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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이탤릭체는 영어 대화입니다. 흐름에 중요한 대화만 영문으로 표기해두었습니다. 노로 바이러스 내가 누군가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입장일까. 기회는 오는 거라더니 이제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이마크! 이민형! 나를 선택하는 입장에 처하게 하지 말라구. 황당한 내 표정에 민형이는 진짜, 좋은 기회라며 영업하러 나온 사람의 멘트를 했다. "기회를 주면 어떻게 ...
"희망의 씨앗이라도 가지고 살아간다면, 그걸로 된거야." 마야/여/38세/175cm/낙천적 추적자/V등급 교육팀 팀장 EGO: 푸른 흉터(무기)/애도(방어구) GIFT: 푸른 흉터(얼굴), 붉은 흉터(입1), 초롱(입2), 아미타(손1), 허물(손2), 명예로운 깃털(머리1), 사랑(머리2), 미미크리(뺨), 벌목(브로치1), 우리의 은하수(브로치2), 실...
드디어 등장하네요......... 은결이의 비밀이 (일부)밝혀지는 데에 7년이나 걸려버렸다....... 자세한 건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어슴프레 날이 밝아오고 종말이 짙게 깔린다. 달력에 표시된 붉은 체크표시가 선명했다. 이것은 이미 오래전에 예정된 인류멸망이였다. 티비는 조용하다, 모든것이 평소와 다를 바 없다. 본인만 이를 알고 있었다. 창밖의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침대에서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다신 열릴것 같지 않았던 굳은 창문을 여니 젖은 풀을 머금은 바람이 몸을 간질인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녀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느꼈다. 그녀 외에 어떤 이도 내가 다시는 사랑할 수 없을 거라는 것을. 눈을 감고 떴을 때, 나의 일상 시간이 흘러갈 동안 나는 저 미소와 저 목소리, 아니 그녀의 모든 것이 나만을 향했으면 좋겠다는 욕망에만 불타올랐다. 이런 야욕을 품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이미 나의 모든 것을 가져간 사람은 ...
https://twitter.com/REW1NDAY/status/1300130570794541056 아무리 생각해도 데이몬의 최강 본고레에 적합한 보스는 잔저스인데ㅋㅋㅋ 노노랑 사이 나쁜거 아무래도 데이몬의 계략이 아니였을까.. 세콘도의 수호자이기도 했고... 너무 닮아서 보자마자 얘다! 했을거 같음... 분노로 강하게 키우기 위한 일부러 사이 이간질 시켰...
인류 최후의 96즈 사람 두 명이 살면 딱 적당할 집 한 채, 그곳의 문이 자그마한 소리조차 내지 않은 채 열렸다. 하지만 문이 열려 생기는 틈은 성인 남성 하나가 겨우 빠져나올 만한 크기의 공간. 이 공간보다 문을 더 크게 열면 소음이 나기 십상으로, 집 안의 그들은 나오는 데에 조심에 조심을 기해야 했다. 사람이 없는 밖의 정적 속에서 나는 소리는 유난...
강의 준비물과 반토막난 타블렛 재구매로 인한 생활비 부족.. 밥이 먹고 싶어 눈물 젖은 커미션 열어봅니다! 현재 A, B타입 전체, 혹은 타 타입 반신, 전신 한정 선착 3분 타입별 할인가 적용합니다! 현재 2분 남았습니다! ※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모든 불이익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김레츠 [ @Restu_friends ...
넨도로이드 개조를 한번 해봤음에도 또 시작하는 머저리가 있길래 이 글을 쓰게 되었다. ...필자의 자기 소개다. 넨도로이드/오비츠로이드 개조 관련 글은 인터넷에 많이 있다. 나 또한 그런 정보들을 보고 개조를 시작했었고. 필자는 전에 한 번 넨도로이드를 개조했던 경험이 있지만, 매우 단순한 수준의 개조였기 때문에 달리 글로 기록을 남길 생각은 하지 않았다....
주어질 거야, 어느 곳에서도 구멍은 있는 법이지.마땅한 것이 맞든 아니든 집어삼키게. 이젠 너의 몸이고, 너의 삶이 될 테니 운명의 농락이든 신의 실수든 잡아 먹어 자네의 것으로 만들어. (내 눈 앞에 있는 저 아이는 절망하며 비로소 두 다리를 이 땅에 뿌리내리는구나. 절망하기에 살아가는 삶이 되기까지 얼마나 수많은 일이 아이를 짓밟았을까. 동정은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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