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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최근 연속 두번의 섹스에서는 오르가즘이 오지 않았다. 예전에는 오르가즘이 오는 순간을 좋아헀다. 지금도 좋아한다. 요새는 상대방이 오르가즘에 오르게 하는 것도 쾌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예전에는 내가 오르가즘에 오지 않았는데 상대가 먼저 올라가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20대 초반에는 심지어 화를 내기도 했다. 하지만 그때는 성에 대해 다 알지 ...
부디 죽고자 한 목숨을 보살펴주시옵서소. 내가 사랑한 가족은 이제 나를 빼면 열 손가락에 담는다. 난... 여전히 너희의 소리를 체온을 얼굴을 향기를 기억한다. 그곳은 뭐든있어, 오히려 그곳보다... 더 많은 것들이 있었어. 이제 검지손가락의 마법은 늦었을지도 몰라. 더 이상 웃고 싶은 마음도, 힘도 나지 않아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그 하늘을 ...
친애하는, 나의 친구. 카나리아에게. 페블레 안센 플라나티안은 깃펜을 들고서 첫마디의 한 줄이 고작 그것 뿐인, 딱 한 마디를 작성하고서는 너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할지 알리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했다. 네가 아무리 소꿉친구라며 소중한 친구이라고 해도 이 무거운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 그리 다짐하며 손에 힘을 주고서는 편지를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TALK 8 셋을 보고 있자니 이런 컨셉이 떠오르네 우린 함께 있을 때 무서울 게 많은 븅X이었다 영화 스물 중 - 37. 돈은 제 때 주자 켄마 아카아시 수강신청 구경 후 점심 먹으러 갔는데 쿠로오가 계산하고 돈 주기로 함. 근데 아직까지 받지 않아서 카톡 보내는 쿠로오 알고봤더니 여주였음ㅋㅋㅋ 결국 다음 날 토스로 보냈다구 함 38. 뒷북 요정 여주 작...
원래 갱신할 예정이 없었는데, 요즘 에너지도 넘치고 글로 하고 싶은 말도 무척 많은 시기인가 봅니다. 저는 좋은 음악, 미술품, 영화, 소설, 자연풍경, 조각 같은 사람 등 아름다운 것을 보면 <뭔가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는데요 이번에 이 글을 쓰는데 고작 읽기 시작한 지 두 페이지 만에 자극을 준 책은 바로 <최애, 타오르다>입...
미스터리 수사반 산신동 연쇄 살인사건 잠뜰님 밤보눈 2주년 축전 별이지고 해가 떠오를 무렵, 너는 차마 나의 눈이 닿지 못한 그곳에서 여전히 찬란히 빛을 내고 있었다. 룡님 트레 원본 마음에 드는 부분 크롭 화보 낙서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시냇물 불어나 길고양이 걱정에 내 앞길 물웅덩이 보지 못했다. 내 앞길이나 걱정할 것을. 습한 기운이 뇌 속까지 들어와 뒤섞긴다. 하려던 일도 해야 하는 일도 못하게 된다. 비가 오고 매실이 열릴 때면 가지는 내 머리 만치 내려와 가지들을 피해 걷는 것이 소소한 재미를 주었다. 빗방울은 떨어지는 것이 아쉬운지 아직 떨어지지 말아야 할 꽃을 붙잡아 함께 떨어...
임웅재가 수작을 부린 것이 분명했다. 저희들보다 앞서 내려간 며칠 동안 그 얼음장 같은 눈알을 굴리며 가장 파괴력 있을 폭탄을 찾았을 녀석을 생각하니 절로 비웃음이 나왔다. 잔인한 현상금 사냥꾼들의 야영지를 급습하여 난장 좀 쳐준 후 유품을 털어온 거겠지. 그걸 천연덕스럽게 나한테 넘겼고, 놈들이 점거한 마을에 들어가서 당당히 내보이게 했어. 그러면 복...
떠들썩한 연회 후 형식과 준영의 사이는 완전히 서먹해졌다. 해가 중천에 뜬 뒤에야 정신을 차린 형식은 살짝 이를 악물었지만 술김에 배짱부린 것을 후회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얼마 동안은 고개를 숙인 채 아방하게 눈치를 굴리며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다. 제 속을 훤히 내보인 것도 모자라 번뜩이는 송곳니를 드러냈음에도 불구하고 대장은 여전했다. 역시...
Name: 휘게리온 루카르데시아 세계관: 체일로스 소속: 셀펜타니움 - 프레센티아 성별: 남성 나이: 21세 종족/직업: 중립파 수장 외형. - 성격. - 호. - 불호. - 특징. <정보의 공개를 원치 않습니다>
아름크루 승무원 윤나래, 그녀와의 만남 한참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좌절하고 있었다. 매니저 형한테 전화가 왔다. "어, 이든. 지금 뭐 해?" "집이에요..." "너 오늘부터 집 밖에 나오지 말고, 당장 핸드폰 꺼놔." "....누가 냈어요..." "하... 이미 봤구나..." "누군데." "사장님..." 그 뒷말은 들을...
셋을 보고 있자니 이런 컨셉이 떠오르네 우린 함께 있을 때 무서울 게 많은 븅신이었다 - 영화 스물 - 32. 한 바탕 놀고 난 후 토, 일 밤새 술 마심 한 시간 지난 후에야 답장 온 여주 오이카와가 옆집이라서 데려다 줌 대충 무거웠다는 뜻 여주 공식 첫 제자 = 아츠무 그 날 밤 아츠무에게 톡도 보냈음 ;; 이래선 적당히 마셔야 함 술 취한 상태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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