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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총에 맞아 바닥에 쓰러져 숨이 끊어질 것처럼 숨을 겨우 내쉬면서 죽어가는 도강재를 표정없이 쳐다봤다. 그러자 도강재는 나와 시선을 맞추더니 크게 숨을 한 번 내뱉고는 숨을 멈췄다. 죽었는지 움직임조차 없었고, 정적만 흘렀다. "..." 엄태구를 죽인 도강재를 내 손으로 죽이면 다 끝날 줄 알았다. 근데 왠지 모를 찝찝함이 나를 짓눌러와서 숨이 턱 막혔다. ...
. 갑자기 5자 대면은 좀... 당황스러운데 그니까 내 앞에서 나를 이렇게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4명이... 순서대로 이름이 나재민, 황인준, 이동혁, 이제노였다. 나재민... 태어나서 처음 들어본 이름이다. 소설 속에서 나재민이란 이름은 정말 단 한 글자도 등장하지 않는다. 황인준 이동혁 이제노는 한 번씩이라도 등장하는데. 내 첫 기억의 주인공, 나재민...
"피리부는 사람씨!" 아이들은 종종 저런 별명으로 말한다. 하멜른, Hameln. 10명 중에 9명 정도는 읽어봤을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배경이 되는 공간. 그리고 그의 이름은 사르투스 하멜른이었다. 짖궂기도 하지, 저렇게 내뱉다니. 뒷머리를 긁적거리던 천해율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이들을 상대하는 건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만, 저것들은 주교님과...
그날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 평범한 장교의 목을 날려버렸기 때문에. 이유는 정말 단순하다. 그게 타인의 눈으로 본 천해율, 사르투스 하멜른의 일상이자 인생이다.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말고, 스스로 판단은 없으며 살아있는 이유조차 잡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사람. 하지만 본인은 스스로 살아갈 이유도 갖고 있고, 이왕...
위 포스트를 먼저 읽고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스포일러 주의 "음식 태울 때마다 발정하는 이상성욕자로 만들어 주마!" "······." 야천은 해괴한 꿈을 꾸다가 눈을 떴다. 헤게모니아가 목덜미에 얼굴을 묻은 채 뒤에 딱 붙어서 자고 있었다.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에 갇혔던 이래로 꽤 여러 번 함께 밤을 보냈지만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들었다 ...
이석민과 권순영은 공개 연애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다. 모두가 이석민. 권순영 커플인 거 다 아는데, 어제 시상식에서 석민은 수상소감 중 순영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그래서 SNS에서 둘이 헤어진 거 아니냐는 말들이 많았다. 아까 이석민 수상소감 장면 본 사람??????? ㄴ 익1 나 봄!!!!!!! 근데 권순영 언급 없던데? ㄴ 익2 나도 봤는데 둘이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Arctic Monkeys-505 어이가 없을 정도로 중간의 기억이 통째로 날아갔다. 당장의 결과만 눈앞에 보였다.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있는 나와 유하민. 나란히 잠에서 깬 나와 유하민. 잠깐. 잠에서 깬…? 나는 이 문장을 속으로 한참 동안 되풀이했다. 잠에서 깼다고? 내가? “ 저기. ” “ 으, 응?! ” 진짜 문제인 유하민이 몸을 반쯤 일으켜서야 ...
* 리네이밍 하객알바 쓰는 게 흠이 아닌 시대다. 다소 내성적이었던 어린 시절, 오랜 기간의 해외 체류, 어딜 내놔도 부끄러운 친구들이라든가 절연한 친인척들... 알바를 쓰는 이유는 많고도 많았다. 그걸 짠하게 보는 시선마저도 요즘엔 잘 없다. 아예 역할대행 전문 업체까지 생겼다. 절친한 친구 역이나 혼주 대행은 추가금이 붙으니 되는 장사일 수밖에 없다. ...
사람이 아주 가끔은 실수할 수도 있지. 하지만 적어도 '나'와 계약의 관계가 있는 이상 실수는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그도 그럴 게... 너희는 애초에 사람도 아니잖니. 안녕하세요, 엔네아 아이레세입니다. 갑자기 하타 매드해터씨의 이야기에 이렇게 개입하게 된 이유는, 일단 그가 현재 몹시 미쳐있는 상태임에 따라 의사 능력 및 행위 능력이 인정되지 않기 때...
"유정 하이!" "야 서유정!" "유정아!" 난 지금 여름방학을 끝내고 고등학생 2학년의 2학기를 친구들과 함께 맞이하고 있다. 웬만하면 내가 여기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 교생교수 거의다 나를 한번쯤이나 눈여겨본다던가 친해본적은 물론이고...밖에서도 예의가 많아 할머니/할아버지께 칭찬다술 받고 있다. 그런 내가 어느날... 하교를 마쳐 친구들과 걸어가...
* 알파오메가 / 약 혐관 / 집착 * 다크모드로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BGM은 취향껏 함께 즐겨주세요 나의 구원자 [ 救援者 ] #. 5 그 날 이후 평화롭다면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냈다. 학교에 갈 때면 혹시를 대비해 이전보다 꽁꽁 싸매고 다녔고, 강의가 끝나면 곧장 집으로 왔다. 평일에는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으니 집-학교-집-학교만 한 셈이다. 다행히...
살 뺄 생각은 없음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해서 이런 이유가 아니라 걍 내가 식욕이 ㅈㄴ 많아서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다이어트를 실패함 그래서 걍 포기함 아래는 내가 돼지여서 안 좋은 점들을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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