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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재한의 태초는 '박창민'이었다. 그러니까. 그 끝의 끝, 그 끝의 끄트머리자락을 넘어, 영겁과 억겁 그리고 무한의 영원에 이르기까지. 재한을 단단하게 둘러싼 우주는 오롯이 '박 창민'뿐이었다. 그는 15살의 저에게 모든 처음을 선사하고, 15살의 저는 그에게 모든 처음을 내어주었었다.*단정하게 빗어 넘긴 새카만 머리칼과 인아웃라인의 쌍커풀이 짙게 드리워...
"다이스, 그러니까 이게 무슨…." "아, 이거? 라무다가 일부러 만들어 줬어." 겐타로는 제 눈 앞 벌어진 상황에 대해 이해하려 애썼다. 단체로 역할극이라도 하나 싶어 고개를 갸웃했다. 다이스는 어디서 구해왔는지 모를 무사복장을 하고 있었고 라무다는 그 옆에서 신이 난 듯 다이스의 매무새를 만져주고 있었다. 그는 눈을 세모모양으로 만들곤 하려던 말을 삼켰...
1.다이스가 스가가 전나 야했으면 좋겠다 은근슬쩍 막 꼬시고 다이치는 떡 치기 전에는 스가가 허벅지쓰다듬으면서 유혹하면 전나 얼굴빨개지고 막 부끄러워하는데 막상 떡 칠때는 늑대였으면 늑대와 여우랄까 평상시에는 서로 다정하게 잘지냈으면 세수할때만 전나 짐승같은 커플이였으면 2.리에야쿠 이거슨 연하공 연상수 심지어 키차이까지 완벽쓰 개인적으로 리에프 누워있고 ...
"진영아, 일어나 학교가야지 응?" 살짝 미간을 찌뿌린 채 잠들어 있는 진영의 깨우는 손길이 조심스럽다. 세게 흔들지도 못하고 어깨를 살짝 잡고 가만가만 흔드는 민현의 손에 진영이 잠결에 피식하고 웃었다. "...그렇게 흔들어서 일어나겠냐..." 장난스럽게 비꼬는 진영의 말에 연연하지 않고 진영이 눈을 떴다는 사실에 감격한 민현이 진영의 뻗힌 뒷머리를 쓰다...
https://idontwannago.tistory.com/17 [오타/맞춤법/백업] 하나가 내민 츄로를 받아 든 스파이더맨은 기뻐하는 듯해 보였다.그중에 네가 좋았다던 츄로도 섞여있을 거야... 난 거기서 거긴 것 같지만"어... 아직 안 낫은 거 같아 보이는데 짐 옮겨드릴게요!"" 괜찮은데...."" 제가 그때 신경 못써드려서 그런 건데요. 뉴욕에 있는...
-저녁 먹지마. -왜? 나 오늘 늦게 퇴근하는데. 오이카와의 답장을 본 카게야마는 곧바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왜 퇴근 늦게 하는데? 미팅 생겼어? 하하, 농담이야. 진짜였으면 쫓아 가서 감독님한테 따지려고 했어요. 린 데리고 갈 테니까 그 앞에서 기다려요. 응, 알겠어. 그리고 잠시간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카게야마의 이어진 침묵에도 오이카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위에서 말했듯이 납치,감금 언급이 있습니다 싫어하거나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꾸욱 언제나,너만 보였다친구들과 웃고,떠들고,행복하게 지내는 너만 보였다그 모습을 보는것은 행복하고 좋았지만한편으로는 나만 보고 웃으며,나와만 얘기하고나한테만 보였으면 좋겠다모두의 평화를 지키는 모두의 히어로가 아닌나만을 지켜주는,나만의 히어로 였으면 좋겠다그래서 결국...
키스가 열 살 즈음에 있던 일이었다. 부모님이 실종된 이후로 키스는 고모의 집에 얹혀 살았다. 자식이 없던 두 사람은 키스를 귀찮아하지는 않았지만 달가워하진 않았다.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을 어른을 키스는 똑똑하게 알았다. 여름 휴가로 바닷가에 간 날, 키스는 두 사람과 멀찍이 떨어져 혼자 바닷가에 발을 담구었다. 세상에 태어난지 10년 만에 처음 본 바다였...
"내일봐~" "오야~ 조심히 들어가라~" "응, 내일 월요일~!" "아!!!! 쫌!! 이새끼야!!!" 왁자지껄한 인사와 웃음이 끝나고 등을 돌린 순간부터 적막이 찾아왔다. 쿠로오는 언제 웃었냐는 듯 건조한 표정으로 핸드폰을 찾으려 주머니 속을 뒤적거렸다. '어?' 평소와 같이 오른쪽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가 허전함에 다시 반대쪽 주머니에 손을 넣어봤지만 잡히...
2016년 8월... 2년전이네요 케이크스퀘어 <꽃보다 야광봉> 행사에 냈던 돌발본이었습니다. 올릴거 있나 하고 원고 열어보니 순 행사 전 뭐라도 가져가려고 급하게 그린 원고밖에 없어서 할말이 없네요.수정이라도 해서 올렸어야하는게 맞을텐데 (질끈...) 쿠로는 당근같은거 테토라가 알아서 빼고 나중에 스스로 먹고 싶다면 먹을 수 있게 크게 썰지 잘...
“미친 새X.” 천천히 현장을 살피던 해영의 입에서 마치 탄식처럼 욕이 흘러나왔다. 해영은 이 바닥에서 꽤 괜찮은 경력을 가진 베테랑 형사였다. 웬만한 현장에선 동요도 없이 냉철하게 사건 현장을 프로파일링하는 그런 베테랑 형사. 그런 해영에게도 오늘의 현장은 너무나 참혹했다. 사체를 덮은 하얀 천을 내리고 사체를 확인한 해영은 당혹감에 휩싸였다. 그렇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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