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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챕터 22 12월 22일 - 산타 모자 지난 밤 마침내 서로에게서 떨어지고, 드레이코는 스크래블 연승 기록을 세웠으며, 해리는 자꾸 지어지는 미소에 광대가 아플 지경이었다. 천천히 진도를 나가기로 했기에, 드레이코는 일찍 집으로 돌아갔고, 해리는 휴고의 니트를 거의 완성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해리는 뒷마당에서 칼리오페가 아침을 먹으러 나타나길 기...
그저 제 억지에 불과함을 알고 있다. 스스로가 제일 잘 알고 있지. 정작 본인이 괜찮다는데, 제삼자가 나서서 뭐할까. 내가 네게 소중한 친구 정도는 될 지 언정, 이 정도까지 해도 될까? 이런 억지를 부려도 될까? 그에 따른 답은 자연스레 고개를 절레이게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래. 머리로는 알았다. 머리로는. 그게 마음마저 다 잡을 수 있었나? 아녔다....
내게서 채 사라지지 않은 것들을 불태우거나 묻어 버리며 여기까지 이 빗속까지 왔네. 하나같이 가슴 뜨겁게 했고 대가를 치른 사랑이었지만 돌아서면 까맣게 잊기도 했네 사람 하나 사라질 때 덩달아 사라진 것들을 나는 그리워하네. 떠난 자가 마지막으로 증명했던 그의 것들. 그의 죽음만큼 나를 흔드는 것들 떠난 자의 것이었으며 이젠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들 그가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 없는 허구의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 엿보기 안경. 하트 색을 관찰할 수 있는 손동작입니다. - 인간계의 주 활동시간대가 낮이라면, 마계는 밤입니다. 당신의 하트를 Pick up! w. 청야 1. "차기 군주를 정하셔야 합니다." "위태로운 마계의 질서가..." "하루 빨리 후계를 정하시어...!" 지끈거리는 머리를 ...
- Richa ThemeSong List "이전까지 못 느끼던 감정을 느끼면 기분이 좋을까요? 아니면, 혐오스러울까요." 감정의 유무, 그리고 그 실존이라는 쟁점에 대해서, 그가 아무런 신경을 쓰지 못했다고 한다면. 정말로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기분 나쁜 생물인 것일까. 그런 취급을 받게 되더라도, 그는 저 검은 머리 엘프와 같이 불쾌함을 드러내고, 감정...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용복아,넌 나랑 만난 거 어땠어?" "뭐가?" "후회하지 않냐고." "응.후회 안 해." "그러면,용복아 너만 괜찮으면 말이야,다시 태어나도 날 다시 사랑해줄래?" "..." "..." "용복아." "..." "용복아?" wish you back 어느새 해가 넘어가 깜깜했다. 하지만 현진의 방에는 도통 불이 켜 질 기미가 없어보였다. 현진은 어두운 방 안...
“-.” 열차에서, 조금 불온한 꿈을 꾼 것도 같다. — “와 버렸습니다….” 끔찍한 교통 체증의 시끄러운 경적, 다리 너머에서 슬쩍 넘어오는 뉴 허드슨 강의 물비린내, 몸을 스치고 지나가는 안개의 습기. 세계 최대의 도시, 빅애플, 고담, 과거 뉴욕이라 불리던 도시는 단 하룻밤 만에 소실되었다. 거대한 안개의 심연 위 구축된 이계와 현세가 교차하는 안개의...
반쯤 열린 창문, 그 창문에서 새어 들어오는 차가운 공기, 어두운 교실, 그 교실에서 들렸던 이름 모를 팝송. 그리고 나의 지독한 첫사랑의 시작. . . . Dear, my mark . . . 많은 사람들에게 고등학교 시절에 대한 추억을 묻는다면, 풋풋했던 어린시절, 혹은 지금 생각하면 뒷통수가 얼얼한 인생의 흑막, 등을 떠올린다. 19살 풋풋했던 그날의 ...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일단 잘라봄.... 좀 크리피할지도 경고 끝 빗소리는 밤새도록 지루하게 이어지고 있었다. 지붕을 때리는 빗줄기를 음악 삼아 도면을 죽죽 그어가던 손이 뚝 멎었다. 그는 모니터 속 작은 시계로 시선을 던졌다. 새벽 한 시. 요망한 쥐새끼도 어둠 속에서 후일을 도모할 만한 시간이다. 길게 기지개를 켠 몸은 구부정하게 책상 위로 엎어...
정국이가 셀프로 뱀파이어 컨셉을 했다는데 참을 수 있나요? 배틀 호모 갑니다.. 유료분 8page
여주가 찍어준 인생샷. 카메라 보지말고 자연스럽게 해봐 쫌!! 하며 엄청나게 갈궜더니 이러한 값진 결과물이 나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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