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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새해에는_검은토끼_생일에는_보라토끼
알렉산드로스 브라운과 피오나 벨리르는 절절한 사랑을 했다. 피오나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 부모의 말로는 유전적으로 약하디 약한 심장을 가졌다고 했다. 그러나 결국에 심장이 터질 듯 뛰는 때까지도 끈질기게 살아 죽지 않고 성취를 이뤄내는 것이 벨리르 가의 특징이었다. 하지만 유독 건강이 좋지 않아 성인이 될 때까지도 병원 생활에서 벗어날 수 없던...
안녕, 윌! 오랜만이에요. 미안해요! 이래저래 옮겨다니느라 바빠서 답장을 못 했어요. 일단 저는 지금 그리스에 도착했어요! 여관에는 예쁜 편지지가 따로 없어서 이런 자그마한 엽서로 보내는데, 이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지 않아요? 좀 낡긴 했지만, 오히려 빈티지 풍이랄지, 좀 좋네요. 여러 장을 쓰면 분명 폐가 될테니 좀 말을 줄여야 할텐데, 애초에 그럴 거...
팀원들이 모두 퇴근한 토요일 밤, 수현은 용의자 심문을 위해 남아있는 팀원 중 한명이었다. "하아... 드디어 끝났다" 달칵- 심문실의 문이 열렸다. "수 경사, 나 먼저 퇴근한다?" 열린 심문실 문틈 사이로는 거의 죽어가는 듯한 각 경사가 보였다. " 네 선배, 다음 주에 봬요~" "그래.." 쾅- 문이 닫히자, 다시 고요함만이 심문실을 맴돌았다. "조용...
그 사람이 보석으로 느껴지면 사랑 아닐까요? 저 말이 왜 지금 생각났을까. 앙쥬는 속으로 중얼대며 창밖으로 보이는 남자를 지켜봤다. 장난처럼 뱉은 말은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말이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지금 앙쥬가 관찰하는 대상이기도 했고…. 아, 들켰네. 이쪽 본다. 깜빡. 눈이 마주치고, 푸른 시선이 온화하게 휘어졌을 때. 덜컹! 갑작스레 일어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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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의 장미] “ 친해질 기념으로 감초 젤리 먹을래요? “ 이름 헬터 몽고메리 Helter Montgomery 성별 XX 키/몸무게 168/52 혈통 머글 기숙사 후플푸프 외관 성격 [느긋한] [호기심이 많은] [교활한] [이상주의적] 헬터만 본다면 전체적으로 느긋한 분위기를 띄고 있고 실제로도 느긋한 성격과 말이 느리다. 지나치게 느긋한 탓인지 다...
삑. 지직- 아아- 세상이 좆 됐다. 우린 그냥 평생 하던 것처럼 얼마 뒤 있을 연말 연습하고, 밥 먹고, 스케줄 가고, 또 연습하고. 그냥 그렇게 지냈는데. 그와 중에도 연습하다 넘어져서 이빨 깨졌는데 시상식 앞두고 괜히 일 만들기 싫어서 별거 아니라고 그랬다. 근데 진짜 살짝 깨진 거라 피도 안 나고 티도 안 나서 그럴 수 있던 거였지만. 나중에 ...
늦은 저녁, 병동을 나서려던 마이크 앞에 불현듯 나타난 그림자는 다름 아닌 존이었다. "깜짝이야. 어떻게 들어온거야?" 갑자기 나타난 존을 바라보며 마이크가 가슴께에 손을 올렸다. "브라운 경비 아저씨 기억 나?" 존이 문 바깥을 가리키며 말했다. "글쎄 아직도 날 기억하시더라니까." 그렇게 말하고는 슬쩍 입술을 삐죽였다. 그건 그가 자신 스스로 이해하기 ...
"아..." 벙 쪄버린 듯, 커지는 눈. 묘한 탄식이 흘러나오는 것 같이 달싹이는 입술을 물끄럼 바라보았다. 나에게서는 보이지 않는 그런 다채로운 표정,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그런 얼굴. 무언가 변명하듯, 이런 저런 말을 쏟아내는 그녀를 나는 묵묵히 그저 바라보았다. 뭔가 중간 중간 웃음이 새어나올 것 같았다. 어쩌면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갔을지도 모...
*최초게시 01072023 02:57분 *요즘 해포 생각나서 영픽읽고 있던 차에 한편 쪄봤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서 그런지 손이 좀 굳은 것 같지만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네요(뻔뻔 * 어둠이 내려 앉은 밤, 덤블도어는 홀로 푸른 물결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몇번이나 기억속을 헤맨지라 어지럼증이 일었지만, 펜시브를 들여다보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머릿속 퍼...
" …Good. " 뱀은 이제서야 흡족한 듯이 웃어 보였다. 바닥에 납작 엎드려, 고개도 들지 못하고 설설 기는 제 강아지의 꼴이... 그래. 아름다웠다고 할까. 강아지조차도 엎드리라는 명령에는 눈을 들고 주인을 보기 마련인데, 이 덩치만 큰 제 강아지는 차마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바닥만 보며 다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강아지도 아니군, 그것은 그저 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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