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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조현수는 소리도 안내고 울었다. 눈물만 줄줄 떨어지는 얼굴을 보며 한재호는 허리를 움직이던 속도를 늦췄다. 정말로 아픈지 배와 배 사이에 끼어있는 조현수의 성기는 내내 풀이 죽어있었다. 한재호가 손을 내려 그걸 쥐려하자 조현수는 조용히 그 손을 밀어냈다. 그리고 입술만 벙긋거려서 말했다. 그냥 박아요. 아무리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이라도 아픔은 숨기기 어렵다...
세 사람 “나… 바오징싱(薄野景行)이랑 결혼해.” “…정말? 축하해. 잘 됐다!” “….” 환하게 웃는 한 사람과, 그렇게 웃지 못하는 한 사람. 웃기게도 결혼을 말한 내가 웃지 못하고, 축하한다는 네가 웃고 있다. “야오왕(姚望).” “둘이 잘 어울려. 날짜는 언제야?” “제발…, 왕아….” “……양예밍(杨业明).” 네가 부르는 내 이름에는 무슨 주문이라...
악어가 수닝의 머리에 손을 올리려 하자. 멀리서 지켜보던 핑맨이 달려와 엄청난 점프력을 선보이며 악어의 손을 강타했다. - 어따 손을 올려! 악어는 조금 아픈 듯이 얼굴을 살짝 찡그렸다. 그리고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고고하게 앉아 악어를 바라보는 핑맨이를 노려보았다. “어머 악어씨! 손 괜찮으세요!” “아, 네 괜찮습니다.” 수닝은 쪼그려 앉아 핑맨...
여름에 정말정말정말 보고 싶었던 훈프 청게 짝사랑물... 게을러서 그려볼 생각은 못하고 생각만 해두다가 무려 시험기간에(ㅋㅋㅋ) 콘티 아닌 콘티를 짜뒀다. 일훈은 여름을 싫어한다. 여름엔 몸이 뜨거워지고 땀이 나 찝찝하고 너무 더워 속이 울렁인다는 이유였다. 일훈이 성재의 소개로 어떤 형을 알게 되는데 그 형의 눈을 볼때마다 일훈은 그런 감정을 느꼈다. 마...
성재가 동근의 넓은 가슴팍이 좋다고 해서 생각난건데ㅋㅋㅋ 첫컷은 성재가 동근이한테 폭 안긴다. 동근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안아줌. 그 맞은편에는 일훈이 있었고 성재는 눈빛으로 넌 이렇거 못하지?? 이렇게 쳐다봤음 좋겠네. 일훈은 손 부들부들 하면서 뭐라 하고 싶은데 할 말이 없음 이러는거..ㅋㅋㅋㅋ 짧은 만화로 그려보고싶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너희는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에베소서 5장 18절 2. 그 그림은 완성될 수 없는 그림이었다. 얼굴이 완전히 지워져서 원래의 형상조차 알아볼 수 없는 싸구려 관음화였다. 아니면 정말로 신을 그린 그림일까? 인간은 신의 형상을 마주하면 반드시 죽는다고 한다. 어떤 연민많은 화가는 보살의 자비를 의지하는 중생들을 위해 신의 형상을 지워버린 걸...
[셜존] 재생 (再生) ~ 타락하거나 희망이 없어졌던 사람이 다시 올바른 길을 찾아 살아감 ~ 정체 001 - 이 이야기는 거의 제 자캐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 세계관이 다릅니다. - 패러디, 팬픽 소설은 거의 6년만이라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 시간대는 시즌 4가 끝난 시점입니만, 조금 이야기가 틀립니다. - 이 소설에는 제 오리지날 소설의 ...
작성 날짜 2017. 11. 18 공백 포함 1,004 자 아츠른 전력 60분, 주제 '치사량의 사랑'다자이 오사무 X 나카지마 아츠시 사랑은 가벼운 것, 쉽게 깨져버리는 것. 사랑이라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다. 손으로 잡을 수 없고, 눈으로 볼 수 없으며, 상대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신뢰인 것이다, 사랑...
로키. 마른 상체가 이불을 박차고 솟아올랐다. 흉부가 볼품없이 흔들렸고, 본래 희었던 피부는 창가를 치고들어오는 달빛의 원흉인지 푸르게 보였다. 팍, 하고 터져나온 숨결엔 후회가 잔뜩이었다. 젠장. 축축하게 젖은 옷으로 대충 얼굴을 닦아내며 그대로 옷을 벗었다. 하하, 사람은 누구나 죽어, 로키. 땀에 절은 얼굴을 손바닥에 묻고선 뜨거운 숨을 뱉었다. 울기...
작은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세상을 보여준 작은 그대 항상 하늘 같아서 가끔은 닿지 않았고 때로는 멀었다 좁은 6인실 병동에서 마주한 당신의 작은 모습과 투박한 손은 아름다웠다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자책하지 마라 그대는 내게 작은 세상이었으니
trigger warning : 본 게시글은 가정폭력, 폭력, 강간 등의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1.언니는 늘 없는 죄에 대한 죄책감을 짊어지고 살았다.나도 마찬가지였다.2.존재하지 않는 괴물 같은 죄 위로얇은 천을 씌워놓고목숨처럼 껴안고 살지 마한강, 밝아지기 전에 中3.불 꺼진 6인실 병실에선 옆 침대의 환자가 소곤소곤 통화를 하는 소리만 들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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