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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일반인 (아마도 회사원...) 오쿠라와 배우 니시키도 정도의 세계관 몇 시간 전부터 틀어 둔 텔레비전 화면 속에서는 패널들이 무어라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었다. 오쿠라는 핸드폰 화면을 보고 있던 고개를 틀어 텔레비전을 바라보았다. 리모컨이 어디 있더라, 누운 채로 바닥을 더듬은 것이 얼마 되지 않아 익숙한 감촉이 손에 닿았다. 손끝에 닿을락 말락 ...
땅에 쌓인 눈이 설녹아 얼어붙은 , 코끝이 시린 겨울의 끝자락이었다. 이제 곧 졸업할 교실에 모여 각자 배정받은 고등학교 이름이 적힌 종이를 나눠받고는 서로 아쉬운 인사를 나눴다. 같은 학교로 가게된 친구는 민기 한명 뿐이었다. 아쉽게도 그와 같은 반은 아니었다. 감출수 없는 긴장감과 어색함이 맴도는 교실에서 붉어진 제 볼을 감추려 애써 잔뜩 찌푸린 눈썹을...
선생님, 그거 아세요? 저는 항상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을 느껴요. 교실 창문을 내다보고 있으면 용기가 샘솟아요. 아, 죽고 싶어서가 아니에요. 날고 싶어서죠. 저는 얼마든지 날아오를 수 있는 사람 같거든요. 지금도, 이 창밖으로 한 발만 내딛는다면 마법이 찾아올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의 근거도 없는데, 정말 가능할 것 같아요. 이게 바로 나의 재능이 아닐까...
*미카 여체화 주의*캐붕과 날조 주의 발키리의 의상은 리더인 이츠키 슈가 디자인, 제작한 고딕 풍의 아름다운 의상이다. 무대에 관한 것이라면 무엇 하나도 타협하려 하지 않는 슈가 만들었기 때문에 질이 좋은 원단이 사용되었고, 사이즈도 움직이기 불편하지 않는 선에서 몸에 꼭 맞게 제작되었다. 그러니 입었을 때에 가장 아름다워야 할 터인데.인상을 쓴 슈의 눈에...
1.다니엘은 오래전부터 증오하던 사람이 있었다. 그는 그를 죽이고 싶을 만큼 끔찍이도 싫어했다. 아주 오래전, 다니엘은 그로부터 상처를 받았고 그는 다니엘에게 상처를 주었다. 사과는 가해자의 필수이고 도덕이었지만 피해자의 용서는 의무가 아니었다. 오히려 그 반대라고 볼 수 있었다. 다니엘은 그를 용서한 적이 없었다. 그가 사과를 했어도 다니엘이 그를 싫어한...
<1> 귀염떠는 됴뚜뚜 <2> 차녈은 죤대 생각에 밤에 잠도 못 이루는데 <3> 죤대는 니 새끼가 되고 싶은 차녈한테는 화만 내고ㅠㅠ <4> 넌 빠져 나가지 모테 <5> 존.나.실.타 <6> 그런 사람 아니고 내사람 S2 <7> 어떡하지 너? <8> 웃겨요? -- 확인해야...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예!! 오랬만에 오는 사이트 휴면이라서 놀았내 지인도 모르는 사이트에 이제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은것들 일기 쓰듯 쓰고 놀아야지 쓰면서 타자 연습도 할거야 오타가 나도 아무도 머라 하는 사람 없어 기쁜반 흑역사가 될지 모르는 곳이라 두려움 반으로 시작해야크크 뭐 내 사이트 들어올 사람도 없는대 뭐 어때
* 고2 오이카와 X 선생님 카게야마 * 아무말 * 오이카와 시점 * 약간의 일기형식(?) 8월 14일, 여름방학이 끝나고 일주일이 되는 날이다. 여느 날과 같이 수업시간에 맞춰 자리에 앉아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문학 부장이 선생님의 컴퓨터를 들고 오면서 선생님이 새로 오셨다고 했다. 학급친구들은 마치 짠듯이 선생님의 성별...
[셜존] 재생 (再生) ~ 타락하거나 희망이 없어졌던 사람이 다시 올바른 길을 찾아 살아감 ~ 정체 002 - 이 이야기는 거의 제 자캐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 세계관이 다릅니다. - 패러디, 팬픽 소설은 거의 6년만이라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 시간대는 시즌 4가 끝난 시점입니만, 조금 이야기가 틀립니다. - 이 소설에는 제 오리지날 소설의 ...
그 날의 밤은, 손 안에 흥건한 핏물까지도 보이지 않을 만큼의 까마득한 어둠이었다. 누군가의 손에서 누군가의 심장으로 이어받은, 누군가의 온기가 누군가의 한으로 서려 있는 온갖 총기가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폐허. 죽음이 도사리고, 수많은 것들의 혼령이 정처 없이 시신 주위를 맴도는 전쟁터. 속에서 아이는 말없이 울음을 삼키고 있었다. 바르르, 떨리는 팔로,...
범철이가 서울토박이라고 쓴 건 순 제 멋대로이지 공식 설정이 아닙니다. 겨울이지만 한낮이 되자 창문으로 햇빛이 들어온다. 먹물은 그 자리가 따뜻한 곳이라는 것을 아는 듯 몸을 웅크린 채 햇볕을 즐기고 있었다.“이거 봐. 재밌지?”장난감을 들이밀었지만 먹물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하품을 하더니 검고 늘씬한 다리를 뻗어 정성스럽게 핥기 시작했다.“상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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