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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는 여전히 경계를 풀지 않고 아사나를 노려봤다. "나츠메 군이 그 두 사람을 알아요?" "정말 요괴를 가두려고 한 짓이에요?" 두 사람이 동시에 외쳤다. 뭔지 모를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사람에게 바람이 느껴졌다. 열어놓은 창문으로 바람이 거세게 방문한다. 캔버스를 덮은 하얀 천이 나부끼기 시작한다. "미야자와 씨 그림은 위험해요. 야옹선생이랑 전...
진짜 야쿠자AU.원작없음. 날조가득. 고죠랑 게토가 야쿠자. 생각나는 대로 호로록 씀. 금요일. 지하에 있는 어느 바. 오랜만에 잔뜩 꾸미고, 칵테일이나 마시려고 왔는데. "혹시 모르니까 다 잡아다가 묶어놔." 소지품을 다 뺏기고, 바닥에 무릎 꿇고 손이 뒤로 묶여있다. 허튼짓 하면 멀쩡히 못 돌아갈 것이라는 건, 분위기로 알 수 있었다. 무슨 날벼락이람....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평화로움. 일반적인 소년만화 재질이라 아무도 안 죽음. 성장체? 사변? 그런 거 없음. 주술계 공직청렴도 24년간 1위할만큼 제대로 됐음, 암튼 그럼, 아, 그럼 얘네들이 임무에 나오면 안되는구나, 적당히 흐린 눈. 주술계 비밀유지 야쿠자 흉내로 하는 거 고전 전통으로 학생들끼리 내려오는 그런 거 아닐까. 주술고전 이번 주령은 제법 골치 아픈 주령이다. 술...
Written by.단이 • 고죠 사토루 드림 •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 타싸 업로드O “하?” 고죠와 밤을 보내고 난 아침. 알람이 울려 잠에서 깨어난 그녀는 천천히 눈을 떴다. 옆을 바라보니 고죠는 세상모르고 자고 있다. 어젯밤 있었던 뜨거운 시간 덕에 찌뿌둥해진 몸을 일으켜 기지개를 킨 그녀가 출근을 하기 위해 화장실로 향했다. 세수를 하려 물은 튼...
# 23.05.03 수정 91. 적막을 좋아했다. 고요는 타고났다. 질서는 삶이었다. 92. 그런 주제에 직업으로 주술사를 택했고,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사람을 사랑하게 됐다. 93. 혼돈, 복잡, 어수선, 번잡. 멀리하고 싶은 것들을 가까이하게 됐다. 정반대에 끌린다는 속설. 나와는 관계없는 일인 줄만 알았다. 하지만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그 한가운데에서...
8년 전에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이라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네가 떠난지 어느덧 8년이 되었네. 난 너와 8년 뒤 만나기로한 그 장소에 나와있어. 너가 오늘 정말 올진 모르겠지만, 나는 8년동안 오늘을 위해 살아왔어. 오지 않을것 같던 오늘이 오기되었네. 네가 올때까지 너와의 추억을 읊어보려해. 너와의 추억을 읊는것이 끝나기 전엔 네가 나타나면 좋겠다. 에렌...
나는 리바이에게 우리가 지하 도시에서 있던 일, 조사 병단에 스카우트된 일, 조사 병단 구성원, 입체 기동장치 사용 방법부터 모두 처음부터 알려주었음. 몸은 기억하는지 금방 입체 기동장치와 거인의 목 베는 것도 익혔음. 몸은 원래의 리바이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음. 나는매일매일 리바이에게 우리들의 추억을 알려주었음. 리바이는 기억하려 노력...
짜증나, 짜증나. 미야 아츠무 진짜로, 진짜로 싫어. 아니 도대체 왜 그러는 거지? 지난 18년간 나 혼자만의 짝사랑이었는데! 소꿉친구를 짝사랑하는 바보 같은 일을 버린 지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 10년 동안 발전이라고는 없었을 것이다. 아니, 없었다. 그런데, 왜 갑자기 나한테 그 빌어먹을 공주라고 부르냐고! "공주야, 어데가노!" "내가 왜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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