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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얼마나 많은 죽음을, 얼마나 많은 이들을 잃어야만 눈을 감을 수 있을까. 요한 가브리엘 러셀은 모래바람이 치는 곳을 바라보며 짧게 생각했다. 질리게도 살아온 날들은, 나에게 행운이었나, 혹은 불행이었나. 모래를 한 움큼 쥐어도 손틈새로 모두 흘러내리기 마련이었다. 그럼에도 그는 미련하게도 그 안에 남은 몇 없는 모래알갱이들을 꾹 쥐고 있는 이였다. 얼마나 ...
지금 궁궐의 지니어스한 실습나인 용복을 본다면 대부분 떠올리는 이미지는 호주에서 온 스마트가이였다.호주국적이지만 궁인이 되기 위해 공부해서 교포전형으로 한국에 들어온 애국자 타이틀은 덤.하지만 용복의 과거는 한국에서 용복을 아는 사람들이 알고있는 용복과는 아주 많이 달랐다. 용복은 한국에선 흔히 타짜라고 부르는 겜블러였다.그것도 호주의 작은 선술집 지하에서...
눈이 내린 후 세상이 하얗게 되었을 때, 어느 곳에서는 산불로 인해 새까맣게 변한 산 위로 하얀 천이 떨어지고 있었다. 한참 추운 겨울의 추위에도 오랜만에 주령 발생률이 줄어들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 주술고전 3학년은 각자의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사츠키는 오랜만에 눈물을 흘리며 방안에 박혀 오락기를 두드렸고 소이치는 일이 줄었다고는 하나 최종 결...
종착역을 향해 _ 한 마디 "네가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될 거라고 믿고 있지!" _ 이름 도희라 道希拏 _ 나이 50세 _ 성별 XY _ 키 / 몸무게 186cm / 68kg _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611021 그러니까... 새하얀 의사가운을 걸치고 있는 그의 모습은, 척 보기에도 의사처럼 보이곤 했다. 새까만 넥타...
𝆺𝅥𝅯 ✦ 이봐, 이제 그만 일어날 시간이야. 황홀한 시간에서 벗어나. 그래, 나를 보는거야. 당신의 곁을 맴돌며 부드러이 두 볼을 감싼다. 일어나. 어서. 해가 떠오른 기나긴 시간을 나와 함께 나누는거야. ✦ ℕ𝔸𝕄𝔼 / 이름 Dĭes / 디에스 태양. 당신의 시작을 알리는 가장 아름답고 고귀한 존재. 우리의 시간을 결정하는 그 무엇보다 대단한 존재가 아닐 ...
인물 파일 0613.24를 열람하시겠습니까? 이 개체는 복사본이 존재하지 않는 원본이며 기밀사항으로 분류됩니다. 소중한 자료의 제대로 된 관리를 바랍니다. ✗ 절대로 터지지 않는 풍선껌✗ " 살다보면 바이러스가 터질 수도 있는 거고~ 나라가 한 순간에 망할 수도 있는 거고~ " 이름 ➤ 아이 나이 ➤ 24세 / 아시아 국가인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표기하였음을...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캐릭터란 “ 왜요? 제가 어디서 돈 좀 만져 본 쿼카처럼 보이시나요? ” [이름] 마리 [성별] xx [나이] 신체나이 21 / 실제나이 23 [종족] 인수족 / 쿼카 [신장] 151 / 44 바쁘게 일하느라 체중이 줄었다는 소문... [L/H] 돈, 과일, 인간세계, 인간 / 사이비, 사기꾼, 진상 [성격] 능글맞은, 외향적인, 속물적인, 솔직한, 이기적...
"사랑은 특정한 사람과의 관계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태도, 그리고 사물과 사람만이 아니라 세계와 맺는 전체적인 관계의 유형을 결정하는 성품에 대한 개념이다." – 에리히 프롬 누군가 나에게 사랑이 얼마나 대단한지 묻는다면 나는 날밤을 새도 사랑의 위대함과 근사함을 다 설명하지 못할 것 이다. 그리고 아주 진지하고 경건하게 사랑은 내 삶의 이...
- 전체적으로 날림 - 카센 오시는 보지 않는 것을 추천(좀... 많이... 망가짐) 오늘의 교훈은 인간 관계를 소중히 하자다뽀요!
11 괜찮다는 그 말도. 열병을 앓고 나면 뜨거웠던 감각은 사라지지만 기억은 남는다. 감각의 실체는 사그라들지만 기억 속에는 고스란히 감각이 존재한다는 소리다. 우리의 열여덟은 아주 뜨겁게 앓았고 식을 줄을 몰랐다. 열병의 고도는 끝없이 이어졌고 이어진 선들은 보기 싫게 뒤죽박죽 엉켜갔다. 행선을 알 수 없는 마음들은 멈출 줄 모르고 질주하다 결국 충돌하고...
1. 블랙웰 아카데미에 조용하고 자그마한 전학생 하나가 온 것정도는 크게 소란거리가 아니었다. 소란거리라면 학생들의 우상이자 잘나가는 사진작가이자 교사 제퍼슨의 구속과 추문이 진짜 소란거리였지. 전학생 맥스 콜필드는 난감했다. 사진을 배우러 이 학교에 온 건데 사진 선생이 잡혀갔다. 연일 터지는 뉴스에 맥스의 부모님도 계속해서 연락이 왔다. 그 곳에 계속 ...
해가 쨍한 여름날이었다. 볕이 뜨거운 덕분에 남자는 마당에서 빨래를 한 번 더 넌다. 빨래를 널다가도 문 쪽을 힐끔거리며 진도가 안 나가는 터라, 집 안에서 그 광경을 보던 그의 아내는 한 마디 해줄까 하다가도 사랑스러운 모습에 조용히 웃는다. 남편의 시야에 저 멀리 달려오는 아이가 보인다. 짧은 금발이 흩날리는 와중에도 손의 짚 꾸러미가 위태로워 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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