았다. 눈이 팅팅 부어있다. “내가, 내가 뭘 그러케 잘몽핸냐아…!” “잘못한 거 없다고 했잖아.” “이씨, 근데 왜…. ...
잠시 두려던 거리였다. 잠시 짙게 그으려던 선이었는데 돈을 떼먹었다는 말에 눈이 뒤집혔다. 새파랗게 어린 애 돈을 뜯어?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푹 눌러쓴 다음, 그 발로 찾아가서 따발총처럼 쏘아붙였다. 하루에 열시간이 넘게 일한 애 돈을 떼먹어요? 양심들 진짜 없구나. 걔 스물 한 살이에요. 알바도 처음이고요. 근데 왜... 내 얘기를 듣는 매니저가 당황...
2017.12.03 작성 아름다운 도시 파리의 거리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그곳에는 천사라는 사실을 숨기고 내려와 있는 아스테르와 리오르도 있었다. 왼손 약지에 낀 결혼반지가 반짝였다. 신혼여행은 아니지만, 카페 일로 바쁜 나날을 보내다가 문득 여행을 하고 싶어서 천계의 허가를 얻어서 이렇게 내려온 것이다. 간만의 여행으로 신난 두 천사는 손깍지를 낀...
*알오물 *임신소재 주의 *미카아게 요소 04. 미카엘이 몰고 온 폭풍의 여파는 대단했다. "누구야?" 묻는 목소리가 무겁게 가라 앉아있었다. 왕난은 한번도 쿤에게 이런 목소리를 내보인 적이 없었다. 순식간에 변해버린 분위기에 덜컥 겁이 나서 변명보다 먼저 거짓말이 튀어나왔다. "......그냥 예전에 탑 오를 때... 얼굴만 조금 알던 사람..." "얼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017.05.08 작성 그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문득 그것이 첫 만남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벚꽃 잎이 흩날리는 거리 위에서 나는 멍하니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별이 많긴 하지, 근데 유독 눈에 걸리는 별이 있단 말이지. 내가 너를 보며 말했다. / 나선미, 별에게 4월, 학기가 시작되고 슬 학생들이 중간고사로 바쁠 시기에 나는 잠시나마 여...
[찬유(형) - 찬열] [찬이(큰누나) - 찬열] - 다음 날, 찬열이네 새집⭐ "와~ 예쁘게 잘 됐네." "예뻐?" "응. 깔끔하니 좋다." "다행이다." "근데 묘하게... 집이 좀.. 큰 것 같다?" "그래? 그렇게 많이 넓어진 건 아닌데.""아니, 집이 넓어졌다기보다.. 뭔가... 느낌이 좀 다른데 전이랑. 모르겠네.""낯설어서 그런 거 아냐?" "...
여기는 어느 달동네와 다름없이 대부분 경제적으로 사정이 좋지 못한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이곳은 그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채 점점 무너져 가고 있는 이 곳은 자주 범죄 행위가 발생했습니다. 절도, 무차별 폭행, 살해... 온갖 행위들이 발생하고 있나 이 곳에 있는 유일한 파출소에서는 쉬쉬하며 그저 넘어가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 곳은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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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갑자기 겉모습만 열 살 가량 어려진 영군이와 도치광의 이야기. 커튼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아침햇살이 어서 일어나라며 자신을 재촉하고 있었지만, 몸에 이불을 둘둘 감고선 꼼짝 않고 누워있는 치광이었다. 어차피 좀 전에 먼저 일어난 영군이 눈을 감고 있던 제 볼에 가볍게 입을 맞춘 다음, 먼저 씻겠다며 욕실로 들어갔기에 이런 식으로 조금 게으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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