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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트리거워닝 : 가스라이팅, 자기공격성, 납치, 강간, 구속, 폭력, 제압 고통뿐인 황제x로드x프람 첫번째 기사와 주군이라는 관계적 특성을 넘어서 연인 관계인 로드와 프람 하지만 이 둘의 관계는 그리 건강한 관계가 아니다 너무 큰 대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의는 정의롭지만 개인적인 부분은 건강하지 못한 로드 왜 아직도 세상은 그대로인지 왜 더 강해지지 못...
'이해하려 하지 말고, 느껴요.' 그가 가장 잘하는 분야였다. 닐은 자 두라고 했지만 아직은 견딜 만했다. 그래서 그는 이해하는 대신 느끼려고 해 보았다ㅡ컨테이너 안에 잠들어 있는 동행자 둘을 쳐다보면서, 그의 심장이 속삭이는 말을 듣기 위해 최대한 집중해서 귀를 기울였다는 뜻이다. '내 전부죠.' '내 아내랑 잤나?' '왼쪽 주머니에.' '부탁? 협박이겠...
캐붕이 있을 수 있어요! 남망기와 위무선은 온녕과 헤어진 뒤에 고소로 향하고 있었다. 가는 길에도 위무선은 남망기의 따뜻하고 아늑하며 단향목 향이 풍기는 손안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다. 손안은 편안했고 위무선은 그런 편안함이 좋아서 단향목 향을 자신의 몸에도 나게 할 생각인지 남망기의 손에 온몸을 치댔다. 그럴 때마다 남망기의 몸이 움찔 거렸는데 그게 손안에...
「너무나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아」 w. 도보park “……공룡아. 그거 알아?” 그날 그 얘기를 나눈 것이 몇 시 몇 분이었고 며칠이었으며 그 전에 무슨 말을 했는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으나. 하늘이 무척 어두웠으므로 밤이라는 걸 알았고 그 하늘을 가득 메운 별들이 참 아름다웠다는 건 선명하게 기억났다. 그것밖에 기억나지 않는 날이었지만 공룡은 무척이...
따스한 봄의 어느 날이다. 제비꽃을 닮은 빗깔의 머리칼을 가진 여인은 연모하는 사내에게 기댄 채 나른해지는 눈을 천천히 슴벅였다. 졸려? 다정한 목소리가 동굴 속에서 울리는 것처럼 귓가에 울린다. 으응, 아마. 답하는 웃음기 서린 답이 곱다. 사내는 여인이 편히 기댈 수 있도록 자신이 불편한 자세로 고쳐앉았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미 잔뜩 잠에 취해 있는...
오탈자 검사X W. 킨라 “미안하지만 유진군, 돌려보내 줄 순 없다네.” “세성 길드장님. 물론 강제 퀘스트를 받은 길드장님께 잘못이 없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아무리 퀘스트 때문이라고 해도 이렇게 강제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유진군. 퀘스트 때문이 아니야.” “그럼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이러시는 거죠?” 한유진은 한눈에 보기에도 몹시 화가...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본 글은 소장본 버전이 아닌 블로그에서 연재된 버전임을 알려드립니다. 2019년 11월 2일 연재를 시작해 2019년 11월 30일 완결을 맺은 파란입니다. 저작권법에 의하여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처벌 대상이 됩니다.
짐승들 下 : 사람 아닌 사람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법대의 특성상 어딜 가도 보이는 상위 포식자들 때문에 또 내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나는 타과 수업 들을 듣는 걸 좋아했다. "오늘은 좀 늦었네?" "셔틀 때문에. 셔틀이 너무 늦게 왔어." 토마스가 "오느라 고생했어."라...
짐승들 : 사람 아닌 사람 上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빌 스카스가드를 모르는 건 말이 안 되는 일이었다. 그처럼 완벽한 수컷은 몇 없었으니까. 그래서 누구나 그를 언급했으니까. 빌 스카스가드가 누군지 알 수밖에 없었지만, 그렇다고 다른 학생들처럼 그에게 관심을 집중시킨 적은 없었다. 애초에 그...
* 짙은 어둠이 내린 달밤. 자시(子時:오후11시~오전1시)를 훌쩍 넘어간 시간이, 축시(丑時:오전1시~오전3시)의 초입에 다다라 있어. 평소라면 깊은 잠에 빠져 있어야 할 시간이건만, 잠을 이루지 못한 혜연은 달빛 아래에 선 채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역시, 그때 학연을 데리고 왔었어야만 했건만, 눈에 밟히는 모습에도 어머니를 생각해 홀로 저를 떠나보낸다...
섬사람 시리즈(꽃살님) - 1부 섬사람 2부 드라이 레일로드 3부 유스토피아, 완결 센티넬버스, 정부 소속 센티넬인 태형은 섬에 들어가는 임무를 맡게 되고 거기서 정국을 만나게 되는데.. 영화 다이버전트, 헝거게임 같은 느낌이에요 https://flowerbeef.postype.com/series/207334/完-섬사람-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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