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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 머리가 울린다. 그렇게 생각할쯤 머리맡에서 알람이 울렸다. 무기력하게 일어난 나는 내 머리속에서조차 끄지못한 알람스위치를 끄고 일어났다. 오늘하루는 아무일 없었으면, 아니 어쩌면 기적이 일어나 니가 돌아오길. 그렇게 생각하는 나 역시도 패배자인듯 하다. 힘 없는 몸을 이끌어 옷을 입고, 책가방을 메고 답지않게 조용하고 쓸쓸한 집에 안녕이란 인사말을 건...
빡센 스케쥴 안에서, 신청자 선생님들의 후기는 단비와도 같달까요. 오늘도 감사하며 기록해 봅니다. 모자이크 처리를 했더니 화질이 망했네요... 이거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제게 사주 상담하신 모든 분들이 안온한 밤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모든 분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후기 작성 여부와 상관없이요. 사람들에게 덕이 되는 풀이를 하고 싶은 마음...
이따 2시에 보는 거 안 잊었죠? 일어났지? 누나 누나 일어났죠? 나 지금 출발한다 이여주 어디야 아ㅏ 건욱아 미안 ㅠ 나 오늘 못 만날 것 같아 ㅠ 그 회사에서 갑자기 호출이 와서 지금 급하게 출근 중,,, 미안 나도 갑자기 지금 연락받은 거라,,, 일인데 어떡해요 괜찮아 끝나면 연락해 언제 끝날지를 모르겠는데... 진짜 주말 출근 최악이다 하필 오늘 같...
"어어, 과나~ 여기야 여기~" 인적이 드문 한 카페에 들어서자 제 속도 모르고 해맑게 웃으며 저를 반기는 권순영이 보였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허, 절로 헛웃음이 났다. 서로 알고 지낸 지 수십년도 더 되었지만... 알다가도 모르겠는게 권순영이 아니겠는가. 점 짓 화난 발걸음으로 권순영이 앉아있는 테이블로 다가가 맞은편 의자를 드르륵 당겨 앉았다. "...
Love is miracle “또 걔한테 가려는 거냐? 참 너도 징글징글하다. 걔는 너 안 싫대?” “찬이가? 아직 싫다는 말은 없는데...” “그걸 꼭 말로 해야 아냐?” “난 말로 해야 아는데!!” 석민은 민규가 답답했다. 과에 자기 좋다는 애들 많은데 그런 애들 모두 놔두고 누가 봐도 뚱해보이는 표정인 찬에게 가는 민규가 이해가 안 됐다. 하지만 저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지불 방식 - 농협 / 토스페이 / Paypal 환불 -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작업 정도에 따라서 부분환불 비율이 달라집니다. 마감일 - 입금일 다음 날부터 계산합니다. 최소 2일 ~ 최대 14일 내로 작업물을 전달해드립니다. 작업 불가 - 메카, 남성복, 밀리터리, 노인… 타 VRC 유저의 텍스처를 카피해달라는 의뢰는 거절합니다. 공유 ...
기록용으로 남겨봅니다. 이렇게까지 좋아할건 아니었는데... 계기 2023년 10월 디페스타, 대운동회때 요술봉 탑꾸를 판매했었어요. 트위터에서 다른분들이 만든걸 보고 너무 예뻐서 만들어봤는데... 이럴수가 이렇게 (내 취향으로) 예쁘다니 그만두었던 레진 재료들이랑 보석파츠 긁어 모으고, 사 모아서 컬러별로 만든다음에 디페때 들고 나갔더라죠 안그래도 레진을 ...
매일 시간을 뛰어넘는 기분으로 지내고 있어 가끔은 나의 무용함에 지치기도 그걸 힘껏 누리기도 하면서 여전히 자주 상냥하지 않아 따듯한 말 한마디 건네기 힘들고 서툴게 종이에 구겨 넣던 것들은 정말로 먼 곳에 있어 가끔은 종이도 멀게 느껴지곤 해 꿈꾸듯이 그때의 포근함을 생각해 눈빛에선 정말 바다가 넘실거렸고 난 애인들을 그 바다로 데려갈 생각을 했어 언제든...
* 두 사람이 진짜로 사랑을 합니다... 심하게 적폐, 혹시라도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이상형이라는 건 환상에 불과하지. " 이 새끼는 왜 서류처리 하다 말고 또 지랄이지, 어느새 서류는 반쯤 머리에 얹어둔 채로 소파에서 늘어지다 못 해 흘러내리기 직전인 꼴에 다자이를 보며 나카하라가 티 나지 않게 작게 한숨이나 내쉬었다. 저 자식, 이미...
공자의 말 중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불인자불가이구처약 불가이장처락不仁者不可以久處約 不可以長處樂 어질지 못한 사람은 곤궁한 상황에 오래 머물지도 못하고,오래도록 안락하게 지내지도 못한다는 뜻이다. 안목이 짧고 눈 앞의 이익에 급급한 것이나약하고 어리석은 사람의 전형적 특징인데,이들은 좌절과 억울함도 감당하지 못하지만,동시에 안락함과 즐거움도 감당하지 못한...
이름 가양 歌洋 나이 35세 성별 女 키/몸무게 174/미용 외형 물빛 머리카락과 빛나는 백색 눈. 더해서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오른뺨의 푸른 비늘과 목의 아가미. 좋아하는 것 해양생물, 활동적인 일, 백설기 싫어하는 것 해산물 음식, 바다에 쓰레기 버리기, 백설기 먹을 때 방해하기 잘 하는 것 백설기 빨리 먹기, 노래하기, 나무 타고 올라가기 못 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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