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림체 정착되기까지 이것저것 많이 그리긴했는데 정말 하나같이 못그렸군요
안녕하세요. 클루입니다... 트와존을 쓰기 시작한 것이 9월 13일부터였는데, 벌써 7편을 업로드하고 8편을 쓰는 중이니, 정말 제가 생각해도 어마무시한 속도로 달리고 있는 것 같아요...(이제껏 이렇게까지 빨리 썼던 적 없는 것 같단 말입죠...) 그만큼 우리 방탄이들의 매력이 엄청나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흐흐흥. 요즘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분이 많...
시간과 공간이 현실과 동떨어져 버린, 영겁의 시간이 흐른 것만 같았다. 석진의 검은 눈동자가 짙게 내려앉고 있었다. 이대로는 안 된다. 몇 번이고 결심하고 이 자리에 오지 않았던가. 해결하고 싶었던 질문들이 있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눈빛의 그에게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지도 않다. 이제 끝내야 한다. 이 모든 혼란을. 석진은 떨려오는 손을 애써 다잡...
사진 참고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지민이에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너의 맛, 피야수 지음 “각인?”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 홀로 앉아 있던 지민은 제 귀에 대고 분에 찬 원망을 늘어놨다. “각인이라고 했어?” 이 안의 암컷 늑대더러 들으라고. “이건 아니잖아. 내 몸, 내 거잖아……. 네 거 아니잖아!” 그는 자신의 또 다른 정체성, 늑대를 다른 존재인 양 부정하고 있었지만, 사실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결국엔 늑...
너의 맛, 피야수 지음 에너짐 오픈을 30분 앞둔 시간이었다. 딸랑―. 출입문 종이 울리고, 야구 모자를 눌러 쓴 남자가 발을 들였다. 그 순간부터다. 오픈 시간도 안 되어 들어온 사람을 향하여, 에너짐 대표를 포함한 직원들의 이목이 쏠렸다. 사람이 옷을 돋보이게 한다는 말은 그를 두고 하는 말이었나. 캐주얼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외형의 비주얼부터가 남다...
너의 맛, 피야수 지음 그렇게 얼마나 홀로 으르렁대고 있었는지 알 수 없었다. 저도 모르게 어느새 가물가물 져가는 눈꺼풀을 이기지 못 하고, 지민은 머잖아 까무룩 잠이 들고 말았다. 그리고 잠시 후. 거대한 그림자 하나가 뛰어들 듯 창고 안으로 들어왔다. 두리번거리던 그림자는 더 깊숙한 안쪽으로 들어갔다. 미세한 소리에도 번쩍 일어났을 지민이 쥐죽은 듯 잠...
너의 맛, 피야수 지음 그의 품에 있는 건, 눈부신 은회색 털을 가진 한 마리의 커다란 짐승이었다. * * * 첫인상이 맹수를 연상케 해, 자칫 사나워 보였다. 신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색이 유다르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눈을 감고 축 늘어져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커다란 개와 닮아 있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20년을 키웠던 사모예드와도 무척 비슷한 외형...
너의 맛, 피야수 지음 이놈의 청력. 지민은 지그시 미간을 찌푸렸다. 가뜩이나 소리에 민감한데, 이미 예민해질 대로 예민해진 기분 탓에 곱절은 머리가 지끈거렸다. “오빠, 사랑해요!” 허어, 갑자기 웬 고백? 현재 시각 오후 11시 반이었다. 이 야밤에 무슨 일인가 싶어, 지민은 고개를 움직였다. 지민이 걷던 길가 끝, 저만치에 대기 중이던 새까만 밴에 누...
너의 맛, 피야수 지음 1:1 전문 PT숍, 에너짐. “오늘부로 당장 그만둬!” 오후 11시 퇴근 직전, 대표실로 불려온 지민이 한숨을 삼켰다. 올 게 온 것이다. “대표님. 낮에 들으셨잖아요, 그 진상이―” 뭐? 홍 대표의 눈초리가 배로 날카로워졌다. 지민은 하는 수 없이 바꿔 말했다. “회원님이, 혜린 쌤 엉덩이를 주물럭거렸어요.” “그렇다고 엎어치기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