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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케팅팀에서 취지가 맞지 않는다며 좀 더 아기자기하게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다. A가 받은 피피티에는 아기자기라는 단어는커녕 그런 컨셉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었다. A의 회사는 화장품 회사다. 작다 작다 해도 직원 50명이 넘는 중소기업이다. 이번 신작 컨셉은 시크로 잡았다. 마지막 주간 회의 때도 보았다. 피피티에도 시크한 컨셉에 맞게 심플하게 잡아달라...
주의. 유진을 제외한 헌터들이 인외존재(반인반수)로 나옵니다. BL 커플링은 있을 예정입니다.(유진른) 5 유진이 세 번째로 관찰하게 된 생물도 최고위험등급(S급)의 개체였다. S급만 붙여주다니. 신입 괴롭히기인가. 아니면 사고를 너무 많이 쳐서?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후자가 우세했다. 오늘 처음 만난 선임의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었다. 사고 좀 몇 번 ...
안녕하세요. TEAM 사천왕입니다 :D 조아라 연재 중인 작품을 포스타입에서 동시 연재로 진행합니다. 연재에 관한 변동 사항 ( 일정 변경 등 )은 추가 공지를 올리겠습니다. 문의 주소 : 4kingsinquiry@naver.com ( 네이버 메일 ) 작가 계정 :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4kings...
안녕하세요~ 엽전재판입니다~ 오늘은 바람이를 그릴건데요, 놀랄 노자 놀라운 그림실력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 먼저 얼굴 형태를 잡아볼게요~ 갓 캔 감자같은 비율을 자랑합니다. 저기 가로세로 선은 사실 있어 보이려고 그었어요. 거짓 없는 포스팅이 중요하지요. 바람이의 눈이에요. 짝짹이라서 살짝 불안했어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마치 실제로 앞에 있는 듯...
07 그는 일주일에 한 번 꼴로 토혈을 했다. 입가에 흐르는 피를 닦으면서도 그는 늘 웃었다. 괜찮단다, 미도리야 소년. 나는 괜찮아. 모두가 그렇지 않음을 아는데 그만 끝까지 모른 척을 했다. “ㅡ방법이 있을 거예요.” 토시노리는 그 말에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가, 어쩔 수 없다는 듯, 실망시켜서 미안하다는 듯, 제 옷자락을 붙드는 어린 제자가 안쓰러운 듯...
7. 9시 10분이다. 곧 팀회의가 시작되겠지. 호기롭게 회의 전 포스터 시안을 완성하겠노라 장담했지만 이대로 넘기기에는 부족하다. 한 번의 수정 없이 완성작이 나올 수 있도록 시안을 잡고 싶었지만, 그리고 그만큼의 시간을 받았지만 역시나 자신에게는 불가능한 일이었다고 A는 다시 자책을 시작했다. 한 번 발동이 걸리면 멈출 수 없었다. 오늘은 그런 날이 될...
http://mm.munpia.com/?menu=novel&id=156660 저는 글엔 통 재주가 없고 그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그냥 해보려고 합니다. 세상에 모든 글쓰시는 분들과 그리시는 분들이 힘을 가득 받길 바랍니다.
“미겔 블랑코, 조셉 앤더슨, 천리웨이, 그리고... 후지타 케이타.” 비숍이 교실 한쪽에 있는 키가 큰 남학생 네 명을 부른다. 네 사람 모두 초점 없는 눈을 하고 있다. 비숍의 명령이 떨어지자, 네 사람은 마치 공업용 로봇과도 같이 한 발 한 발 정확히 맞춰 걸어 나온다. “너희 네 명, 운동부지.” 네 사람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좋아, 그러면 ...
6. A는 오랜만에 꿈을 꿨다. 그가 나왔다. 볕은 따뜻하고 팀장님의 미소에서는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 같았다. 몸이 나른하고 기분이 좋았다. 영원히 그렇게 앉아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알람이 울리고 꿈의 여운을 느낄 새도 없이 출근 준비를 시작했다. 샤워를 하고 기초화장품을 바르고 색조를 꼼꼼히 얹고 머리를 말린다. 머리가 푸석하다는 말을 듣고 헤어에...
세하네 아주머니는 근처 저수지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당연히도 범인은 아주머니가 만나던 남자친구였다. 평소에도 나에게 숫기가 없는놈들은 재미가 없다면서 너도 세하 만나려면 좀 남자다워지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시던 아주머니는 나쁜놈들만 만나셨다. 다른점이 있었다면 이번엔 단지 더 악질인 놈을 만났을뿐. 아주머니의 목 주변엔 목을 조른 흔적이 있었으...
아줌마는 이상하리만큼 남자 보는눈이 없었다. 자기말로는 소싯적에 남자들좀 후리고 다니셨다고 하는데 경험치를 뒷구녕으로 다 말아드셨는지 만났다 하면 술마시는 놈이거나, 주먹쓰는 놈이거나, 도박하는 놈이었다. 웃긴건, 그러면서도 아주머니는 세하를 기가 막히게 길러냈다는 것이었다. 아주머니의 노력 덕분인지 세하는 나쁜길로 빠지지 않았으며, 성적도 중상위권이었고,...
대륙의 동쪽에는 숲이 있었다. 수백년 이상 된 나무들이 울창하게 우거진 숲이었는데 한번 들어갔다하면 길을 잃기 십상이어서 근처 마을 주민들 누구도 가까이 가려하지 않는 숲이었다. 한번은 근처 마을의 농부가 농사지을곳이 없어 화전을 하고자 숲에 불을 지폈지만 이내 차가운 바람이 불고 비가내려 불이 번지지않았다. 왕국의 군사들이 이곳을 경유하여 지나려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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