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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러니 지금부터, 전 인류 구제계획을 실시합니다. 넌 타인을 위한 길을 선택했다. 보라색 눈동자로 그 앞을 바라본다. 그 올곧은 시선 끝에는 분명 보였을거야. 모를리가 없지. 그 길이 가시밭길인 것을 알면서도 내달려왔다. 염치없이 하나만 부탁하도록 할까. 너의 선택을, 길을 믿을거야. 그 길이 무언가를 끊든, 핏길이든, 눈물길이든 너를 믿고 가고싶어. ··...
https://twitter.com/tennysideup/status/1041225194386284544?s=21
https://youtu.be/_IVBE_1fwd4 내 맘속엔 쌓이고 쌓인 게 많아풀리지도 않고 늘 답답만 해 겨울은 늘 심장을 후벼파는 계절이었다. 눈이 오지 않았음에도 겨울만 오면 머리가 왜 그리 젖어들었는지는 알 수 없는 것이었다. 바람이 칼처럼 날카롭게 볼을 베었다. 영후는 늘 날카로운 것들이 주변에 있었다. 날카로운 시선들, 날카로운 깨진 유리병,...
시월(十月)의 날씨. 반쯤 열어둔 창문들. 그 커다란 틈을 통과해 교실 안에 들어온, 바람에 배인 옅은 풀 내음. 팔 반쪽을 뜨듯하게 적시는 햇살. 새까만 잠 속에서 한참 헤매다 길을 찾자마자 느껴져 오는 것들은, 익숙하다 못해 편안했다. 나른함 속에서 살짝 저린 팔을 꿈틀거렸다. 팔의 감각이 인식되자 이어서 한쪽으로 팔을 베고 있던 목이 뻐근하다며 푸념을...
어른들은 무책임하다. 본인의 능력으로 해결하거나 대답할 수 없는 모든 문제의 책임을 항상 나이탓으로 돌린다. 어른은 해도 괜찮고 아이는 하면 안 되는, 반대로 아이들에게는 허락되지만 어른들에게는 허용되지 않는 그 수많은 부조리함들.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물어도 똑같다. 왜 그렇게 해야하는데요? 혹은 왜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요? 시간과 장소와 대상. 같은 ...
<등장인물> - 오오하시 레이(大橋零/향년 28세): 대기업 M상사 본사 총무과에 근무하면서 1주일에 8일 출근하고 3번 퇴근하는 것 같다는 의혹을 몰고 다니던 소문난 사축. 정기감사를 준비하면서 며칠 연속으로 격무에 시달리던 어느 날, 자기 책상 앞에 앉아 조용히 과로사 함. 오레이. - 오오하시 레이(大橋怜/25세): 한자는 다르지만 언니와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어쩌다 우리가 결혼을 2 w.임자 꿈을 꿨다. 하얀 버진로드를 걸어가는 꿈을. 내가 결혼하는 꿈을 꾸는 걸까, 아니면 결혼하는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꿈을 꾸고 있는 걸까. 생각보다 버진로드가 되게 길었다. 앞에 서 있는 저 사람이 누구인지 보이지도 않을 만큼. 천천히 나아가고 있는데 이상한 건 하객이 하나도 없다는 거였다. 예식장 되게 비싸...
우선 절묘한 씬과 씬 사이의 블랙스크린이 인상적이었음. 고흐의 그림을 똑같이 재현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의 그림을 많이 본 사람들이라면 감독의 시선이 이끄는 것들만 봐도 이 그림은! 이라고 무릎을 탁 칠 디테일. - 대사가 아니라 고흐의 감정선만을 따라 느릿하게 진행됨. 고흐만을 위한 1인칭 다큐멘터리인듯한 느낌도 받았다. 고흐 브이로그? 매 순간 카...
이러다가 2등은 커녕 더 떨어지는 게 아닌가 모르겠다. 석진은 커다란 팝콘통을 들고 걸어오는 정국을 보며 이상한 기시감을 느꼈다. 아 데자뷰가 아니라 저번에도 이랬었지. 이내 수긍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어느새 앞머리는 손으로 잡아뜯지 않아도 될 정도로 예쁘게 잘 자라있었다. 게다가 오늘은 사복이 아닌 교복이다. 토요일 오후라서 그런지 영화관은 까딱하면 일행...
음반 발매를 앞둔 연우에게 슬퍼할, 괴로워 할 시간은 주어지지 않았다. 말 그대로 전쟁이었다. 우진은 아예 연우의 작업실에 자리를 펴고 같이 먹고 자며 작업을 했고, 연우 역시 밥 먹고, 작업 하고, 자는 게 반복인 일상을 살았다. “내일 5번 녹음하고, 나머지는 편곡 마무리 되는대로 녹음 들어가자.” “어.” “타이틀은 가사 다 됐냐?” “벌스랑 브릿지만...
별거없음.. 걍 내가 보고싶어서 그렸는데 하.. 몰겠다 이....이런건......19금을 걸어야 하나....요...........? 딱히 함뜨는 안 하지만.....어째야하지........안하니까 괜찮나.....? 꼭쥐스나 성기가 보이는 것도 아니니까... 괜찮을까..? 아 헐 뭐야 밑에도 글 쓸 수 있었네 암튼 쟤들 함뜨함.. 하...하루하루 이렇게 내가 ...
1월 4일 토요일 서울 약사신용협동조합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츳키른 배포전 [우문현답] 인포입니다 신간 1종, 구간 6종으로 참가합니다. <반딧불이> 외 전부 성인본입니다. 그 외 구간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트위터 DM 등으로 별도 문의 바랍니다. 구간 목록 확인: http://posty.pe/c441b8 부스위치: 들3 용준과 류주의 대박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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