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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청헤 AU 복장불량 선도부장 카나에랑 양아치는 아닌데 답답해서 단추 다 풀고 다니는 복장불량 사네미 보고싶다. 등교할 때 교문에서 매일 카나에한테 잡히는 사네미. 덕분에 카나에 사네미 이름이랑 학년, 반도 다 외움. 사네미는 쟤 저러다 지쳐서 그만두겠거니 하고 걸리든 말든, 벌점 쌓이든 말든 자기 편한 대로 다니는데 카나에가 지칠 리가 없죠. 한 달...
싹트는 숲과 함께 소녀를 공주로 만들기 위한 사람들이 찾아왔다. 위계, 가문 같은 기초적인 것에서 시작해서 어투, 좀 더 세부적인 행동거지, 품위까지. 모든 것을 배웠다. 다만, 그것뿐이었다. 귀족 사이의 관계, 드러난 것과 다른 실제 모습, 어지러운 뒷공작 등은 한 마디도 전해지지 않았다. 그나마 배움도 대단치 않았다. 소녀가 어느 정도 능숙해졌다 싶으면...
본 포스타입은 펜트하우스를 기반으로 쓰여진 2차 창작물이며, 등장하는 모든 인물은 허구의 인물임을 밝힙니다. 2023년 11월 12일 첫눈이 내렸다. 아니, 무섭게 내리던 첫눈이 제법 쌓인 날이었다. 사실 첫눈은 3일 정도 전에 내렸다. 경황이 없어 오늘도 뒤늦게 짧게나마 기록을 남긴다. 2023년의 첫눈, 그리고 그 날 우리의 이야기를. * 2023년 7...
치킨스톡 11화 환절기 감기에 걸린 게 틀림없었다. 평범했던 예년보다 몸을 챙기기에 빠듯했던 해였으니 더 혹독하게 앓을 준비마저 완료였다. 말을 할 때는 그나마 열이 발산돼서 나았다. 입을 닫고만 있어도 가슴이 뜨거운 정도로 열이 심했다. 쉴 새 없이 달아오르는 감각은 간만이었다. “왜 오늘따라 나한테 이해 안 되는 소리만 하는 건데, 너.” 석진의 호흡이...
같이 도망가자고 했지 정확히 어딘가로 데려가달라는 말은 안 했기에, 꽤 오랜 시간을 정처 없이 달리던 차가 멈추었다. 바로 앞에 바닷가와 회색빛 모래사장이 펼쳐진 해안도로였다. 날이 한적한건지 차가 몇대 다니지 않아 갓길에 세워진 차량이 우리 밖에 없었다. 이제 막 노을이 지는 하늘도, 오렌지빛 바다도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웠지만 내 기분은 끝도 없는 나락으...
원본 보정 4개 * 무료 공유 기간 종료 * * 상업적 사용 가능 * 출처 미작성 가능 * 2차 판매 금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메이크 노 사운드 (Make no sound) - 11 범규의 탈을 쓴 제인이, 다시금 카이의 몸에 올라타 그를 덮쳤다. 우당탕 하는 소리와 함께 카이의 몸이 침대 위로 넘어졌다. 제인이 그의 어깨를 누르고, 몸 위에 무릎을 꿇고 올라섰다. 양손으로 카이의 티셔츠를 올렸고 카이는 그 손을 저지하느랴 정신없었다. 아무리 영혼이 제인이라도, 몸은 범규 그대로라...
*답멘이 길어져 포스타입으로 전해 드립니다. 독백이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니… 부담 없이 스루하거나 대화만 이어 주셔도 좋습니다. 허상이 되어, 이 기계 장치의 기억에 의존해 인간이 하고자 했던 말을 전하는 일은 생각보다도 쓰라렸다. …어차피, 네가 보고 있는 나는 가짜인데. 네가 애정했던 인간 하나의 모조품에 불과한데. 그렇기에 차라리, 다시금 가시를 세...
_굵은 글씨는 한국어로 말하는 겁니다. 카에데는 머신들을 점검한다. 점검하는 도중에 스완을 통해서 주말에 발생한 사건에 대해 알게 되었다. 카에데는 많은 사건들을 듣다가 잠자 성인 셰이크와 관련된 사건을 듣고 그를 본다. "스완 씨. 전에 말한 건 잘 만들어졌나요?" "응? 아. 잘 만들어서 두기에게 줬어. 성능이 괜찮았으면 좋겠네." "스완 씨가 만든 거...
가게의 문이 거칠게 열렸다. 누구길래 문을 부서져라 여는 거야. 심지어 이제 문 닫을 시간인데. 곧 있으면 날이 밝을 터였다. 밝아지면 곧 해가 뜰 거고, 해가 뜨면 상점 문을 열어야 했다. 고로 이 진상 손님 때문에 쟈크리는 밤을 새워야 했다. 적당히 쫓아 보내고 자야겠어. 가게 문을 연 건 배터였다. 후드 아래론 완전한 알몸이었다. 잠이 깼다. 배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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