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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으아아아아ㅏㅏㅏㄱ 뭐였지??!?!?!!?!" 조용히 뭔가를 생각하던 코마가 머리를 쥐어 뜯었다. 아침부터 뭔가 잊어버린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썩 개운한 기분은 아니었다. "아.. 씁.. 뭐지? 내가 뭘 까먹었지?! 생각이 날 것 같기도 하고.." "뭐하냐? 왜 혼자 발광하고있어?" 어느샌가 다가온 우융이 혼자 뒷머리를 벅벅 긁던 코마의 뒷통수를 쳤다...
오늘 만화 못올려서 미안해용~~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올릴게용 기대해주세용~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15년 전, 장마가 한창이던 어느 여름날 백현은 집을 가지 못한 채로 학교 정문 앞에서 몸을 웅크리고 앉아 있다. 우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산을 피지 못한다. 그런 백현에게는 비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다. 어린 시절 비가 오는 날 천둥번개 소리에 놀라 일어났는데 주위에 아무도 없었다. 부모님 두 분 다 야근을 하신 탓에 늦은 밤에 백현 혼자 집에 있었...
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 제가 감히 당신과의 약속을 어겼습니다. " 아주 어린 시절 누군가 말했다. 그분께서는 너를 선택하였으니 너는 앞으로 그분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앞으로 네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이 누군가의 운명을 정할 것이며, 이 가문이 가진 과거의 영광 또한 네가 다시 찾아올 것이다. 평생을 바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거라. 네가 말하는 모...
40.
정신을 차리자 이미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로 추측하건데 한낮이였다. 하지만 몰려오는 후유증탓에 다시 잠에 빠져들고 깨고를 몇번 반복한 후에야 겨우 몸을 일으킬 수 있었다. 몸을 일으켜 거실로 나가자 부모님은 밥을 차려 놓고 모임에 가신 상황이였다. 아마도 부모님들은 내일 돌아올 것이기에 다시 서울로 올라가기 전까지 얼굴을 보지 못하였다. 아 조금만 빨리 일어...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스크롤을 내리시면서 제목별로 원하시는 단편 후기를 읽어주시면 됩니다! 핀볼 축복받지 않은 준섭이의 이야기네요. 현실적이지 않은 곳에 들어가기 전 태산이와의 관계가 잘 돌아가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준섭이에게는 그곳이 꿈인지 아닌지가 중요하지 않았는데, 태산과 연결된 여러 명의 다른 준섭이들에게는 관계에 있어 문제가 없어 보이고요. 가족이 되자고 제안해 ...
그렇게 짐을 챙기고 나와 민규의 차를 타고 집을 가는 길에 민규가 걱정스럽게 물었다."찬아 근데 요즘 힘들어? 입맛도 없다고 하구 몸도 아프고...""아 요즘 좀 잠을 못 자서 그런가봥...그래도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
"띠디디디ㅣ 띠디디ㅣㅣ""...""띠디디디ㅣ 띠디디ㅣㅣ""콜록콜록...뭐야.... 7시?? 아씨 늦었다"알람소리에 놀라 눈을 떠보니 벌써 아침 7시였다. 평소 같으면 6시 30까지 준비를 마치고 여유롭게 출근 했을텐데 평소 자지않던 늦잠을 자 아침부터 서두르게 생겼다. 게다가 준비하는데 자꾸 으슬으슬 거리고 기침도 콜록콜록 나오는 게 감기기운이 있나 싶어 ...
이 글은 회색도시2의 스포일러를 담고있습니다! (분량이슈로 그림과 글씨가 낙퀄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러하다. 회도를 본진으로 잡고 있는 나의 누이가 회도2를 하고 은창현석을 찍먹해달라는 것이었다. 은창현석이 꽤 취향이긴 했다. 그러나 나는 디즈니를 포함한 여러 행복한 전체연령가 장르만을 파는 사람이었고 조폭물은 이 나이 먹을 때까지 영화로도 본 적이 없...
에세머 소재/ 후방주의 1. 늦하루 "으음.." "뭐야.. 일어났어?" "응" "잘잤어?" "씨발 너땜에 잘 잤겠냐" "ㅋㅋ 니가 더하고 싶다며" "..하" "하? 하아?" "아, 아니.. " "하루야 형한테 반말하면 안되지. 다시." "네.." 2. 제햄 "형-, 이거, 읏.. 빼줘요..!" "싫은데." "아파-, 아파요.. 잠, 깐만.." "하루야 자세...
속으로 꿍쳐 두었던 것들. 재능에 대한 박탈감. 성과에 의한 치욕. 지나온 시간의 후회. 그리 싫지만은 않았던 것들을 정리하여 나와 같은 처지인 이들에게 닿을 때까지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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