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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학교가 끝나고 조용히 공부를 하기 위해 도서관으로 갔다. 항상 앉던 자리에 앉고선 가방을 열어 문제집을 풀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참을 집중해서 문제를 풀고 있었다. 그도 당연한 것이 수능이 이제 반년도 남지 않았다. 하지만 가끔씩은 여유롭게 마음의 양식을 쌓는 것도 좋은 법이다. 그게 수능을 앞둔 고3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하하 역...
루이가 쇼크로 쓰러졌던 그 2주 동안중 하나로, 루이는 궁궐 내 침대에 누워있었다. 이때, 치유가 들어온다. 치유: 루이. 루이: 타마데씨. 나 당신 안 보고 싶어. 치유: 음악이, 재미없어지고 있네. 내가 널 싫어한다 하지만, 나는 네가 돌아왔으면 좋겠어. 음악적인 부분에서는, 아직... 루이: 대결 하시게. 아직 루이는 일어나기에는 몸이 약해진 상태였다...
※사이퍼즈의 팬 창작 회지 입니다 ※2017년2월 출력/A5/12P(후기 등 기타페이지 포함)
[소재:정신병] "좋아해." "아..미안해요, 담훈. 안되겠어요." 나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눈이 왜인지 뻑뻑했다.첫눈에 반하진 않았었다. 그래서일까, 마음또한 편안하다. "응, 괜찮아. 대답해줘서 고마워." 나는 그리 규혁에게 대답하고선 발걸음을 옮겼다.주변이 워낙 조용해 사박거리는 내 발자국 소리가 들릴 정도였다. 내가 사랑을 자각한건..언제부터였...
드미트리는 문득 외로워졌다. 사실 이런 감정이 드미트리를 덮친 것은 처음이 아니었으니 새삼스럽지도 않았다. 게다가 수백번 반복된 감정 앞에서 드미트리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아주 잘 알고 있었다. 항상 놀던 불한당들 틈바구니에 들어가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독한 술을 들이붓고 옆의 사람과 입을 맞추고 하룻밤을 보내면 괜찮아질 것을 알고 있었다. 물론 정말로...
https://youtu.be/MMFj8uDubsE Yes, and how many times must the cannonballs fly Before they're forever banned?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 in the wind The answer is blowin' in the wind 그래, 얼마나 더 많...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꼭 트루 엔딩을 보신 분만 열람해주세요! 스포도윤 온라인 온리전: [아름다운 연애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참가작입니다. 이전에 풀었던 짧은 수창도윤 썰 기반입니다.
[판매 종료되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스포도윤 온라인 온리전 참가 포스트입니다! 아래는 콘솔 게임 베리드 스타즈의 중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게임을 플레이하신 분들께서만 확인해주세요. 스포일러 주의! 실물 사진입니다^____^ 판스티커140X200 / 유포지 80g / 유광 / 반칼선1500원 중구난방 난장판 스티커입니다. 조각 하나 당 사...
스포도윤 온리전 참가작입니다.단편만화 느낌으로 올리려 했으나 콘티를 몇번 엎고 급하게 마감을 다시하는 바람에 전부 완성하지 못했습니다..ㅠ 분량이 매우 적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베리드스타즈 스포일러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트루 엔딩 이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18> 붉고 더운 연애 F 쥬테므 “가끔 보면 예전이랑 똑같이 그냥 형제 같아 보이기도 하고 말야.” 연습실 구석에서 정국이에게 잔뜩 장난을 걸고 있었을 때 우리 옆을 지나가는 석진 형의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형에게 자연스럽게 고개가 돌아갔다. “야 지민아, 너는 정국이 앞에서 관리 좀 안 하냐? 아무리 그래도, 정국이 네 애인인데.” “네?...
세상 만사가 미리 정해진 필연적 법칙에 따라 일어난다니, 어느 하나 제대로 증명된 바 없는 사실이다. 운명 따위 있더라도 믿지 않는 게 더 낫다. 그래야 기대도 상처도 없을테니. 앞서 말했다시피 운명론은 지지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만약, 운명론이 실지로 존재한다면 너와 네가 이어질 확률이 손톱만큼이나마 남아있을까. 성가신 존재이기만 했던 나도 어느새인가부터...
*무협 잘알못이 쓴 글입니다... *한 600화까지 스포? 좀 더 일찍 빙의한 청명 보고싶다ㅎㅎ 현자배까진 아니고 운자배? 그 시기에 화산 문 두드린 청명. 화종지회가 끝난지 얼마 안되어서 침체된 화산 앞에서 문 열어달라고 청하는 꼬질꼬질 초삼(in청명) 팔십 년 후에 거지 몸에 빙의인지 환생인지 했다는 것에서 다소의 얼척으로 한숨 푹푹 내쉰 청명.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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