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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헤어졌다, 자그마치 3년을 사귀었는데. 놀라운 건 오늘은 내 생일이라는 거다. 레스토랑에서 분위기를 잡고 앉아있길래 무슨 일이냐 물었다. "생일날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이제 너 질려." "?" 진짜 물음표 그 자체. 분명 전날까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 못해서 안달복달 난 강아지처럼 굴었던 사람이었다. 갑작스러운 이별통보가 어이도 없었지만, 그의 발언 후...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오랜만이군요! 그래도 9월내로 올리려고 노력했답니다...ㅎㅎㅠ 추석 이벤트는 9/30부터 10월7일까지 일주일간 (제가 늦어서 30일 밤부터지만...!) 2화를 100원, 3화를 200원, 4화를 300원... 이런식으로 구매하실 수 있는 할인 이벤트입니다! 7화까지 할인가로 구매하실 수 있으니 혹시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한번 ...
"길을 떠나기전, 여행자는 여행에서 달성할 목적과 동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조지 산타야나 요한 Yohan? John? 밝은 갈색머리, 황금색 눈동자. 31세 XY 차원이동 여행가 187cm 83kg [ explanation ]- 가벼운 농담과 대화와 교류를 사랑하는 사람, 인간.'지나가던 행인''평범한 엑스트라''말상대, 말벗, 이야기꾼'
입주 과외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그런 반감이 있었다. 제 미소 한 번이면, 몸에 밴 습관성 친절이 몇 번 반복되면, 제게 넘어갈 거라 생각하는 자들을 향한 반감이. 그 반감은 내 앞에 있는 남자를 향하고 있었다. 빌 스카스가드. TV로는 뉴스만, 랩탑으로는 논문이나 기사만 보는 나는 알지 못...
벌써 추석 연휴의 첫째 날이다. 시간이 유수처럼 흘러 결국 9월 말, 글쓰기 마감이 촉박하다 못해 내 귀에 캔디처럼 달콤하게 독촉을 속삭인다는 소리다. 주제가 어렵다는 다 큰 어른들의 칭얼거림에 선생께서는 자유주제 가능하다는 배려를 했으나 청개구리 심보였는지 결국 내가 고른 주제는 시간이다. 내가 생각해도 얄밉다. 하지만 사람은 원래 성격이 이따위인 법이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같은 시각, 군양- 흑사 세력 본거지》 저벅저벅ㅡ 끼이이이ㅡ 탁ㅡ 저벅저벅ㅡ "여기 계셨습니까? 사형." 갓을 쓴 한 남자가 다가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남자의 말에 사형이라 불린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 갓을 벗으며 말했다. "돌아왔구나. 그래, 별 일은 없었느냐." "예. 사형." 남자는 짧게 대답했다. 사형이라 불린 사람은 고개를 끄덕였다. "수장어...
* 카무이가 사람 죽이면서 웃게 된 이유를 고민하다가 날조 소설까지 쓰게 된 사연에 대하여 * 총 두편으로 이루어진 단편입니다. * 호센과 아부토가 카무이의 양육법을 두고 다툽니다. (당연히 아부토가 짐) * 카무이가 어리기 때문에 컾이지만 직접적인 컾요소는 없습니다. 그냥 과거 날조라고 생각해주세요. * 왜 쓰면 쓸수록 분량이 늘어나는 걸까요. 그렇지만 ...
시간선이 확 비틀어져버렸다. 기사들이 서 있어야 될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뮤는 보다 느린 발걸음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나에게 말을 걸려는 그 얼굴에는 미안함만 잔뜩 묻어있었다. 섣불리 괜찮다고 말을 꺼내지 않았다. 부디 내가 생각하는 그 방향의 이야기만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니까. 뮤는 아무 말 없이 내 앞으로 다가와서는 유니버스를 펼쳐주었다....
눈수술땜에 그린게 몇없다 진짜...씁.. 앞으로 열심히 그리자...0<<
* 조선시대 배경 (주형무X마정석) * BGM : 상사화 - 안예은 (해금 연주 버전, https://youtu.be/pV4CbpN0lUc) 마정석 그 사내를 처음 마주했던 순간을 주형무는 잊을 수 없으리라고 생각했다. 여타 날들과 다르지 않게 길거리를 한가로이 거닐다가 논밭을 가서는 제 소작인들이 하는 양태들을 지켜 보고는 내외주점에 들려서 술 한 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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