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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니 뭔가 스토리 해석이랑 이런거 너무 많이 올라와서 살짝 눈치 보이긴 하는데 시즌2든 뭐든 나오기 전에 그래도 내가 생각해둔거 정리해보고 기억도 할 수 있게끔 기록해두려고 이렇게 쓴다,, 아무튼 스포 겁나 많을 예정이니까 에피10까지 다 안깬 사람은 더 스포당하기 전에 얼른 눈감고 뒤돌아서 나가요 무튼 이제 시작해보자면, 리치가 얼없남이었고 한나가 본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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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몸으로 더 이상의 시간 여행은 무리야.” 그 말은 사형선고와도 같았다. 평범한 인간은 들어오지 못하는 공간, 내 친구들이 평범하지 않은 존재들인 만큼, 고작 인간인 나도 평범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의사이자 탐정, 시간 여행자이며 ■■■인 여자친구, 니노마에 이나니스를 두고 있는 인간. 이곳은 시간과 시간 사이였고, 나는 시공간을 건너뛰던 중, 시간의 ...
비상등 아래 희파란 빛이 도는 피부는 고목처럼 짙었다. 나무토막에 야광도료라도 바른 것처럼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몸뚱이를 이현은 아무런 감흥도 없이 가만히 보았다. 에스퍼의 형상은 이미 평범한 인간과는 거리가 멀었다. 폭주의 기운으로 힘과 본능이 절절 뒤엉킨 기운이 금방이라도 터져나올 것처럼 출렁거렸다, 말라붙은 거죽같은 팔다리는 미이라처럼 쪼그라들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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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다 일러줄 거야. "애들이 봤단다. 우리 키스하는 거." 긴 설명은 필요치 않았다. 정말 떠날 거냐고 수차례 되묻고 설득하던 민석이는 그 뒤로 말이 없었다. 보지도 않는 티비를 틀어 놓고 말없이 저녁을 먹었다. 식사가 끝나자 내일 내려간다고 삼촌께 전화를 드린 민석이는 짐 정리를 시작했다. 삼촌이 잔뜩 사두고 간 음식들 말고는 백팩과 작은 캐리어...
안심이 되는 소리가 들립니다. 반복적으로 틱, 거리면서도 톡톡 들리는 발랄한 시계음. 이런 소리와 다르게 지금 이 상황은 삭막하기만 합니다. 사람이 6명이나 있지만, 아무도 대답이 없는 이 곳. 둥근 원형 테이블에 빙 둘러싼 형태인 사람들. 다들 혼란스러운 눈빛이기만 합니다. 첫 번째 자리에는 긴 검정색 윤기나는 머리칼을 가진 여성이 앉아있다. 두 번째 자...
그동안 쌓인 질문들을 포함해 유사한 질문들은 합쳐서 답변하였습니다. 최대한 성심을 다해 답변드리려고 노력했는데 그러다보니 말이 너무 길어진 것 같아서 또 걱정이 되네요. 부디 재밌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이북 확정? 소장본 발행 계획? 이북은 아직까지는(도?) 확정된 계획이 없습니다. 출간하고 싶은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니고, 감사하게도 출간 제의도 많이 ...
↑웹툰 예고짤 보고 그린... 홍보촬영st의..↓
이건 타래로 봐야 https://twitter.com/bgg35788023/status/1531920878166249472
진행: 2022.06.04 PM 10:00 ~ 2022.06.05 PM 10:00 (2일 간) part 1 조사 시각: 2022.06.04 PM 10:00 ~ 2022.06.04 PM 11:30 (약 1시간 30분)part 2 주인 찾기: ~2022.06.05 PM 10:00 까지 앞서, 세율부에서의 생활도 슬슬 적응해갈 무렵. 익숙하지 않은 공동체 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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