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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장홀릭입니다. 1년 전, 제가 이 글을 작성하게 된 계기는 프롤로그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 역시 편입 준비 시 '제발 딱 제대로 된 한 사람이 노하우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여러 블로그를 찾아보고 정보를 찾아보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였는데요. '나처럼 정보가 없어 방황하지말고, 이 정보를 필요로 하는 이에게 꼭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
나의 정저씨ㅋㅋ talk! written by 야외수영장 본인 피셜 평범한 동네 아재 (31) 이시지만.. '평범한'을 붙이기엔 너무나도 출중한 외모 이시거든요. 덕분에 카페 알바 중이던 21살 아기 여주가 제대로 반하심. 너무나도 이상형 이었기에 망설임 없이 번호부터 물어봄. 정저씨는 진심이 맞나 한참을 의심하다 아기 여주의 반짝이는 눈초리 못 이기고 ...
바하리 남동쪽에 있는 폐허 입성 높은 곳에 올라가서 상자가 있는지 찾는 것은 게이머의 기본 소양😏 퀘스트가 뒤죽박죽이라 흐름석을 모았기 때문에 상호 작용이 되는 건지는 모르겠음 아무튼 포탈을 열 수 있다ㅎ ⚠️ 유적지 수수께끼를 직접 풀고 싶은 분은 여기까지만 보고 풀고 오세요 일단 주변 탐색.. 보아하니 알을 저기에 알맞게 놓으라는 것 같음 칼레리, 엘로...
#06 어쩌면 박원빈이 구하러 와주지 않을까? "박원빈이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면 결혼해야죠." "엘." "소희라고." "망고 장수는 본업에 충실할 때가 좋아요." "한국에 오면 망고 주스 사업 맡긴다고 했어요." "그래요. 망고에 집중하세요." "오늘이 지나면 안 듣거나 키스하는 걸로 알게요." "오늘 얘기는 아예 못 들은 걸로 할게요." 망고 장수...
아침 8시 창문을 바라보면 항상 그 애가 보였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그 자리에서 그 애를 볼 수 있었다. 재채기 소리를 내면 들릴 거리에 언제나 옆을 지나갔다. 오늘도 어김없이 등교하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의 아침은 평소의 아침과 달랐다. 여느 때처럼 오늘은 기필코 그에게 인사를 건넨다는 다짐을 시작으로 오전 7시 50분경 나는 창문...
아스타리온 중심 올캐러 논컾 개그물. 선성향 타브가 2막을 끝마친 시점. 타브가 동료들과 발더스 게이트로 향하는 머나먼 여정에서 신경 쓰는 것 중 하나는 적당한 야영지를 고르는 것이었다. 황야부터 그림자 저주의 땅에 이르기까지, 어쨌든 두 발 뻗고 잠 잘 공간은 있어야 하니까. 그리고 타브의 의견에 그의 동료 대부분이 동의했다. (잠을 자지 않는 언데드-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에덴즈 제로의 if격 소설 * 개인적 해석이 많이 들어가 있음 그래서 적폐도 많을 수 있음 * 오타 검수 안함 * 의식의 흐름 주의 길을 돌아다니는 사람은 꽤 있어도 공원은 제법 적적했다. 시키는 어깨의 해피가 이끄는 대로 바로 공원으로 향했다. 사람들 사이를 눈을 반은 감은거나 다름없는 상태로 비적비적 걸어가니 공원에 도착했다. 트인 공원이 그리도 반...
ㆍ구원즈 둘 다 선물 잘하는 인간인데 서로에게 준 선물은 목숨과 면역뿐인 거 좋다 손목시계, DEM, 식량, 주스 등등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선물 잘하는 사람들인데 정작 서로에게 준 건 목숨과 면역뿐인 거 좋다. 하지만 그거야말로 타인에게 양도가 불가능하고 평생 기억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지. ㆍ문 대위님 원리원칙주의 좋다 국군이라 불리는 이유는 헌법에 적...
대두요정님이 신청해주신 커미션입니다. 범죄도시3 리키 드림 만약 당신과 평범하게 만났다면 어땠을까? 나루는 흐려지는 의식 속에서 생각했다. 만약에, 정말 만약에라도 우리가 평범하게 만났더라 면 지금은 어떤 형태로 살아갈지. 어떤 관계가 되었을지. 그래. 어쩌면 말하지 못한 진심을 토 로할 수 있는 관계가 되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나루에게 평범한 일상은 ...
발바닥에 차가운 철판이 느껴진다. 그는 눈앞의 풍경을 언제보았는지 기억한다. 살면서 딱 한번 본적이 있다. 아무 장애물 없이 트여있는 공간, 저기에 저렇게 큰 빌딩이 있었구나, 이제까지 몰랐어, 집이 저렇게 많았나, 그러니까 답답했나, 라고 생각했던 곳.....그래서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 곳에 올랐던 것은 더운 여름날이었다. 이렇게 차갑지 않았어. 구불구...
D가 쓴 소설 설정은 내가 쓴 거랑 조금 비슷한 것 같았다. 클리셰가 흔하긴 했으니까..내가 예민하게 생각한 거겠지. 나를 은근 따라하는 사람들보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성격은 따로 있다. 뭐냐면... "나랑 소설 같이 쓰기로 했으면서 이 사람 탈퇴했어!!!" 회피형.
리 위리의 ts버전. 너무 예쁘지 않나요? 너무 마음에 드는 팬아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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