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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결국 사고를 치는구나…." 요란하게 울리는 휴대폰을 들고 한동안 뚫어져라 보던 남준이 지끈거리는 머리에 눈을 감았다. 얼른 앞집으로 넘어가 지민의 방문을 벌컥 여니 세상모르고 서로를 껴안고 있는 두 사람이 보인다. 누가 떼어놓기라도 하나…. 저렇게 안고 있으면 숨은 쉬어지는지 궁금하다. 잡생각은 넣어두고 이불을 걷어 정국의 엉덩이를 팡팡 치자 정국의 품속...
별 것도 없는 양아치들이었다. 본드나 다름없는 싸구려 환각제를 팔고, 피우고, 직접 주사기를 팔뚝에 꽂아 넣는 양아치들. 얼마나 아무거나 집어다 섞어 넣었는지 하루가 머다하고 거품을 문 사람들이 병원에 실려가곤 했다. 저들만 실려 가면 다행이었지 환각에 취하고 젊은 치기에 취한 깡패들은 겁 없이 몰려다니며 싸움질을 하고 다녔다. 어딘가 깨지는 소리가 나면 ...
남자와 남자가 결혼이 된다는 가정 하에 읽어주세요.혹시 어색하다는 느낌이 드시면 여자로 생각하시고 읽어주셔두 됩니닷. 다만 '그'->'그녀'로 바꿔서 읽으셔야 합니닷.배경은 봄입니다. 상견례를 마친 미도리야와 토도로키는 결혼을 한 달을 앞두고 트러블이 생겼다. 그건 바로 토도로키가 자신의 아버지를 부르지 않고 어머니만 불러 하우스웨딩을 하자는 것이었다...
“죄송해요. 내일은 제가 좀 바쁠 예정이라” [예, 민혅아.. 그러지말고 그 아가씨 아주 괜찮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라 그러니까..] “소문은 소문일 뿐이죠, 어머니. 저 지금 저 바빠요. 끊어요" 민현이 바쁨을 핑계로 황급히 전화를 끊었음. 지금의 자유로운 생활에 아주 만족하고 있는 민현은 결혼 생각 따윈 전혀 없다. 결혼은 무슨 결혼이야. 그리고 참하긴 개...
사랑해서 헤어짐을 고한 종현과 그런 종현을 이해 못하는 민현. 유한한 모든 것들, 존재하는 모든 것엔 끝이 있는 것 처럼 어차피 모든 관계는 끝나기 마련이다. 사랑에 대한 종현의 생각은 그랬다. 그리고 그런 종현의 생각은 비단 연애에만 국한된 게 아니었음. 그게 공적이든 사적이든 종현은 모든 관계에 있어서 매번 끝을 정해놓고 시작했음. 그래서 어차피 끝이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그동안 모질게 쳐냈던 말들, 좋아했던 마음, 무서움, 그리움 등이 한 번에 몰아쳐 눈물이 쏟아져나왔다. 눈물만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콧물까지 나와 훌쩍거리자 그마저도 정국의 눈에는 예쁜지 휴지로 닦아주며 웃어 보인다. 정국은 한동안 지민을 달래주다 다리에 힘이 빠져 서 있는데도 벌벌 떠는 지민을 등에 업고 모텔을 빠져나왔다. 늦은 시간, 거리는 한적했고 사...
피터는 태어나서 이렇게까지 패닉해본 적이 없었다. "어, 안녕하세요, 음, 스티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무슨 일... 버키한테는, 그, 할렘에서 봉사 중이시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스티브는 고개를 젓지도 않는다. 웃지도 않고. 인상을 쓴 스티브 자체가 매우 무섭지만, 그가 전기충격기와 경관봉이 걸려있는 벨트에 손을 올려놓고 있어서 더욱 무서웠다...
아침이 밝았다. 어젯밤의 야근으로 피로가 풀리지 않은 몸을 억지로 일으켜 회사를 갈 준비를 한다. 제 시간에 도착하려면 지하철을 항상 같은 시간에 타야한다. 와이셔츠를 입고, 넥타이의 색을 고르고 서류가방을 챙겨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지잉-하고 열리는 지하철에 올라탄다. 아직 조금 이른 시간이라 지하철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얼마의 역이 지났을까. 지잉-...
저는 그림을 그릴 때 듣는 노래 그대로 그림을 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의 노동요는... 그렇습니다. 노래 너무 귀여워요!(?) 포스타입에서는 오랜만에 뵙네요. 백만년만의 백업입니다... 구독 하트 피드백 전부 감사해요(^*^)/
바인더는 떨리는 손가락을 놀리며 공중에 룬을 그리려 노력했지만 헛수고였다. 분명히 존재할 리가 없는 오른손이 지독하게 아려왔다. 누군가가 계속해서 제 손목을 짓이기는 것처럼 느껴졌다. 바인더는 도저히 상체 조차도 유지할 수 없어 바닥에 널부러졌다. 억눌린 목소리에선 비명은 커녕 바람 새는 소리만 났다. 찔린 자리에서부터 형체 없는 그림자가 온 몸을 파고 들...
빵빠아앙-!! 끼익, 그리고 덜커덕. 드디어 낡아빠진 컵 홀더가 부러졌다. 홀더가 떨어졌으니 필연적으로 컵도 떨어졌고. 하필, 절묘하게도 내 하나뿐인 흰셔츠 위로. 컵 속에 다 식어빠진 커피가 반쯤 차 있었음은 물론이었다."이런, 젠장!"대체 어떤 미친놈이냐! 울분에 차 고개를 쳐들고 중지를 치켜올렸다. 퍽 유! 난 시발 잘못 없으니까. 있다면 고작 깜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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