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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검술을 연습하던 사내는 예상치 못한 호준의 등장에 당황했다. " 자네가 이 시간에 여긴 웬일인가? " 그는 하던 연습을 멈추고 공터로 들어서는 호준을 향해 소리쳤다. 그 사내는 호준을 알고 있는 사람인 듯 했다. ' 저 사람은 내 얼굴이 보이나? ' 호준은 아직 주위가 어두워서 저 멀리 서있는 남자가 누군지 몰랐지만 이상하게도 저 남자는 자기를 알아봤...
3.발견했다.. ‘분명..그 말..’. %!”꽃이 피는 계절..” “니가 꽃이 잖아”%! ‘그럴리가 없는데..’ %!”리아야! 오늘도 드라마 보고있어?” “응! 난 인간세계 드라마가 그렇게 재밌더라” “꽃이 피는 계절이라고? 한 겨울에? 대사가 이상한데?” “아 그건 여주가 언제 어디서든 남주를 찾기 위해 둘이서 정한 암호야” “암호..라고?” “응! 누군...
1.네가 좋다.. 하이얀 구름 안개 파아란 요술 구슬.. 다이아몬드의 광을 보듯 번쩍한 건물들..초롬한 냄새와 꽃 내음새..가고 싶은데,,갈 수 없다. “리아! 오늘도 여기있구나” “응..” 나를 부르는 소리에 뒤 돌아보니 소꿉친구 희라가 보랏빛 안개 옷을 입고 내게 왔다 “오늘이-..” “맞아. 나 오늘 청년식이야” “부럽다.” ‘싱긋 웃는 너의 모습이....
*슬라이드 형식입니다. 옆으로 넘겨주세요. *샘플입니다. +) 샘플 최종 추가 200229 *수요조사 폼 : http://witchform.com/demand_form/1150
" 푸쉬이이익 " 뉴 어스의 접속장치인 통칭 캡슐이 소리를 내면서 열렸다. 캡슐 안에 누워있던 호준은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왔다. " 와... 잠깐 눈감았다가 떴는데 돌아왔네? " 그의 말처럼 눈을 잠시 감았다 떴을 뿐인데 주위가 180도 변해있었다. 하얀 벽지에 침대 두개가 놓여있던 방이 어느새 익숙하고 아늑한 자신의 방으로 바뀌어 있었다. 호준의 방은 ...
"나,돌아가려고." 너는 문득 그리 이야기하였다.온정적인 말투였지만 그 속에 담긴 뜻은 한기가 들 만큼 얼어붙어 있었다.적어도 내게는 그랬다. "각자가 깨어나야할 순간이란게 존재하니까." 지긋지긋한 순간.바보 멍청이같던 일들이 먼과거가 되더라도 흔적은 지울 수 없다. 허나 부는 바람이 날카로워 너무 시렸다면 이젠 그 바람의 따듯함 또 한 아니까. "꿈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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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폭력, 욕설, 우울, 피폐 등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 김독자는 3중혁과 함께한 그 김독자 이며, '김독자' (따옴표 안의 김독자)는 그분걔의 걔 입니다. - 해당 회지는 후반부 19금 관람불가로, 성인지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중혁독자와 그분걔 모두 등장 하나,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은 '중혁독자'의 이야기입니다. <내 생에...
폭력성, 가스라이팅 트리거 주의 3. 작디작은 그 녀석이 너무 탐이 났다. 소유욕은 있지만,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는 내 인형이다. 곧 그렇게 될 것이다. 감히 누구도 탐내지 못하고 제 발로 도망갈 수도 없게 만들 것이다.
세훈이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서 전화를 받은 다음 날의 아침. 창밖에 햇빛이 벌써 짙게 스며드는 시간. ♬♪♩♬♪♩♬♪♩ 시간은 오전 7시 30분. 그러나 세훈은 곤히 잠들어 있다. “세훈아.” 이진이 세훈의 방문을 열고 세훈을 부른다. “일어나야지.” “저, 세훈 님.” *나라도 세훈을 부르려는 그 때, 세훈은 눈을 뜬다. “아... 시간이 왜 이렇게 됐지...
용병들과 함께 기지로 돌아온 호준은 먼저 숙소에 들렸다. 훈련 때 사용했던 검을 방에다 놓고 가려는 이유에서였다. 방문을 열었더니 아까는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던 룸메이트가 어느새 다시 침대에 누워있었다. 검을 벽면에 세워두고 식당으로 가려던 찰나 ' 그래도 룸메인데 밥먹으러 가자고는 해볼까? ' 하는 오지랖에 침대에 누워있는 사내에게 말을 걸었다. " 저...
폭력성, 가스라이팅 트리거 주의 2. 나와 B는 같이 살고 있다. 어떻게 같이 살게 됐냐고 하면, 나도 잘 모르겠다. 어쩌다 보니 장기출장에 같은 팀으로 배정되고 숙소도 제공됐는데 그걸 나와 B 둘이서 사용하게 되었다. 다행히 방은 두 개라 얼굴 보고 싶지 않으면 방에 박혀서 나가지 않으면 그만이다. 포지션도 달라서 나는 늘 숙소에 머물러있고 B는 계속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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