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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첫사랑이던 그 애를 다시 만난 건 다름 아닌 캔버스 안이었다. 첫사랑이라는 것도 늦게 알았다. 시작은 고등학교 1학년 때였는데, 그것을 알게 된 것은 졸업식 날이었다. 깨닫는 데에만 3년이 걸렸고, 친해질 틈도, 붙잡을 새도 없이 그 애는 내 3년의 추억과 함께 사라져 버렸다. 그렇다 할 접점도 없었지만 자꾸만 발끝을 붙잡는 것은 미련이었다. 그 애에 대해...
그날은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S는 예전부터 장마철을 끔찍하게도 싫어했다. 그에게 비는 언제나 불행을 선사해 주겠다는 예고장 같았다. 부모님의 부고를 전해 받은 날도 지독한 여름 한중간의 장마였다. 빗길에 차가 미끄러졌다는, 그런 변명 아닌 사유를 들으며 어렸던 그는 고아원으로 향하는 차를 탔다. 덜컹이는 차 안에서 속이 울렁거려 토를 할 것 같은 기분을 ...
스왈로 드래곤. 이는 항상 혀를 내밀고 있는 외관 탓에 생긴 이름이다. 이 종족 개체들은 혀를 받혀주는 앞니가 비약적으로 작은것에 비해 혀는 굵고 두툼하기에 항상 혀를 내밀고 있으며, 뿔이 한개 이상 무조권 존재(부러진 것이나 작은것도 뿔 한개에 포함)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의주를 장신구로 들고 있었으며 허리는 길었다. 흰자는 거의 보이지 않으며 홍채...
지금이 낮일까, 밤일까. 나카하라는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여름의 한낮을 삼키면 이런 느낌이 들 것 같기도 했고, 그게 아니라면 백야의 열기가 목구멍을 바싹 태워 버린다 해도 이런 느낌이 들 것 같기도 했다. 츄야가 앓는 소리를 내며 퉁퉁 부은 눈두덩이를 꾸욱 눌렀다.시작점부터 따져보자면 타치하라 미치조의 탓이었다. 근본적인 뿌리를 타치하라라 칭할 수는 없...
자캐 커뮤니티 세타의 요람은 창작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커뮤니티로 오리지널 창작 설정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세계관 및 본 가이드의 정독을 권장합니다. 커뮤니티 스토리 진행에 따라 캐릭터의 과거사가 크게 뒤바뀔 수 있는 구간이 존재하므로, 서사의 변형에 예민하신 분들은 신청을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러닝 캐릭터는 선천적 이능력자로 세타의 요람에 들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팬텀하이브가 저택으로 마차 한 대가 정차했다. 안대를 쓴 남자아이는 유리 너머 마차에서 내리는 여자아이를 바라봤다. 잔잔한 바람에 라벤더를 머금은 머리카락이 살랑거렸다. 그는 소녀의 이름을 낮게 읊조렸다. 알트 메이비스. 곁에 다가갈 수 없는, 사랑스럽고 고운 그의……. 헤실헤실 웃는 얼굴만 보면 순진해 보이지만 꼭 그런 것도 아니었다. 그는 겉과 속이 다...
학급생들을 따라간 그 곳은, 마치 세상의 축소판 같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예술품리아면 그곳은 그 예술품의 전시회일 터였다. 그 안에서, 고등학교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초등학생, 혹은 유치원생처럼 행동했다. 하지만 나는 이상함을 느끼지 않았다. 그것이 내가 바랬던 이상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삶에 의욕을 찾고, 저마다 골목에서 뛰고, 오락기를 두드리거...
*감금 요소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모든 것에게 색을 빼앗긴 나에게는 너라는 존재가 ‘구원’ 그 자체였다. 너만이 색이 보였고, 너만이 나의 ‘별’ 이였다. 너를 통해 느껴지는 전율은 날이 갈수록 깊어져만 갔다. 그러나 너는 날이 갈수록 나를 피했다. 하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나? 나는 네가 잠자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 양치하는 시간....
무채세계 활극론 Notice - <무채세계 활극론>는 사이버펑크를 테마로 한 3부작 CoC / Sprawl 다인 캠페인의 제목입니다. - 디스토피아적, 강압적인 정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에 대해 민감한 분이 계신다면 이에 대해 개변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창작 세계관입니다. 이에 따라 수호자와 플레이어의 이해를 돕기 위한 문서이므로 세션 ...
눈 앞은 별들로 가득한데, 어째서인지 그 인영을 보자마자 눈물만 나왔다. ... 설영은 급하게 핸드폰을 켜 시간을 확인했다. '오전 10시 28분' '망했다.' 설영은 다시 허둥지둥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눈앞에서 길을 막고있는 자하에게 소리쳤다. "왜 깨우지 않았습니까?" "깨워달라고 안했잖아?" 설영은 기가 막혔다. 지금 이 시간이면 자기도 지각할게 뻔하...
- 배우 고죠(21)와 소설가 이타도리(28)의 이야기. 연령 반전. 자세한 설정은 읽으며 확인해주세요! 느긋하고 널널한 분량으로 천천히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Q. 우선, 대상 수상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상작인 <시선>은 입체적인 인물상과 소설 속 세계에 빠진 것처럼 풍부한 묘사로 많은 평론가들에게 호평이 자자하다고 합니다. 진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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