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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설정 날조 주의 감독생 성별은 좋으실대로 상상하셈 이 세상 모든 파란 나비는 명계의 주인의 것이다. 명계의 주인의 말을 실어 나르고 그의 눈과 귀가 된다. 그는 명계의 그 무엇보다 지엄하고 거룩한 존재이나 그의 그림자는 명계의 저 바닥에서나 시커먼 꼬리를 넘실거렸다. 그가 명계 바깥으로 뻗을 수 있는 유일한 그림자가 명계나비였다. 감독생이 이 구절을 어디선...
감독생 성별은 좋으실대로 생각하셈 손아귀에 들어온 소라껍데기는 우둘투둘하고 거칠었다. "뭍에서는 이런걸로 장식을 하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 말에 따라 시선을 내리면 갈색과 흰색이 절묘하게 섞여 베베 꼬인 소라껍데기가 조금 더 근사해 보이는 것 같기도 했다. 뭐 기실 저는 이런것에 관심이 없는 사람인지라 그냥 그런 기분이 들었을 뿐이었다. "부디 방에 ...
혼자 하드캐리하던 팀플 조원들에게 질문 쏟아져 망하고 단톡으로 모집한 공모전 팀원들 상태 안좋아서 열뻗쳤던 그날. 아버지라는 양반은 좋은 대학 다니니까 이자가 밀렸으니 돈이나 내놓으라며 주정 문자를 보내어 여주의 기분이 바닥을 뚫고 끝없이 추락하던 그런 날. 반지하 자취방에 들어왔더니 바퀴벌레까지 튀어나와 머리털이 곤두서던 그런 날. 진짜 거지 같다. 개같...
닌타마 드림주 프로필 겸 설정들을 정리해봄 [문답양식] 100문 100답 -본래 질문 99번을 빼고 4번을 추가함 -시대에 맞지 않는 것은 답하지 않음 *드림주의!!* 1. 당신은 왜 100문 100답을 시작했나? 나에 대한 것을 조금 풀어보려고 작성하게 됨 2. 이름(한글/한자/영어) 사카네 하치로 / 栄根 八郎(さかね はちろう ) / Sakane Hac...
"얘 또 왔네."여주는 오늘도 도서실 쇼파를 제 집 안방침대마냥 세상 편하게 이용하고 있는 오사무의 얼굴을 빤히 쳐다봤음.여주가 쳐다보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참 잘도 잠.도서실이 따뜻한지 두뺨이 홍시처럼 익어서 꿀수면중인 이 아가를 어찌해야할지 여주는 잠시 고민했음하지만 말만 이랬지 결정하기까지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음음..그냥 여기 두자. 내가 혼나는것도...
당부의 말씀 마비노기 메인스트림 C6 신의 기사단(G19~G21) 스포일러 및 드림주의 이름과 외형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속눈썹 위에 맺힌 햇살이 이내 도르륵, 뺨 위로 흘러 내려 번졌다. 그 기척에 잠에서 깬 톨비쉬의 눈꺼풀이 서서히 열렸다. 화창한 하늘 아래 백사장 위를 어루만지듯 찰랑이는 바닷물의 색을 담은 눈동자에 유리창...
※공포요소, 불쾌 주의※
<승리의 함성> 작성자; 망상인 사네미는 풍주가 된 후 그 어떤 후계자도 들이지 않기로 유명했다. 다른 주들이 끈질기게 후계자를 권해오는 일은 주들의 인사로 통할 정도였다. 처음엔 사납게 노려보며 '아앙? 신경 꺼라!'라며 살벌하게 답했지만, 최근의 사네미는 묵묵무답. 답하지 않았다. 그로인해 주들의 긴급회의(?)가 시작되었다. "최근 사네미씨가...
새벽녘처럼 고요한 정적, 온기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는 침대 위, 나는 짧은 몸통으로 버둥대다 겨우 침대에 내려와 아무 느낌이 나지 않는 바닥을 짚고, 집 안을 둘러보았다. 낮은 시야로 위를 올려다 보는데, 주방에는 파리가 꼬인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음식물 찌꺼기들이 털썩 붙은 접시들이 탑을 쌓고 있었으며, 몇몇 접시는 버티지 못하고 결국 바닥에 조...
화이트데이 주술고전 1. (고딩) 고죠 화이트 데이는 알고있으나 놀려주려고 모르는 척 함. 아침부터 고죠 옆에서 알짱 알짱 대는 (-). “아 당 딸린다~~~ 오늘따라 달.달.한게 땡기네~” “아앙? 너 몸에 문제 있는거 아니야? 갑자기 단게 왜 땡겨?" 쒸이팔.. 단거는 지가 더 좋아하면서.. 쒸익쒸익.. 발을 일부러 크게 쿵쾅대면서 돌아가는 (-). 고...
*빵님 커미션 *데니얼님 커미션 𝑴𝒆𝒊𝒔𝒔𝒂 𝑰𝒔𝒐𝒃𝒆𝒍𝒍 𝑴𝒄𝒈𝒐𝒏𝒂𝒈𝒂𝒍𝒍 1960.5.30 미네르바 맥고나걸의 남동생 말콤 맥고나걸의 외동딸. 블랙에 가까운 흑갈색의 긴 머리와 녹색 눈을 가진 탓에 아버지 말콤보다는 미네르바를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 약간 올라간 눈꼬리와 붉은 기 도는 입술을 갖고 있어 본인의 애니마구스인 고양이를 닮았다는 말...
※본문 내용은 모두 픽션으로 등장하는 실제 지명 및 기관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추천bgm-Eye-Water(Hiroyuki Sawano) '청소가 싫으면 옷 벗고 민간인 막사로 가라.' 나한테만 청소를 시키던 리바이에게 조금이라도 싫은 기색을 보이면 항상 돌아오는 말이었음. 언제까지나 나는 그에게 민간인일 뿐이었고 동료로 인정받지 못했음. 그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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