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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성마대전 언저리 날조 ※캐붕 주의 ※짧아요 -김독자, 하나만 묻겠다. 김독자는 어떤 대답도 하지 않았다. 유중혁의 목소리가 꽤 지쳐보였기에. 모든 진실을 알고도 자신에게 돌아온 유중혁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혼란스러웠다. 김독자의 대답을 기다리는 듯 유중혁은 가만히 서서 김독자를 바라볼 뿐이었다. 그 반쯤 비어버린 눈동자를 마주하는 것이 고통스러워 김독자는...
2019.09.02 나란히 한 침대에서 자는 중혁독자 보고 싶다. 사귄지 얼마 안된지라(그런 주제에 잠은 한 침대에서 자고 있음) 끈적한 뭔가는 없이 정말 말 그대로 나란히 천장만 바라 보고 자는 거 보고 싶음. 독oO(뭔가 이상한데..) 옆을 힐끗 돌아보니 이미 곤히 잠든 얼굴의 유중혁만 보일 뿐이고 뭔지 모를 서운한 기분이 들어서 슬쩍 유중혁 쪽으로 몸...
* 대표님 리퀘를 받아서 쓰는 중독의 망한사랑. 망한 사랑은 처음 써봐서 이게 맞는 지 모르겠네요. * 사랑하던 ■을 잃은 후, 영감을 잃은 중혁이 자신의 ■을 닮은 독자를 만나고 나서부터 다시 카메라를 잡기 시작했다는 설정입니다. 사랑, 일리가. 사랑일리가 없으며 사랑이여서는 안되었다. 중혁은 몇 번이고 세뇌하듯 말을 반복했다. 스스로에게 자문을 해본다....
*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요즘 부쩍 연락이 줄었다." 저거 내 이야기지..? 김독자는 아무렇지 않은척을 하며 계속 말을 들었다. 정말 친한 친구였는데, 매일 연락하던 사이었는데 등의 말이 나올때마다 김독자는 소리없는 비명을 질렀다. 맞는말이긴 맞는말인데 우리 그렇게까지 친하지 않았었잖아 이놈아! 김독자는 무의식중에 헛소리를 하지 않게 조심했다. "이젠 ...
* "실례합니다~" 김독자는 카메라가 없었다. 그런주제에 무언가에 홀린듯 유중혁의 브이로그 제안을 덥석 받아들였던 것이다. 김독자는 아직도 할부가 남은 자신의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찍으며 유중혁의 집으로 들어왔다. "어서와라." "와 집 진짜 좋다. " 그 패왕의 집이라니. 돈이 많은 줄을 알았지만 정말 말 그대로 부자동네의 부자가 살 집 같았다. 사실 어떤...
김독자와 한수영 그리고 유중혁은 타임캐슐을 열고 함찬을 말싸움을 하다 산에서 내려왔다 "얘들아 우리 저거 먹고가자" "무림만두?" "저거는 유중혁도 먹는거잖아" "그러네" "가자" 김독자는 만두를 먹으러 갔다 "어서오세요... 어? 독자 아니여?" "아저씨 오랜만 이에요" "그래 학생때는 죽어라 오더니 어른이 되고는 한번을 안 오네" "하..하..하" "그...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독자 이미지 잡아야하는데... 저 ■같은 날개를 자르면 도망 못 가나.... ->그럴리 없음 중혁이 등뒤에서 장난쳐서 맞을줄 알았는데 검 질질 끌고 다니는거 보기
퇴고x 사람이 뭐 이유가 있어야만 죽나요 하루아침에도 픽 고꾸라지는 게 사람인데 유중혁의 세계는 무색일색의 연속이었다. 재수도 없고 인망도 없었다. 그의 곁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죽거나 떠났다. 부모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직 앞가림 할 수 없는 여동생을 그에게 떠맡기고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유중혁은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개중 손에...
"유중혁? 무슨일이야?" "...김독자." 유중혁의 품에 갇혀 웅얼거리는 소리를 내던 김독자는 문득 그의 양손에 들린 짐들을 보았다. 검은봉투에,쇼핑백에,무슨 꽃다발까지. 게다가 어디서부터 뛰어온 것인지, 그가 몰아내쉬는 거친 숨결이 목덜미에 닿았다. 안그래도 열이 올라 온몸이 뜨거웠는데, 이젠 그마저도 터져버릴 지경이다. "우, 우선 들어와라. 어?" 몸...
김독자와 아이들은 어떠한 방으로 들어갔다 "와 여기 뭐에요?" "프로그램실이야 일단 저기서 장비를 가지고 오자" "네" 아이들은 각자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같고 왔다 "음 지혜는 검이고 유승이와 길영이는 창이네 쓸줄 알아?" "네 저희 아빠가 남자는 자신을 지킬줄 알아야 한다고 옜날에 알려주셨어요" "저는 그 옆에 있다가 아저씨한테 배워어요" "그래 쓸 줄...
김독자는 눈을 떴다. "독자야." 간만에 보는 어머니의 얼굴이었다. "상처는 모두 치료했단다. 괜찮니?" "......네." 김독자는 상체를 일으켰다. "누가 이랬는지 기억나니?" "잘 모르겠지만 서역에서 본 물건들을 갖고 있었어요." "조사해보마." 김독자는 일어나 옷을 입었다. "독자야." 이수경의 목소리가 김독자를 붙잡았다. "이제 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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